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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0. 19.
 카톡으로 보낸 글 18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7.02.23. 03:21:45   추천: 21
게시판:

카톡으로 보낸글18
☆★☆★☆★☆★☆★☆☆★☆★☆★☆★☆★
머리와 가슴

머리는
차가운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딱딱한 것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부드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걱정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긴장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여유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이해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질러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돌아가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엄숙함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편안함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권위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친절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결과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과정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침묵하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앞서가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같이 가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현실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꿈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만족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부족도 좋아합니다.

머리는 받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주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자랑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감추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충고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눈물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개성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조화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후회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희망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큰일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작은 일을 좋아합니다.

머리는 판단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기다리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곱하기를 좋아합니다.
가슴은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머리는 성공을 좋아합니다.
가슴은 사랑을 좋아합니다.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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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금슬의 묘약

1)
자주 칭찬을 하자
부부사랑은 배우자의 칭찬을 먹고 자란다.
"당신 생각이 옳아요"
"자기 옷차림이 어울려요"
칭찬을 입버릇처럼 자주 하라.

2)
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밥상머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면
소화제가 필요 없다

3)
일주일에 한번 이상 사랑의 편지를 쓰자
일주일에 한번 이상을
"사랑하는 당신에게"로 시작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000로 부터"로 끝나는
사랑의 편지를 쓰자

4)
매달 한번 이상 같이 외출하자
부부동반 외출은 활력을 북돋운다
한달에 한 번쯤은 즐겨가던 곳이나
맛있게 먹었던 음식점을 찾아가자

5)
계절마다 한 번 이상 여행을 떠나자
변화는 새 삶이고 발전이다
계절마다 변화있는 색깔에
마음을 물들이는 여행을 떠나자

6)
기념일을 기억하자
배우자의 생일에는 배우자의 부모님을
초대하여 감사하고
결혼기념일에는
단둘이 오붓한 추억을 만들자

7)
상대를 애인처럼 여기자
배우자는 평생애인이고
애정은 나눌수록 커진다
신바람나고 생기 넘치는 사랑을 만들자

8)
휴식에 인색하지 말자
대가를 받는 일은 피곤한 노동이고
자의로 하는일은 즐거운 휴식이다
둘이 마음을 모아서 여가선용에 투자해 보자

9)
행복을 창조하자
부부의 행복은 우연히 오는것이 아니다
서로 손을 잡고 동심으로 돌아가서
행복만들기 소꿉장난을 시작하자

10)
고생도 즐기자
계획은 환상적인 꿈이지만
실행에는 고행이 따른다
고생도 즐길 줄 알아야 금메달 부부라네!

출처 : 《부부의 자리 찾기》중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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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대요.

그러니 예쁜 거울 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평행선과 같아야 한대요.
그래야 평생 같이 갈 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은 빗나가게 된대요.

부부의 도를 지키고 평생을
반려자로 여기며 살아가야 한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무촌 이래요.
너무 가까워 촌수로 헤아릴 수 없대요.
한 몸이니까요.

그런데 또 반대래요.
등돌리면 남이래요.
그래서 촌수가 없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이 지구상에 60억이 살고 있는데
그 중의 단 한 사람이래요.

얼마나 소중한 이 세상에 딱 한 사람
둘도 아니고 딱 한사람
나에게 가장 귀한 사람이래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반쪽과 반쪽의 만남이래요.
한쪽과 한쪽의 만남인 둘이 아니라
반쪽과 반쪽의 만남인 하나래요.

그러니 외눈박이 물고기와 같이
항상 같이 있어야 양쪽을 다 볼 수 있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 하는 사이래요.
어찌 다 마음에 들겠어요.

그래도 서로의 마음에 들도록 애써야 한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벽에 걸린 두 꽃 장식과 같이 편안하게
각자의 색채와 모양을 하고 조화롭게 걸려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한쪽 발 묶고 같이 걷는대요.
같이 하나 둘, 하나 둘하며 같이 걷는대요.
아니면 넘어지고 자빠진대요.

