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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8. 17.
 카톡으로 보낸 글 19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7.02.23. 03:21:27   추천: 23
게시판:

보낸글19
☆★☆★☆★☆★☆★☆☆★☆★☆★☆★☆★
전부다 무료

어느 날 저녁 내 아내가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우리의 어린 아들이 부엌으로 와서 엄마에게 자기가
쓴 글을 내밀었다.
아내는 앞치마에 손을 닦은 다음에 그것을 읽었다.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잔디 깎은 값 5달러
이번 주에 내 방 청소한 값 1달러
가게에 엄마 심부름 다녀온 값 50센트

엄마가 시장 간 사이에 동생 봐준 값 25센트
쓰레기 내다 버린 값 1달러
숙제를 잘한 값 5달러
마당을 청소하고 빗자루 질을 한 값 2달러
전부 합쳐서 14달러 75센트

아내는 기대에 차서 바라보는 아들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나는 아내의 머릿속에 어떤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는지 알 수 있었다.
이윽고 아내는 연필을 가져와 아들이 쓴
종이 뒷면에 이렇게 적었다.
너를 내 뱃속에 열 달 동안 데리고 다닌 값. 무료.
네가 아플 때 밤을 세워가며 간호하고 널 위해 기도한 값. 무료.
너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 해 동안 힘들어하고
눈물 흘린 값. 전부 무료.
이 모든 것 말고도 너에 대한 내 진정한 사랑은 무료.
아들은 엄마가 쓴 글을 다 읽고 나더니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며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사랑해요!˝
그러더니 아들은 연필을 들어 큰 글씨로 이렇게 썼다.
˝전부 다 지불되었음!˝

출처 :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중에서
1
☆★☆★☆★☆★☆★☆☆★☆★☆★☆★☆★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홀로 대충 부엌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 겨울 차가운 수돗물에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어머니의 모습
돌아가신 외할머니보고 싶으시다고, 외할머니보고
싶으시다고,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줄만 알았던 나.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어머니를 본 후,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
어머니에게서 흉내 낼 수 없는 사랑을 배웁니다.

출처 : 심순덕 글

3
☆★☆★☆★☆★☆★☆☆★☆★☆★☆★☆★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해야 할 10가지 孝

孝라는 것을 몇 가지로 정해서 할 수는 없는 일이나 품안의
자식인 것처럼 살아생전의 효도가 진정한 의미를 지닌다.

주자 10회훈 중에도
不孝父母 死後悔(불효부모 사후회)가으뜸이니 부모님 살아 계실 때
효도하지 아니하면 돌아가신 후에 반드시 후회한다.

① 사랑한다는 고백을 자주 해라.
아무리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처럼 달콤하고 따뜻한 말도 없다.
쑥스럽거든 편지라도 써라.

② 늙음을 이해해야 한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들을 수 있는 가장 큰 악담은
"너도 늙어 봐라"임을 잊지 말아라.
어른은 한번 되고 아이는 두 번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더구나 노인의 시기는 정답을 말하기 보다
오답을 말하지 않기 위해 애를 쓴다.

③ 웃음을 선물해라.
보약을 지어 드리기 보다 웃음을 한 보따리 선물하라.
기뻐서 웃은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기뻐짐을 잊지 마라.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를 한다.
부모님에게 웃음의 잔칫상을 차려 드려라.

④ 용돈을 꼭 챙겨 드려라.
유년기에는 좋은 부모가 있어야 한다.
갱년기에는 실력과 예쁜 외모가 있어야 한다.
중장년기에는 훌륭한 인격이 있어야 한다.
노년에 필요한 것은 돈이다.
반드시 부모의 통장을 만들어 드려라.

⑤ 부모님에게도 일거리를 드려라.
나이들수록 설 자리가 필요하다.
할 일이 없다는 것처럼 비참한 일도 없다.
텃밭을 마련하게 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과제를 드려라.
가정안에 부모말고는 도무지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바로 그런 일들을 찾아 주라.

