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7.
 카톡으로 보낸 글 25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7.02.23. 03:19:27   추천: 21
게시판:

카톡으로 보낸 글 25
☆★☆★☆★☆★☆★☆★☆★☆★☆★☆★
1
반드시 밀물은 밀려온다

세계 제일의 경영자이자 엄청난 부호로 이름을 날린
철강 왕 카네기의 일화이다.

카네기의 사무실 한켠, 화장실 벽에는 어울리지 않게
볼품 없는 그림 한 폭이 걸려 있었다.

그것은 유명한 화가의 그림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림 솜씨가 뛰어난 작품도 아니었다.

그림에는 그저 커다란 나룻배에 노 하나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카네기는 이 그림을 보물처럼 아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카네기는 춥고 배고팠던 청년 시절에
그 그림을 만났다.

그리고 그림 속, 나룻배 밑에 화가가 적어 놓은
다음 글귀를 읽고 희망을 품었다고 한다.

"반드시 밀물이 밀려오리라.
그 날 나는 바다로 나아가리라."

카네기는 이 글귀를 읽고
'밀물'이 밀려올 그 날을 기다렸다.

비록 춥고 배고픈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그 글귀는
카네기가 시련을 극복하는 데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적인 부호가 된 카네기는
자신에게 용기를 심어 준 나룻배 그림을 고가에
구입해 화장실 벽에 걸어 놓은 것이었다.

우리에게도 카네기처럼
반드시 밀물이 올 것이다.

마음속에 커다란 꿈을 품고 확신을 갖자.
바다로 나아갈 준비를 하자.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2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악수를 하면서, 전화를 끊으면서,
메일을 끝내면서,
아내에게, 아들딸에게,
부모님께, 선생님께,
친구에게, 선배에게,
후배에게,
직장 동료에게,
거래처 파트너에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3
당신 덕분에와 당신 때문에의 차이

우리말에
"덕분에" 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를 반복적으로 선택하여
'경영의 신' 으로 불린 일본의 전설적인 기업인
'마쓰시타고노스케' 그는 숱한 역경을
극복하고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성공 신화를
이룩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승리 비결을 한마디로
'덕분에'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릴 때부터
갖가지 힘든 일을 하며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저는 허약한 아이였던
'덕분에' 운동을 시작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제대로 마치지 못했던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제 선생이어서 모르면 묻고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참 멋진 인생입니다.
남들 같으면 '때문에' 요렇게 힘들고 요모양이 되었다고
한탄하고 주저앉을 상황을 '덕분에'로 둔갑시켜
성공비결로 삼았으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닐 수 없고 그 앞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덕분에'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늘 부정적으로 한탄하며 탄식하는
'때문에'로 살고 있습니까?

오늘도 하나님 덕분에…….
부모님 덕분에…….
친구 덕분에…….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저는 당신 덕분에 항상 감사하며 살아오고 있다고
고백해 보십시오.

전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함께 하는 인생 길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4
신의 삶을 스쳐 가는 것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스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마음속에 발자국을 남기지요.

스스로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해야 하고
다른 이를 조절하려면 당신의 마음을 사용해야 하지요.

노여움(anger)이란 위험(D-anger)에서 한 글자가 빠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처음 배신했다면 그건 그의 과실이지만
그가 또다시 당신을 배신했다면 그땐 당신의 과실입니다.

커다란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고 중간의 마음으로
사건에 대해 토론하며 작은 마음으로 사람에 대해 토론합니다.

돈을 잃은 자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친구를 잃는 자는
더 많은 것을 잃은 것이며 신의를 잃은 자는 모든 것을 잃은 것입니다.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한 자연의 현상이지만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작품입니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오늘은 선물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에레나》여사의 글 중에서
☆★☆★☆★☆★☆★☆★☆★☆★☆★☆★
5
무작정 만나고 싶다

첫눈이 소담스럽게 내리는 날에 나를 위해 오후를 비워두고
조용히 커피를 마시며 내 얘기를 들어 줄 그런 친구를 만나고 싶다.
약속은 하지 않았어도 토요일 오후마다 내가 잘 가는 카페에서
빨간 장미 한 송이와 함께 갈색 음악을 조용히
새기고 있을 그런 친구를 만나고 싶다.

어깨를 맞대고 오랜 시간 같이 걸으며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나를 위해 불러 줄 웃음이 고운 친구를 만나고 싶다
낯익은 포장마차 불빛 속에서 쓴 소주 한 병을 시켜놓고
내가 두 잔 마실 때 내 건강을 위해서란 걸 강조하며
한 잔 정도 마셔 줄 그런 친구를 만나고 싶다.

술 한 잔에도 얼굴이 붉어져 횡설수설 말이 많아도 귀찮지 않을
내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병아리 옷을 입고 한아름 안개꽃을 안고 그보다 더 큰
웃음으로 선뜻 예고도 없이 내 방문을 들어서는 꿈같이 행복에 겨운
그런 친구를 만나고 싶다.

