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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2. 18.
 카톡으로 보낸 글 21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7.02.23. 03:20:37   추천: 22
게시판:

보낸글21
☆★☆★☆★☆★☆★☆☆★☆★☆★☆★☆★
좋은 사람되는 요령

사람 좋다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참 기분 좋은 일이다.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이냐는
문제로 들어가면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만
손쉬운 방법으로 좋은 사람이 되는 요령을 적어본다.
껌은 휴지에 싸서 버린다.
별로 어려울 것도 없다.
껌종이를 버리지 말고 주머니에
잠깐 넣어 놓았다 쓰면 된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는 추임새를 넣어준다.
뭐라구? 그래서? 응!, 근데? 정말? 와!!! 등이 있다.
여성용으로는 어머,웬일이니? 와
강조용으로 어머 어머 어머머!를
반복해서 사용하면 된다.
아무 거나 마음대로 골라 써라.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임을 잊지 마시라.
깜박이도 안키고 끼어 들어도 욕은 하지 않는다.
그래도 욕이 나오면 다음주까지 기다렸다 한다.
생각이 안 나면 잊어버리고 말자.
어차피 우린 깜빡깜빡하는데 전문가들이지 않은가.
아이들에게 짓궂은 장난은 하지 않는다.
여섯 살 아래 아이들은 장난과 괴롭힘을 구분 못한다.
남의 집 애들한테도 그랬다가는
그 집 부모도 당신 싫어한다.
식품점 바닥에 떨어져 있는 상품은 선반에 올려줘라.
아량을 군주만 베푸는 건 아니다.
군주만이 아량을 베푸는 거 맞다.
고객은 왕이다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아이와 걸을 때는 천천히 걷고,
여자와 걸을 때는 차도 쪽에는 당신이 걸어라.
아이 입장에서 행동하고 여성을 보호한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옆에 누가 있으면 장소에 상관없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당신은 내가 씹던 껌주면 씹을 수 있는가?
다른 사람도 당신 목구멍에서 나온
연기를 마시고 싶지 않다.
칭찬 좀 많이 해라.
진지한 칭찬은 어떤 선물보다도 오래 간다.
5년 전 생일엔 무얼 받았는지 기억이 없지만,
20년 전 꼬마 여자애가 내겐 비누냄새가 난다던
칭찬은 아직도 기억난다.
길을 묻거든 자세히 가르쳐줘라.
모르면 아는 체 좀 하지 말고...
노량진에서 봉천동 가는데 시흥으로 안양으로
과천으로 돌아다닌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난다.
방정맞게 다리를 떨지 않는다.
그렇게 떨고 싶으면 이 글을 읽던 것을
멈추고 손을 떨어봐라.
지금 당장 해 보시라.
바보같지?
다리 떠는 당신 모습을 보는 느낌과 똑같다.
가까운 친구나 친척집에 갈 때도
가끔씩 과일 상자라도 사 가지고 가라.
은근히 효과가 그만이다.
자주하면 실없이 보이니 반드시 가끔씩 해야 된다.
지나간 일은 묻어 버린다.
이미 한 얘기 또 하는 사람보다 초라한 사람은 없다.
너그러운 사람이란 잊을 건 잊는 사람을 말한다.
친구가 말을 할 때는 잠자코 들어줘라.
당신의 충고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대화를 하고 싶을 뿐이다.
비싼 차와 비싼 옷을 사려고 욕심내지 않는다.
허풍은 자격지심에서 생긴다.
자존심과 허풍을 구분하지 못하면 늙어서 친구가 없다.
잘못 걸려온 전화라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같은 사람이 또 잘못 걸어와도 웃으며 받아준다.
세 번째까지도 괜찮다고 편히 말해준다.
네 번째 전화부터는 당신 마음대로 해도 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
☆★☆★☆★☆★☆★☆☆★☆★☆★☆★☆★
죽고 싶으신 분들