⑥ 이야기를 자주 해 드려라.
쓸데없는 이야기라도 자주 해 드려라.
그리고 하시는 말씀을 건성으로 듣지 말고 진지하게
잘 들어 주어야 한다.
노인네들이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은 말 상대자다.

⑦ 밝은 표정은 부모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
자신의 성격에 의해 형성되는 얼굴이야말로
그 어떤 경치보다 아름다운 것이다.
부모에게 밝은 낯빛으로 위로를 드려야 한다.

⑧ 작은 일도 상의하고 문안 인사를 잘 드려라
사소한 일이라도 자주 의논을 드려라.
또한 일단 집 문을 나서면 안부를 묻고,
집에 들어서면 부모를 찾으라.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필수다.

⑨ 부모의 인생을 잘 정리해 드려라.
죽음은 인생에 있어 피할 수 없는 통과의례다.
그러기에 또한 준비하고 죽는 죽음은 아름답다.
생애를 멋지게 정리해 드려라.

⑩ 가장 큰 효는 부모님의 방식을 인정해 드리는 일이다.
"부모님 인생은 부모님의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내 방식대로 효도하려고 들지 말라.
마음 편한 것이 가장 큰 효도가 된다.
나의 효도를 드러내기 위해 부모를 이용하지 말고
설사 불편하더라도 부모의 방식을 존중해 드려라.
4
☆★☆★☆★☆★☆★☆☆★☆★☆★☆★☆★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 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 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줄어들었다.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더 편리 해 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다.
너무 분별 없이 소비하고 너무 사치는 커졌고
너무 빨리 운전하고 너무 성급히 화를 낸다.

가진 것은 몇 배가되었지만 가치는 더 줄어들었다.
말은 너무 많이 하고 실천은 적게 하며
거짓말은 너무 자주 한다.

생활비를 버는 방법은 배웠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는
잊어 버렸고 인생을 사는 시간은 늘어났지만
시간 속에 삶의 의미를 넣는 방법은 상실했다.

유혹은 더 늘었지만 열정은 더 줄어들었다.
키는 더 커졌지만 인품은 왜소 해 지고
이익은 더 많이 추구하지만 관계는 더 나빠졌다.
여가 시간은 더 늘어났어도 마음의 평화는 줄어들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5
☆★☆★☆★☆★☆★☆☆★☆★☆★☆★☆★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과 길을 걸으라면
누구와 함께 걷겠습니까?

단 하루만 살라고 하면
그 날을 어떻게 보내겠습니까?

단 한 사람만 사랑하라면
누구를 사랑하겠습니까?

단 한 마디만 하라고 하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단 한 가지 일만 하라고 하면
어떤 일을 하겠습니까?

단 한 번만 웃으라고 하면
언제 밝게 웃겠습니까?

단 한 번만 울라고 하면
어느 때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단 한 계절만 살라고 하면
어느 계절에 살겠습니까?

단 한 곳만 찾아가라고 하면
어디를 찾아가겠습니까?

단 한가지 소원을 기도하라면
어떤 기도를 하겠습니까?

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이 한 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것들입니까?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6
☆★☆★☆★☆★☆★☆☆★☆★☆★☆★☆★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이야 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 잘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7
☆★☆★☆★☆★☆★☆☆★☆★☆★☆★☆★
인생을 둥굴게 사는 방법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입니다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이러면서 나이가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후회의 한숨을 쉬겠지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살까요.
어디를 향해 이렇게 바쁘게 갈까요.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결국, 나는 나,
우리 속의 특별한 나를 찾고 있습니다.
내가 나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고통, 갈등 ,불안, 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참 나를 알기 위해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선포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치고
아무 목적 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의 의미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찾으면 그 날 부터 그의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이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여 오래 입지 못하듯이,
아무리 좋은 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불안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아주 멋진 환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게 되고
행복과 기쁨도 이때 찾아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8
☆★☆★☆★☆★☆★☆☆★☆★☆★☆★☆★
읽어도 읽어도 좋은 글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입니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고 합니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입니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냅니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습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으며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습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집니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9
☆★☆★☆★☆★☆★☆☆★☆★☆★☆★☆★
공자(孔子)님과 안회(顔回)의 일화

안회(顔回)는 배움을 좋아하고 성품도 좋아
공자(孔子)의 마음에 든 제자중의 하나였다.