그래서 부부는 발자국을 같이 찍어간대요.
흔적을 같이 남긴대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세상에 남기고 간대요.
사랑스런 흔적을 남기고 간대요.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부부는 닮아간대요.
같이 늘 바라보니 닮아간대요.

그래서 결국 까만 머리 카락이
하얗게 같이 된대요.

그래서 서로서로 염색해 주면서
부부는 늘 아쉬워 한대요.

이 세상 떠날 때 혼자 남을
반쪽을 보며 아쉬워한대요.

같이 가지 못해 아쉬워한대요.
요단강 같이 건너지
못해서 아쉬워한대요.

부부는 늘 감사한대요.

출처 : 작자 미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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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일곱 고개

일단 결혼한 부부들은
싫든 좋든 다음과 같은 일곱 고개를 넘어야 한데요

첫째고개는
환상의 고개로
신혼부터 3년쯤 걸려 넘는 고개로
갖가지 어려움을 비몽사몽간에 웃고 울며 넘는 눈물고개

둘째 고개는
타협의 고개로 결혼 후 3-7년 동안에
서로에게 드러난 단점들을 타협하는 마음으로
위험한 권태기를 넘는 진땀나는 고개

셋째고개는
투쟁의 고개로 결혼 후 5-10년을 사는 동안
진짜 상대방을 알고 난 다음 피차가 자신과 투쟁하며
상대를 포용하는 현기증 나는 비몽 고개

넷째 고개는
결단의 고개로 결혼 후 10-15년이 지나면서
상대방의 장, 단점을 현실로 인정하고 보조를 맞춰 가는
돌고 도는 헛 바퀴 고개

다섯째 고개는
따로 고개로 결혼 후 15-20년 후에 생기는 병으로
함께 살면서 정신적으로는 별거나 이혼한 것처럼
따로따로 자기 삶을 체념하며 넘는 아리랑 고개

여섯째 고개는
통일 고개로 있었던 모든 것을 서로 덮고
새로운 헌신과 책임을 가지고 상대방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며 사는 내리막 고개

일곱째 고개는
자유의 고개로
결혼 후 20년이 지난 후에 나타나는
완숙의 단계로 노력하지 않아도 눈치로 이해하며
행복을 나누는 고개

다들 부부라는 삶을 동업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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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나라 감사나라

'불평나라'

불평만 일삼는 불평나라의 한 젊은이가
감사나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친지의 기대를 한 모에 받고 떠나는
젊은이에게 사람들은 이렇게 당부를 했습니다.

"이번에 감사나라에 가서 감사를 잘 잘 배워서
우리에게 감사를 가르쳐 주세요."
이 젊은이는 감사나라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여
드디어 감사박사학위 를 따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감사에 대해 배울 것이 없을 정도가
된 그는 자랑스럽게 감사 박사학위 증을
가지고 자기나라인 불평나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에게 많은 기대를 했던 사람들이 얼마나
잘 배워 왔을까 궁금해하며 그의 말을 듣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단상에 오른 그 젊은이는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지겨웠어요. 그 나라는 어떻게 된 나라인지
눈을 떠도 감사, 잘 때에도 감사, 입만 열었다
하면 감사, 도대체 감사밖에 배울 것이 없었습니다.
전 정말 지겨울 정도로 징그럽게 감사만
배우고 왔을 뿐입니다."

'감사나라'

감사나라의 한 젊은이가 불평나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역시 많은 사람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면 유학을 떠났습니다.