혹시 죽고 싶은 분 계세요? 가장 먼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하루동안
아무 것도 먹지 말아보세요.
배고파 죽습니다.
죽지 않았다면 앞선 하루동안 못 먹었던 음식을
쌓아 놓고 다 먹어 보세요.
배 터져 죽습니다.
이것도 안되면 하루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아 보세요.
심심해 죽습니다.
그래도 안 죽으면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에 맞서서
두 배로 일해 보세요.
힘들어 죽습니다.
그래도 안 죽으면 500원만 투자해서 즉석복권을 사세요.
그리곤 긁지 말고 바라만 보세요.
잠시 후 죽을락 말랑 할 때 긁어 보세요.
반드시 꽝 일 것입니다.
그러면 열 받아 죽습니다.
그래도 죽고 싶다면 홀딱 벗고 거리로 뛰쳐나가 보세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일수록 좋습니다.
쪽 팔려 죽습니다.
이상의 방법으로도 죽을 수 없다면 아직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할 일이 남아있다는 이유일 것입니다.
어떤가요? 쉽게 죽을 수도 없지요?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죽고싶을 만큼 어려운 일에
직면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 세상은 한번 살아 볼만한 것이 아닌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2
☆★☆★☆★☆★☆★☆☆★☆★☆★☆★☆★
사랑하는 나의 친구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내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마음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3
☆★☆★☆★☆★☆★☆☆★☆★☆★☆★☆★
사랑의 언어

우리는 지금 연애학 개론을 살펴보고 있다.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면
이제 어떻게 맞춰가야 갈지를 배워야 하겠다.

첫 번째 언어. 인정
인정이 사랑의 언어인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인정해주는 말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겠다.
상대방의 능력이나 성격, 외모, 스타일 등등 모든 것을 망라한다.
하지만 특별히 어떤 면의 인정을 가장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은
개인기라고 할 수 있겠다.

두 번째 언어, 스킨십
스킨십이 사랑의 언어인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포옹이나 손을 잡거나 하는 스킨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겠다.
스킨십만 해서는 안되겠지만 스킨십을 통해 사랑을 느낀다고 할 수 있겠다.

세 번째 언어, 봉사
봉사가 사랑의 언어인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건 좀 피곤할 수 있는데 헌신하는 모습을 좀 보여줘야 한다.
다른 약속보다 상대방의 약속을 우선순위로 하거나, 수면시간을
줄여서라도 상대방을 위하는 성의만 보인다면 상대방은 사랑을 느낀다.

네 번째 언어, 함께 있는 시간
함께 있는 시간이 사랑의 언어인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함께 있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 한다.
톡이라도 자주하면서 자신의 상황과 사건, 감정을 공유해 주고,
자주 만나서 함께 시간을 보낼 때 상대방이 사랑을 느낀다.

다섯 번째 언어, 선물
선물이 사랑의 언어인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당연히 선물을 많이 주어야 한다.
하지만 선물이라고 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포장된
물질적인 선물만 뜻하는 것은 아니다.
이벤트라던지 그런 것들도 선물의 영역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물질적인 선물을 통해 사랑을 느끼곤 한다.
4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 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 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출처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중에서
5
☆★☆★☆★☆★☆★☆☆★☆★☆★☆★☆★
진실로 소중한 딱 한 사람

삶이 너무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철썩같이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너무나 강팍하여
모든 사람을 미워하려 해도 딱 한 사람

그 사람의 사랑이 밀물처럼 가슴으로 밀려와
그 동안 쌓인 미움들 씻어 내고
다시 내 앞의 모든 이를 사랑하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향해 웃고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한 사람이 되고
누군가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면
온 세상이 좋은 일로만 가득하겠지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6
☆★☆★☆★☆★☆★☆☆★☆★☆★☆★☆★
진짜와 가짜

남대문 시장이 어떤 참기름 가게 앞에
다음과 같은 간판이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순 진짜 참기름만 팝니다."