하루는 공자의 심부름으로 시장에 들렸는데
한 포목점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져 있어

무슨 일인가 해서 다가가 알아보니
가게주인과 손님이 시비가 붙은 것이다.

포목사러온 손님이 큰소리으로
"3 x 8은 분명히 23인데 당신이 왜 나한테
24전(錢)을 요구하느냐 말이야"

안회는 이 말을 듣자마자
그 사람에게 먼저 정중히 인사를 한 후

"3 x 8은 분명히 24인데 어째서 23입니까?
당신이 잘못 계산을 한 것입니다."
하고 말을 했다.

포목 사러온 사람은 안회의 코을 가리키면서
"누가 너더러 나와서 따지라고 했냐?
도리를 평가 할려 거든 공자님을 찾아야지
옮고 틀림이 그 양반만이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가 있다."

"좋습니다. 그럼 만약 공자께서
당신이 졌다고 하시면 어떻게 할건가요.?"

"그러면 내 목을 내놓을 것이다.
그런데 너는?"

"제가 틀리면 관(冠)을 내놓겠습니다."

두 사람이 내기를 걸어 공자를 찾아갔었다.

공자는 사유 전말을 다 듣고 나서
안회에게 웃으면서 왈

"니가 졌으니 이 사람에게
관을 벗어 내주거라."

안회는 순순히 관을 벗어
포목 사러온 사람에게 주었다.
그 사람은 의기 양양히 관을 받고 돌아갔다.

공자의 평판에 대해 겉으로는 아무런 표현이 없었지만
속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는 자기 스승이 이제 너무 늙었고 우매하니
더 이상 배울게 없다고 생각했다.

다음 날, 안회는 집안일 핑계로 공자에게 고향으로 잠시
다녀올 것을 요청하였다.

공자는 아무 얘기도 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허락하였다.

떠나기 직전에
공자에게 작별인사를 하러갔었는데

공자가 일을 처리한 즉시에
바로 돌아올 것을 당부하면서
안회에게 "두마디"게시를 해주었다.
《千年古樹莫存身,殺人不明勿動手》

안회는 작별인사를 한 후 집으로 향해 달려갔다.
길에서 갑자기 천동 소리와 번개를 동반한 급 소나기를 만나
비를 피 할려고 급한 김에 길옆에 오래된 고목 나무 밑으로
뛰어 들어 갈려는데 순간 스승의 첫 마디인 (千年古樹莫存身)

"천년묵은 나무에서 몸을 숨기지말라"는 말이 떠올라.

그래도 그 동안 사제(師弟)의 정을 생각해서
한번 들어 드리자 해서 다시 뛰쳐나왔는데

바로 그 순간에 번쩍하면서 그 고목이 번개에 맞아
산산조각이 되버렸던 것이다.

안회가 놀라움에 금치못하고
승승님의 첫마디가 적중이 되었고
그러면 두 번째의 게시에 의하면
과연 내가 살인을 할 것인가?

한참 달려 집에 도착하니 이미 늦은 심야였다.

그는 집안으로 들어가 조용히 보검으로 아내가 자고있는
내실의 문고리를 풀었다.

컴컴한 침실 안에서 손으로
천천히 더듬어 만져보니 아니...
침대 위에 두 사람이 자고 있는 것이 아닌가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와 검을 뽑아
내리 칠려는 순간

공자가 게시한 두 번째 말이 생각이 난 것이다.
(殺人不明勿動手)
"명확치 않고서는 함부로 살인하지 말라"

얼른 촛불을 켜보니 침대 위에 한쪽은 아내이고
또 한쪽은 자신의 누이동생이 자고 있었다.