이 젊은이는 열심히 공부하여 드디어 `
불평박사학위를 따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가 어떤 것을 배워 왔는지
궁금해하며 모여들었습니다.
단상에 오른 그 젊은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감사할 줄 알며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지 깨닫게 해준 그 나라 사람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출처 :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중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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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토론의 차이

오래 전 뛰어난 젊은이들이 미국 중서부의
어느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이들은 문학적 재능이 탁월했기 때문에
자신들이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평가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젊은이들은 문학 비판 클럽을 조직하고 서로의
작품을 읽고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그들은 모임의 명칭처럼 상대방의 작품에 대해서
철저하게 비판을 가했습니다.
젊은이들은 가혹한 비판을 통해서 자신들의
문학적 재능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모임은 전쟁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이 다니던 그 학교에는 또다른
성격의 문학 모임이 있었습니다.
역시 서로의 작품을 주제로 모임을 가졌지만
진행 방식은 전혀 달랐습니다.
이들은 상대방의 작품을 읽되 긍정하며
격려했습니다.
따라서 모임의 분위기는 언제나 따뜻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모임을 문학 토론
클럽이라고 불렀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대학의 교무 당국이 졸업생들의 경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문학적 재능이 누구보다 탁월한 학생들로
구성되었던 모임의 출신 가운데는 변변한
작가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평범했지만 서로를 격려하고 인정하던
토론 클럽 출신 가운데는 여섯 명의 뛰어난
작가들이 배출되었는데, 이들은 문학적으로
높은 명성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출처 : 유재덕
《소중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131가지 이야기》중에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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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용법 및 용량

상처받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것.
부담주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것.
헤어져도 미워지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것.
외로울 때와 그렇지 않을 때..
깨어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바쁠 때와 그렇지 않을 때..
함께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살아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만 사랑할 것!

【효능】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인다.
입에서 콧노래가 떠나지 않고 끊임없이
기대감이 생긴다.
열등감이 사라지고 마음이 자유롭다.
살아있음에 대하여 감사하게 된다.

【보관방법】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할 것.
변질되지 않도록 상호 간에 끊임없는
노력과 관심을 요함.

【유효기간】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

【사용시 주의사항】

다음 사항들을 늘 염두에 두고 지켜 나가십시오.

★ 상대에 배려할 것.
★ 끝까지 믿을 것.
★ 우선 참을 것.
★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눌 것.
★ 화내지 말 것.
★ 성급해 하지 말 것.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이고..
★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받아들일 것.

【경고】

집착과 사랑. 이 두 가지는 유사하니
반드시 꼼꼼히 살펴보십시오!

【부작용】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함.

【권장소비자 가격】

돈으로 헤아릴 수 없음. 희생으로만 구입가능!
7
☆★☆★☆★☆★☆★☆☆★☆★☆★☆★☆★
사랑하는 당신께 드리는 글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 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 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 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 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 부터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 잃은 고양이들도

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 속의 금붕어도 이제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그리하여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하고
가꾸는 것이 또 하나의 큰사랑임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만을 알고 사랑을 배우고 진짜 한사람만을
더 깊이 배우는 그런 삶 행복합니다.
사랑을 알게 한 사람 당신이 고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8
☆★☆★☆★☆★☆★☆☆★☆★☆★☆★☆★
사랑한다면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에게
절대로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지쳐버리거든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너무 간섭하지 마세요
간섭은 어긋난 굴레의 고통 그 사람이 괴로워합니다
그가 자유를 갈망하게 된다면 그건 올바른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한다면 서두르지 마세요.
조급함은 이별을 앞당길 뿐이에요.
천천히 서로간의 시간을 아껴가세요.

사랑한다면 사랑은 표현입니다. 그 사람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표현해 주는 것이 좋을 거예요.
하지만 너무 많이 표현하진 마세요.

무엇이든 조금씩, 조금씩 아껴두는 것이
제일 좋거든요
많이많이 사랑하고 있지만 그 마음
조금만 아껴 두세요.

사랑한다면 거짓됨이 없어야 해요.
서로에 대한 절실한 믿음
그것은 숭고한 사랑의 증거랍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깨어진다면 그것보다
무서운 일은 없는 거죠
사랑하는 사람을 속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사랑한다면 너무 많이 사랑하지는 마세요.
너무 많이 사랑하면 예기치 못한 이별에
너무도 큰 아픔이 다가 올 수도 있거든요.
그 사람이 없는 혼자가 될 때 이겨 낼
아픔만큼만 사랑하세요.