참기름이란 상품명 앞에 형용하는 말이
셋이나 붙어 있었습니다. "정말, 순, 진짜"

오죽이나 가짜가 많이 나와 돌면 이런
간판이 생겼겠습니까 ?
우리 사회에 가짜가 있지 않은 곳이
거의 없습니다.

가짜 식품. 가짜 화장품. 가짜 청심환,
그런가 하면 가짜 공무원, 가짜 경찰, 심지어
가짜 중이 있는가 하면 가짜 전도사도
있다고 합니다.

상점에 들어가서 물건을 사더라도
미국 사람은 "돈을 얼마나 내야 그 물건을
살 수 있느냐?"를 묻고,
영국 사람은 "그 물건이 얼마나 질기냐?"를 묻고,
프랑스 사람은 "최신 유행이냐, 아니냐?"를 묻고

일본 사람은 "이 물건 갖다 팔면 얼마의 이익이
남느냐?"를 묻고 한국 사람은 "이 물건 가짜냐,
진짜냐?"를 먼저 묻고 난 다음 값을
흥정한다는 것입니다.

출처 : 작가 미상
7
☆★☆★☆★☆★☆★☆☆★☆★☆★☆★☆★
처칠의 졸업식 축사

영국의 뛰어난 정치가이자 웅변가인
윈스턴 처칠은 2차 세계대전 중에 위대한
국가 지도자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강연과 훌륭한 저술을 써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명문 옥스포드 대학에서 졸업식 축사를
하게 되었다.
그는 위엄 있는 차림으로 담배를 입에 물고
식장에 나타났다.
처칠은 열광적인 환영을 받으며 천천히
모자와 담배를 연단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나서 청중들을 바라보았다.
모두들 숨을 죽이고 그의 입에서 나올
근사한 축사를 기대했다.
드디어 그가 입을 열었다.

"포기하지 마라!(Never give up)"

그는 힘 있는 목소리로 첫마디를 뗐다.
그러고는 다시 청중들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청중들은 그 다음 말을 기다렸다.
그 때였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Never never give up)"

처칠은 다시 한 번 큰 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다시 모자를
쓰고는 연단을 걸어 내려왔다.
그것이 졸업식 축사의 전부였다.
8
☆★☆★☆★☆★☆★☆☆★☆★☆★☆★☆★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9
☆★☆★☆★☆★☆★☆☆★☆★☆★☆★☆★
철학자와 청소부의 차이

철학자 한 사람이 길을 가다가 청소부를 만났습니다.
그는 청소부가 너무도 힘겹게 거리를 청소하는
모습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을 불쌍하게 여깁니다.
당신은 너무 힘들게 지저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청소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고맙습니다.그런데 선생님의 직업은 무엇입니까?"
"네.나는 인간의 행동,마음,혹은 욕망과
집착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철학자는 당당하고 자신 있는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청소부는 하던 일을 다시 시작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 역시 선생님을 불쌍하게 여깁니다.
선생님이야말로 정말 불쌍한 사람입니다


청소부는 철학자가 왜 불쌍하다고 생각했을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청소부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열심히 일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만드는 데
보람을 느낍니다.
또한 자신의 가정을 위해 노력한 만큼 당당하게
보상을 받습니다.

하지만 철학자는 모든 사람들의 행동과 마음,
그리고 욕망에 대해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정작 자신의 마음과 행동,욕망에 대해서는
생각할 겨를도 없습니다.
더욱이 그는 그 모든 욕망과 행동을 생각하면서
보람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철학자가 되겠습니까?
아니면 청소부가 되는 편이 낫겠습니까?