안회는 다음 날, 날이 밝기 무섭게 되돌아가
공자를 만나자마자 무릎꿇고 하는 말이

"스승님이 게시한 두 마디 말씀덕분에
저와 제아내와 누이동생을 살렸습니다.
어떻게 사전에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 계셨습니까?"

공자는 안회를 일으키면서 왈
"어제 날씨가 건조하고 무더워서 다분히 천동번개가
내릴 수가 있을 것이고 너는 분개한 마음에 또한 보검을 차고
떠나기에 그런 상황을 미리 예측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공자는 이어서 왈
"사실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었지 네가 집에 돌아간 것은
그저 핑겨였고 내가 그런 평판을 내린 것에 대해
내가 너무 늙어서 사리 판단이 분명치 못해 더 이상 배우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한번 잘 생각 해보아라.
내가 3 x 8 = 23 이 맞다고 하면 너는 지게되어
그저 관하나 내준 것 뿐이지만

만약에 내가 3 x 8 = 24가 맞 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목숨 하나를 내 놓아야 하지 않겠는가?"

"너 말해봐라. 관이 더 중요하냐
사람 목숨이 더 중요 하는가?"

안회가 비로소 이치를 께닫게되어 "쿵"하고 공자 앞에
다시 무릎을 꿇고 큰절을 올리면서 말을 했다.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스승님은 대의(大義)를 중요시하고 보잘 것 없는 작은
시비(是非)를 무시하는 그 도량과 지혜에 탄복할 따름입니다."

그 이후부터 공자가 가는 곳마다
안회가 그의 스승 곁을 떠난 적이 없었다.

우리가 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때에는 당신의 고집한
소위 자신이 옳다고 하는 도(道)를 억지로 이겨내었지만
이로 인해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게 될 수도 있으며
매사에는 경중완급(輕重緩急)이 있는 법,

아무 의미 없는 체면, 쟁의, 분개 때문에 후회 막심한 일이
절대로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0
☆★☆★☆★☆★☆★☆☆★☆★☆★☆★☆★
백만매택(百萬買宅), 천만매린(千萬買隣)

백만매택(百萬買宅), 천만매린(千萬買隣)이란 말이 있다.

좋은 이웃을 사는 데 천만금을 지불한다는 뜻이다.
중국 남북조시대 송계아(宋季雅)라는 고위 관리가
정년퇴직에 대비해 자신이 살집을 보러 다녔다.

그런데 지인들이 추천해 준 몇 곳을 다녀보았으나
마음에 들지 않았던 그가 집 값이 백만금 밖에 안 되는
집을 천백만 금을 주고 여승진(呂僧珍)이라는
사람의 이웃집을 사서 이사했다.

그 집의 원래 가격은 백만금이었다. 이 얘기를 들은
이웃집의 여승진이 그 이유를 물었다.

송계아의 대답은 간단했다.
백만금은 집 값으로 지불했고(百萬買宅) 천만금은 여승진과 이웃이
되기 위한 값(千萬買隣)이라고 답했다.

좋은 사람과 가까이 지내는 데는 집 값의 열 배를
더 내도 아깝지 않다는 의미다.