사랑한다면 그 사람과 이별을 생각하지 마세요.
이별은 그가 이 세상에 없거나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때만 생각하세요.

사랑한다면 서로 기쁜 일 슬픈 일이 있을 때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세요.

그 기쁨 하나가 둘이 되어 서로에게 행복으로
찾아온답니다.
그 슬픔 하나가 둘이 되어 서로에 마음을
가볍게 해준답니다.

정말, 정말 사랑한다면
그 사람을 절대로 잊지는 못하겠죠
절대 잊지 못할 한 사람이 있다는 거
정말 행복한 일이예요.

그만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거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멋진 사랑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누구나 멋진 사랑은 한번씩은 찾아오기
마련이니까요.

아름다운 사랑 이별 없는 사랑을 기다리세요.
그러면 언젠가 자신도 모르게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때가 있을 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9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조건없이 용서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감격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서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푸근해 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또렷하게 해 보세요.
그러면 당신도 감사를 받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소근거리세요.
그러면 당신도 아름다워지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사랑해요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사랑이 깊어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0
☆★☆★☆★☆★☆★☆☆★☆★☆★☆★☆★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

지금부터 약 백년 전에 미국의 어느 시골 마을에 한 가난한 과부와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과부는 낮에는 양계를 하고, 밤에는 삯바느질을 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들도 어머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의 졸업식을 앞두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졸업식에 입고 갈 만한 변변한 옷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누추한 모습 때문에 아들이 얼마나 민망해 할지 그것을 생각하니까
괴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야, 내가 너의 졸업식에 가기는 가야겠지만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가지 못하겠구나! 네가 이해하렴.”

그러나 아들이 울면서 매달립니다.
“아니, 어머님! 어머님 없는 졸업식이 제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안됩니다.
만사를 다 제쳐놓고서라도 어머님이 졸업식에 꼭 참석을 하셔야만 됩니다.”

울며 매달리는 아들을 뿌리칠 수가 없어서 어머니는 가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드디어 졸업식이 되었습니다.
아들은 전 학생들을 대표해서 멋있는 연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진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습니다.
많은 박수를 받으며 그는 단상에서 내려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그에게 집중되었습니다.
그는 한쪽 구석에 아무의 눈에도 띄지 않기를 바라는 듯이 앉아 있는
그의 어머니에게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그의 어머니 앞에 서서는 자기 목에 걸려 있는 금메달을 벗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그의 어머니의 목에 걸어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아니셨으면 제가 어떻게 오늘의 이 영광을 누릴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면서 모든 공을 어머니에게 돌렸습니다.
이 아들은 그 뒤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의 제 28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바로 윌슨 대통령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재임하던 1914년 그는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그리해서 5월 둘째 주일을 거국적으로 어머니날로 제정했습니다.


전 국가적으로 어머니의 날을 기리도록 한 것입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지금도 전 세계의 교회가 5월 둘째 주일은
어머니 주일로, 또는 어버이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11
☆★☆★☆★☆★☆★☆☆★☆★☆★☆★☆★
감동적인 두 친구 이야기

기원전 4세기경, 그리스의 피시아스라는 젊은이가 교수형을 당하게 됐다.
효자였던 그는 집에 돌아가 연로하신 부모님께 마지막
인사를 하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하지만 왕은 허락하지 않았다.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길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피시아스에게 작별 인사를 허락할 경우, 다른 사형수들에게도
공평하게 대해줘야 한다.
그리고 만일 다른 사형수들도 부모님과 작별인사를 하겠다며 집에
다녀오겠다고 했다가, 멀리 도망간다면 국법과 질서가 흔들릴 수도 있었다.