출처 : <아름다운 생각>중에서
10
☆★☆★☆★☆★☆★☆☆★☆★☆★☆★☆★
UBUNTU(우분투)

아프리카 부족에 대해 연구 중이던
어느 인류학자가 한 부족의 아이들을 모아놓고
게임 하나를 제안했습니다.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가 가득 찬 바구니를 놓고
가장 먼저 바구니까지 뛰어간 아이에게
과일을 모두 주겠노라 한 것이지요.

앞 다투어 뛰어가리라 생각했던 예상과 달리 아이들은 미리
약속이라도 한 듯 서로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손에 손을 잡은 채 함께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바구니에 다다르자 모두 함께 둘러앉아 입 안 가득 과일을
베어 물고 키득거리며 재미나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인류학자가
"누구든 일등으로 간 사람에게 모든 과일을 주려했는데
왜 손을 잡고 같이 달렸느냐' 라고 묻자
아이들은 "UBUNTU"라며 합창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다 슬픈데
어떻게 나만 기분 좋을 수가 있어요?"

"UBUNTU"는 아프리카어로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11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 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선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아,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그들과 함께 나눴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코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으리라.
내가 만나는 사람을 신뢰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입맞춤을 즐겼으리라.
정말로 자주 입을 맞췄으리라.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출처 : 킴벌리 커버거
12
☆★☆★☆★☆★☆★☆☆★☆★☆★☆★☆★
말 한대로 이루어집니다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
당신의 삶을 결정짓습니다.

내 생각과 내 말이 내 삶을 결정합니다.
진정 이러한 것을 안다면
생각과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했던 불평불만의 마음, 부정적인 말을
오늘 깨끗하게 다 지워 버립니다.

축복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함으로써
삶의 주름이 점점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해 보지 않으실래요.

분명히 패배할 상황에서
승리를 고백하세요.
분명히 모자란 상황에서
풍부함을 고백하세요.

자기가 말 한대로 됩니다.
자기가 말 한대로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가득한 말들이
사랑으로 충만한 말들이
당신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당신의 소망대로 될 것입니다.
너는 내 운명이 아니라 내 말이 내 운명임을

당신이 지금 하는 말이
바로 당신의 운명입니다.

출처 : 박선희 《아름다운 편지》중에서

13
☆★☆★☆★☆★☆★☆☆★☆★☆★☆★☆★
중국 순 임금의 효와 지혜

중국역사에서 聖君(성군)으로 높이 추앙 받는
임금 중에 순 임금이 있었습니다.
효자로 알려진 순 임금은 어려서 어머님을 잃고
계모 밑에서 자랐는데 그 성미가 남달랐던 모양입니다.
하루는 그 계모가 순에게 구덩이를 파라고
일렀습니다.
깊이 파 들어가면 위에서 흙으로 덮어
눈의 가시 같은 의붓자식을 생매장할
속셈을 그 계모는 가졌던 것이죠.
계모의 의중을 알았건만 순은 효자였으니
이를 거역 할 수 없었습니다.
"네,"하고 구덩이를 파 내려간 순이 죽었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는 자신이 파묻힐 구덩이를 파는 동시에
살아 나올 구덩이도 함께 파내려 갔던 것이죠.
계모가 또 하루는 순에게 지붕에 비가 새니
올라가서 살펴보라고 일렀습니다.
순이 사다리를 걸쳐놓고 살피는 사이
게모는 사다리를 치우고 밑에서 불을 질렀습니다.
그렇다면 순은 죽었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는 이미 계모의 뜻을 알고 다른 사다리를
갖고 올라갔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흐름을 거역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닦는 지혜입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자기에게 번히 손해 되는 것인 줄
알면서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때 우린,
순 임금의 지혜를 한번 되새겨보는 게 어떨련는지요?