거필택린(居必擇隣)이라 했다.
이웃을 선택해서 살집을 정해야 한다는 옛사람들의 철학,
새겨들을 일이다.
11
☆★☆★☆★☆★☆★☆☆★☆★☆★☆★☆★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나누기

우리는 남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면 그 대상을 칭찬하기보다는
깎아 내리고 흉을 보게 될 때가 더 많습니다.
우리 나라 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일은 냉정하고 쉽사리 하면서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깊이 깨닫지 못하고 너그럽기까지 합니다.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은 위선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과 남을 속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잘못과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남의 잘못에 대하여는 관대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는 냉정해져야 합니다.
남을 욕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자신도 욕을 듣게 되고
남을 칭찬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칭찬을 듣게 된다는 말이 있듯이
남을 오해하여 상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다면
우리 또한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상대가 믿어주지 않는다면
참으로 괴로운 일일 것입니다.
그 속을 끄집어내어
보여 줄 수도 없는 일이고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기왕이면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실수에 노출되어 살아가는 인간이기에
그들이 범하는 잘못을 우리도 범할 수 있는 개연성을
갖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에게 열등감이 아주 없을 수는 없겠지만
그 열등감으로 인하여 남의 나쁜 점과 단점을 만들어 내는
어리석음은 최소한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있는 사람은 언제나 당당하듯이
남을 깎아 내리고 단점만을 거듭 말하는 사람은
분명 열등감이 많은 사람일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재능이 다르고 능력이 다르지만
모두 동일한 인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매사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나를 존중하고 자신 있게 일을 하며,
너그러운 마음과 눈으로
사람을 대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박지영 《추수》중에서
12
☆★☆★☆★☆★☆★☆☆★☆★☆★☆★☆★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출처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2
☆★☆★☆★☆★☆★☆☆★☆★☆★☆★☆★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살고 싶다면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있지요.

남의 마음에 눈물을 주는 말 실망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 불신의 말 절망의 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어쩌면 우린 말 한마디에

천재 또는 바보가 될 수도 있고
성공 또는 실패를 가져올 수도 있고
사랑 또는 이별을 할 수도 있고

좋은 인연 또는 악연이 될 수도 있고
영원히 또는 남남처럼 살아갈 수도 있지요.

우린 사람이기에 실수도 할 수 있고
잘못을 할 수도 있고 싫은 말도 할 수가 있지요.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 이성이 있기에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다스릴 수 있기에

믿기 어려워도 화가 치밀어도 한 번 말하기 전에
조금만 참고 차분한 마음으로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를 생각하고

나 자신이 소중한 것처럼
남도 소중히 생각한다면

극단적인 말귀에 거슬리는 말보다는
곱고 고운 말 아름다운 말 희망을 심어 주는
말을 하지 않을까요.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기분 좋고 밝고 맑고 희망의 말만 한다면

서로 환한 미소짓고 힘든 세상 육체는 힘들어도
편안한 마음과 함께 좋은 인연으로 살지 않을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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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와 당신의 차이

여보(如寶)는 같을 如(여)자와
보배 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가 여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며 여자가 남자를 보고 부를 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답니다.
남자를 보배 같다고 한다면 이상하지
않겠느냐고…

그리고 당신(當身)이라는 말은 마땅할
당(當)자와 몸 신(身)자. 따로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바로 내 몸과 같다는
의미가 '당신'이란 의미이며 여자가 남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랍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여보 당신이
뒤죽박죽이 되었고 보배와 같이 생각하지도
않고 내 몸처럼 생각지도 않으면서…

“여보”와 “당신”을 높이려고 하는
소린지 낮추려는 소린지도
모르는채 쓴답니다.

함부로 할 수 없는 소린데 함부로 합니다.

그래서 신혼부부에게 그 소중한 의미를
새기면서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여보”와 “당신”이란 말을 쓰자는
어느 주례사의 요지랍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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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나야 할 열 사람

① 늘 조건 없이 “이메일”을 보내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아울러 그 메일을 열어 봐 주는 것은 그 사람의 '
당신 생각'에 대한 보답이라고 할 수 있다.

②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는 사람” 과 만나라.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③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나를 치유해 주는 사람이다.

④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기준 잡힌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⑤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주위를 항상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다.

⑥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다.

⑦ “생각만 해도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시대를 이끌어 갈 사람이다.

⑧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에게는 항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⑨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멀리 있는 복도 찾아오게 하는 사람이다.

⑩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삶이 항상 풍요롭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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