왕이 고심하고 있을 때 피시아스의 친구 다몬이 보증을 서겠다면서 나섰다.
“폐하, 제가 그의 귀환을 보증합니다. 그를 보내주십시오”
“디몬아, 만일 피시아스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어쩌겠느냐?”
“어쩔 수 없죠. 그렇다면 친구를 잘못 사귄 죄로 제가 대신 교수형을 받겠습니다.”
“너는 피시아스를 믿느냐?”
“폐하, 그는 제 친구입니다.”
왕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었다.
“피시아스는 돌아오면 죽을 운명이다.
그것을 알면서도 돌아올 것 같은가?”
만약 돌아오려 해도 그의 부모가 보내주지 않겠지.
너는 지금 만용을 부리고 있다.”
“저는 피시아스의 친구가 되길 간절히 원했습니다.
제 목숨을 걸고 부탁드리오니 부디 허락해주십시오. 폐하.”
왕은 어쩔 수 없이 허락했다.
다몬은 기쁜 마음으로 피시아스를 대신해 감옥에 갇혔다.

교수형을 집행하는 날이 밝았다.
그러나 피시아스는 돌아오지 않았고 사람들은 바보 같은
다몬이 죽게 됐다며 비웃었다.
정오가 가까워졌다.
다몬이 교수대로 끌려나왔다.
그의 목에 밧줄이 걸리자 다몬의 친척들이 울부짖기 시작했다.
그들은 우정을 저버린 피시아스를 욕하며 저주를 퍼부었다.
그러자 목에 밧줄을 건 다몬이 눈을 부릅뜨고 화를 냈다.
“나의 친구 피시아스를 욕하지 마라.
당신들이 내 친구를 어찌 알겠는가.”
죽음을 앞둔 다몬이 의연하게 말하자 모두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집행관이 고개를 돌려 왕을 바라봤다.
왕은 주먹을 쥐었다가는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내렸다.
집행하라는 명령이었다.

그때, 멀리서 누군가가 말을 재촉하여 달려오며 고함을 쳤다.
피시아스였다.
그는 숨을 헐떡이며 다가와 말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이제 다몬을 풀어주십시오. 사형수는 접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작별을 고했다.
피시아스가 말했다.
“다몬, 나의 소중한 친구여. 저 세상에 가서도 자네를 잊지 않겠네.”
“피시아스, 자네가 먼저 가는 것뿐일세.
다음 세상에서 다시 만나도 우리는 틀림없이 친구가 될 거야.”

두 사람의 우정을 비웃었던 사람들 사이에서 탄식이 흘러나왔다.
다몬과 피시아스는 영원한 작별을 눈앞에 두고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담담하게 서로를 위로할 뿐이었다.
이들을 지켜보던 왕이 자리에서 일어나 큰 소리로 외쳤다.
“피시아스의 죄를 사면해주노라!”

왕은 그 같은 명령을 내린 뒤 나직하게 혼잣말을 했다.
바로 곁에 서있던 시종만이 그 말을 들을 수 있었다.
“내 모든 것을 다 주더라도 이런 친구를 한번 사귀어보고 싶구나.”

세상은 변하게 마련이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친구가 힘들어할 때 두 손을 내밀어 잡아 주는 것,
바로 속 깊은 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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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조각

세상은 날카로운 모서리만큼이나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은 행동 하나 하려는 것에도
두려움에 떨고 몸을 사리기도 합니다.

언덕 위에 무엇이 있을지 몰라
천천히 오르막길을 오르는 운전자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을 살만한 것은
삶 구석구석 행복 조각이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등이 굽은 채로 폐지를 줍는 할머니를 발견하고
달려가 리어카를 끌어주는
초등학생의 모습에서 흐뭇 조각 하나

할아버지가 손녀를 목마 태워 걸을 때
울려 퍼지는 하하 호호 웃음 조각 둘

남편이 전신장애 아내를 평생 업고 다니면서도
힘든 내색 없이 아내 말이라면 백퍼센트
예스맨으로 행동하는 순종 조각 셋

작은 행동의 조각 조각이 모여 행복한 세상을,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들어냅니다.