출처 : 이정하 《우리 사는 동안에》중에서
14
☆★☆★☆★☆★☆★☆☆★☆★☆★☆★☆★
그대가 참 좋습니다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 사람.
짧은 말 한마디에 잔잔한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께 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 한잔 사이에 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이 흐른다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 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께 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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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그도세상 홈페이지가 안 열릴 때는*김용호2016.06.11.*
 알림 고로쇠*김용호2015.01.25.*
 알림 진안군 역대 군수*김용호2014.10.03.*
 알림 *김용호2014.07.20.*
 알림 
*김용호2013.10.15.*
 알림 20세기 韓國 의 大統領
*김용호2013.08.17.*
 알림 역대 대통령 투표 개표 결과*김용호2010.02.20.*
 알림 김용호 약력 글 게재 메모*김용호2005.08.28.*
123 전 세계 군과 경찰 그리고 민간이 보유한 총기 김용호2018.09.25.3
122 북한이 국민연금 200조 요구 퍼주기 거짓정보 또 확산 김용호2018.09.11.5
121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김용호2018.06.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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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진안군 도의원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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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중앙 일간지 신문사 주소 김용호2017.12.15.28
111 인천 영흥면 낚싯배 전복사고 김용호2017.12.03.24
110 전라북도 도지사 송하진 부인 점심식사 모습 김용호2017.11.09.32
109 작년 자영업 91만개 폐업 김용호2017.07.04.28
108 계란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김용호2017.06.30.27
107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하루 물 8잔의 기적 김용호2017.06.15.28
106 기관지 천식 증상에 대해서 김용호2017.06.08.2
105 밥 먹고 약 먹어 란 말은 틀렸다 김용호2017.06.07.27
104 똑똑한 걷기 처방전 김용호2017.05.26.23
103 청와대가 꼽은 '달라진 청와대' 5가지 장면 김용호2017.05.25.23
102 카톡으로 보낸 글 1 김용호2017.02.23.32
101 카톡으로 보낸 글 2 김용호2017.02.23.25
100 카톡으로 보낸 글 3 김용호2017.02.23.26
99 카톡으로 보낸 글 4 김용호2017.02.23.26
98 카톡으로 보낸 글 5 김용호2017.02.23.33
97 카톡으로 보낸 글 6 김용호2017.02.23.19
96 카톡으로 보낸 글 7 김용호2017.02.23.20
95 카톡으로 보낸 글 8 김용호2017.02.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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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카톡으로 보낸 글 10 김용호2017.02.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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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카톡으로 보낸 글 23 김용호2017.02.23.23
79 카톡으로 보낸 글 24 김용호2017.02.23.24
78 카톡으로 보낸 글 25 김용호2017.02.23.21
77 카톡으로 보낸 글 26 김용호2017.02.19.26
76 카톡으로 보낸 글 27 김용호2017.01.30.33
75 카톡으로 보낼 글 28 김용호2017.01.29.24
74 담배 회사 국고 7938억 챙겼다 김용호2017.01.24.30
73 가훈 자료 108가지 김용호2017.01.23.26
72 쌓이는 나랏빚 김용호2017.01.22.31
71 그림 이야기 김용호2016.12.19.27
70 먹으면 약이 되는 65가지 음식 김용호2016.12.19.43
69 지난 5년간 물가 11퍼센트 올라 김용호2016.12.19.35
68 박근혜대통령 탄핵 소추안 내용 김용호2016.12.14.49
67 산삼에 버금가는 무의 효능 / 외 글 모음 김용호2016.11.23.41
66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글 모음 김용호2016.11.22.43
65 건설현장 인력 현황 김용호2016.11.16.45
64 정릉감리교회 이경숙권사님 천 만원 김용호2016.10.29.58
63 우리나라 성씨(姓氏) 이야기 김용호2016.07.07.59
62 전두환전대통령 차남 전재용 일당 400만원 노역형 김용호2016.07.01.59
61 어부바 내 사랑이 끝났습니다 김용호2016.05.30.65
60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선구구 인구 및 선거인수 김용호2016.04.01.106
59 한국 시인 명단 김용호2016.03.09.85
58 선거구획정위 선거구획정안 확정 김용호2016.02.28.81
57 담뱃값 인상 결과 김용호2016.01.17.72
56 김용호가 TV에 나와요 [1]김용호2016.01.12.102
55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김용호2015.08.14.97
54 우리나라 TV 방송국의 종류 숫자 김용호2015.08.06.87
53 각종 냄새 제거 법 김용호2014.11.28.409
52 엉겅퀴 성분 김용호2014.07.31.533
51 각종 메시지 모음 김용호2014.06.15.401
50 지방선거 최소표차 2표 최다표차 79만표 김용호2014.06.06.410
49 진안군 이항로님 군수 당선/진안군수 개표 결과 김용호2014.06.05.282
48 진안군 도의원 김현철님 당선 개표 결과 김용호2014.06.05.257
47 진안군가선구 군의원 이한기님 김남기님 배성기님 당선 김용호2014.06.05.320
46 진안군나선구 군의원 박명석님 신갑수님 김광수님 당선 김용호2014.06.05.280
45 살인 미수·성매매 교사까지 '무서운' 기초의원 후보님들 김용호2014.05.30.385
44 건강 질병 정보 1 김용호2014.05.20.596
43 건강 질병 정보 2 김용호2014.04.20.625
42 건강 질병 정보 3 김용호2014.03.31.195
41 건강 질병 정보 4 김용호2014.03.31.543
40 우리말로 바꾸어 써야 할 영어/아름다운 우리 말 김용호2013.11.05.229
39 우리나라 나무이야기 [1]김용호2013.07.20.826
38 23가지 건강 식품 이야기 김용호2013.06.21.994
37 계곡펜션 계곡펜션2011.01.16.608
36 산삼山蔘의 대략적 연도 측정과 감정 김용호2011.01.12.465
35 누가 한국경제를 발전 시켰는가 김용호 2010.12.16.121
34 촌수호칭 친가 김용호 2010.12.16.350
33 각종 암 질환의 홈페이지 김용호2010.12.14.315
32 요리 대 백과 사전 (KOREAN 요리 제공) 김용호 2010.12.06.311
31 간질에 도움이 되는 식품 김용호 2010.12.06.613
30 띠 이야기 김용호2010.10.23.469
29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일본말을 우리가 왜 김용호2010.10.06.418
28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마을 신암리 유래 김용호2010.09.29.369
27 각종 경조사 인사말 모음 김용호 2010.02.22.358
26 국내 역술인 50만 명 시장 규모 최대 4조원 추정 김용호 2010.02.22.418
25 4대강 사업 충격적인 PD수첩 내용 요약 [1] 김용호 2009.12.17.404
24 곤지암 수련원 워크샵 죤덴버 2009.07.23.377
23 바보 노무현대통령 김용호 2009.05.30.358
22 5000년 歷史 움직인 10人의 大한국인 김용호2008.10.13.952
21 간병사가 지켜야할 덕목 20가지 김용호2008.08.31.579
20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4776명 김용호2008.08.26.853
19 식초 1석 65조/꿀의 놀라운 효능 [1]김용호2008.08.25.721
18 콜라/소금에 대해서 김용호2008.05.20.672
17 약초효능 80가지 모음 김용호2008.05.17.470
16 알아두면 좋은 상식 2 김용호2008.05.15.448
15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용호2008.05.03.591
14 알아두면 좋은 상식 581∼680 김용호2008.03.04.351
13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180 김용호2008.02.13.270
12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0 김용호2007.11.23.283
11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51∼150 김용호2007.07.27.1037
10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1∼250 김용호2007.05.06.982
9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251∼300 김용호2007.02.20.378
8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301∼400 김용호2006.10.25.1199
7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401∼580 김용호2006.08.24.367
6 100살 이상 사는 100가지 방법 김용호2006.03.19.548
5 염라대왕 閻羅大王 김용호2005.11.14.499
4 한국의 100 대 명산 김용호2005.10.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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