오늘도 삶을 감동케 하는 행복 조각이
세상 곳곳에서 만들어지고 있기에
힘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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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를 떠올려 줄 사람

이런 사람이 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잘 자∼"라고
다정하게 인사하고,

매일 아침에
"오늘 하루도 힘내∼"라고 응원 문자를
주고받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너무 힘들고 지칠 때 문자 한 통 보내면
이모티콘 넣어서 답장해주고

전화 한 통 하면 밝은 목소리로
농담도 하면서 웃게 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기쁠 때나 가장 슬플 때나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에도

다른 누구보다 나를 가장 먼저 떠올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 오를 때 당황하지 않고
따뜻한 손으로 눈물을 닦아주고 괜찮다고
토닥여주면서 꼬옥 안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파서 끙끙 앓고 있을 때는 마치 자기 몸인 것처럼
시간 날 때마다 걱정해주고 신경 써주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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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이야기 교회 종치기

런던의 켄더베리 교회 니콜라이라는 집사가 있었습니다.
열 일곱 살에 교회를 관리하는 사찰집사가 되어 평생을 교회 청소와
심부름을 했습니다.
그는 교회를 자기 몸처럼 사랑하고 맡은 일에 헌신하였습니다.
그가 하는 일 중에는 시간에 맞춰 교회 종탑의 종을 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는 교회 종을 얼마나 정확하게 쳤든지 런던 시민들은 도리어
자기 시계를 니콜라이 집사의 종소리에 맞추었다고 합니다.

그가 그렇게 교회에 열심히 하면서 키운 두 아들은 캠브리지와
옥스포드 대학교수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 두 아들이 아버지 니콜라이에게 말하였습니다.
“아버지, 이제 일 그만 하세요.”

그러나 니콜라이는
“아니야, 나는 끝까지 이 일을 해야 해.”
그는 76살까지 종을 치며 교회를 사랑하고 관리하였습니다.

그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가족들이 그의 임종을 보려고 모였습니다.
그런데 종을 칠 시간이 되자 일어나 옷을 챙겨 입더니 비틀거리며 밖으로 나가
종을 쳤습니다.
얼마간 종을 치다 종탑 아래에서 그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엘리자베스 여왕은 감동을 받고 영국 황실의 묘지를
그에게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을 귀족으로 대우해 주었으며 모든 상가와 시민들은
그 날 하루 일을 하지 않고 그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심지어 유흥주점도 문을 열지 않자 자연히 그가 세상 떠난 날이
런던의 공휴일로 되었습니다.
열일곱 살 때부터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사람들에게 종을 쳤던
그가 죽은 날이 공휴일이 된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시대에 수많은 성직자들이 죽었으나 황실의 묘지에
묻히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단지 하찮게 보이는 예배당 종치기를 충성스럽게 한 그는 황실의
묘지에 묻히는 영광과 자기가 죽은 날이 공휴일이 되는 명예도 함께 얻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에 하찮은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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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각종 경조사 인사말 모음 김용호 2010.02.22.356
19 국내 역술인 50만 명 시장 규모 최대 4조원 추정 김용호 2010.02.22.414
18 4대강 사업 충격적인 PD수첩 내용 요약 [1] 김용호 2009.12.17.403
17 곤지암 수련원 워크샵 죤덴버 2009.07.23.377
16 바보 노무현대통령 김용호 2009.05.30.357
15 5000년 歷史 움직인 10人의 大한국인 김용호2008.10.13.952
14 간병사가 지켜야할 덕목 20가지 김용호2008.08.31.579
13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4776명 김용호2008.08.26.853
12 식초 1석 65조/꿀의 놀라운 효능 [1]김용호2008.08.25.721
11 콜라/소금에 대해서 김용호2008.05.20.671
10 약초효능 80가지 모음 김용호2008.05.17.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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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0 김용호2007.11.23.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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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251∼300 김용호2007.02.2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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