아무런 보상도 원하지 않고 따뜻한 웃음을 주는 마음이 순수한
친구를 만나고 싶다.
이별의 말이 가슴 아파 선뜻 얘기치 못하고 서성일 때 다가와
마음을 바로 잡아주는 이해심 깊은 친구를 만나고 싶다.

계절병을 앓고 난 후 잃어 버려야 했던 사랑을 한아름
다시 가지고 돌아와 파묻힐 정도로 돌려주는 꿈보다 달콤한
목소리를 가진 그런 친구를 만나 오래도록 죽어도 후회하지 않을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에 미친 사람, 그러나 풋 자두처럼 상큼한 눈빛을 가진
그런 친구를 만나고 싶다.
계절병에 취해 무작정 공경의 도시를 꿈꾸며 새벽 열차를 같이
타고 떠날 수 있는 홀가분한 친구를 만나고 싶다.

웃고 있지 않아도 만나면 무작정 좋은 하늘같은
마음씨를 가진 좋은 친구를 만나 사랑얘기를 나누고 싶다.
작지만 그래도 따뜻한 손을 가진 친구 한 번쯤 실연에 울었던
친구와 만나 세상 얘기를 하고 싶다.

고통을 이해할 수 있는 친구 그러나 한 잔의 술로
모든 걸 잊을 수 있는 큰 용기를 가진 친구를 만나고 싶다.

출처 : 작자미상
☆★☆★☆★☆★☆★☆★☆★☆★☆★☆★
6
삶의 차이

공자가 하급 관리로 일하고 있는 조카 공멸에게 물었다.
"네가 일하며 얻은 것이 무엇이며 잃은 것이 무엇이냐?"

공멸이 대답했다.
"얻은 것은 하나도 없고 세 가지를 잃었습니다.
첫째는 일이 많아 공부를 못 했고,
둘째는 보수가 적어
친척 대접을 못 했으며,
셋째는 공무가 다급해서
친구와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그 후 공자는 공멸과 같은 벼슬을 살고 있던 제자 자천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자천이 대답했다.
"저는 잃은 것은 하나도 없고 세 가지를 얻었습니다.
첫째는 배운 것을 실행해보게 되어 배운 내용이 더욱 확실해졌고,
둘째는 보수를 아껴 친척을 접대하니 더욱 친숙해졌고,
셋째는 공무의 여가에 친구들과 교제하니 우정이 더욱 두터워졌습니다."
☆★☆★☆★☆★☆★☆★☆★☆★☆★☆★
7
애완견에게 1200만 달러 유산 상속

애완견에 1,200만 달러(약 150억 원)의 유산을 물려준 사람이 있습니다.
헴슬리 호텔 등을 소유한 미국의 부동산 여왕으로 불리는
리오나 헴슬리(Helmsley)입니다.

그녀는 2008년 사망하면서 자신의 남동생과 손자 2명에게는
1,000만 달러(약 120억 원)씩 상속을 물려주었지만 그의 애완견
'트러벌'에게는 1,200만 달러 (약 150 억 원)의 유산을 물려주었습니다.

첼슬리는 직원과 하인을 홀대하고 기분 내키는 대로 종업원을
해고하여 악명이 높았습니다.
그녀는 일찍이 부동산 업계에 뛰어들어 백만장자가 되었고 역시
백만장자였던 부동산 개발업자 해리 헴슬리와 세 번째 결혼을 했습니다.

엄청난 유산을 받은 애완견 '트러블'은 8년 전 친구가
선물로 준 강아지였습니다.
병원에 데려갔지만 들어가지 않겠다고 버티며 난리법석을
피웠기 때문에 이름을 '트러블'이라는 지었습니다.
'트러블'은 항상 최고의 대접을 받아왔습니다.
반드시 사람 손으로 먹여주는 음식, 그것도 호텔 주방장이
만들어주는 고급 요리만 먹었습니다.
'트러블'은 경호원, 간호사, 호텔 손님 등 헴슬리 가까이로
다가오는 사람을 닥치는 대로 물어 소송을 당하기도 했지만
'트러블'은 아무리 말썽을 일으켜도 예뻐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트러블'을 개라 부르지 말고 공주라 부르게 하면서
'최고의 경호원'이라며 자랑했습니다.
트러블은 헴슬리가 외출한 후에는 호텔 방문 앞에서 주인이
돌아올 때까지 3시간이 넘도록 꼼짝도 하지 않고 엎드려
자리를 지키기도 했습니다.

어느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부유한 사람들은 애완동물에게
연평균 32만 8000달러를 쓰며 애완견의 근육 마사지를 위해
1시간당 2,000달러를 지불하며 16%가 애완동물 생일파티에
2만 5000달러 이상을 쓴다고 합니다.

왜 애완견에게 그렇게 많은 액수의 유산을 남겼느냐고
의아해 하며 그녀의 정신 상태에 의심하기도 하지만
그는 40억 달러(약 5조2000억 원)를 기부함으로써 2008년
미국 최대 기부 왕으로 등극한 것으로 보아 꼭
그렇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말년에 친지와의 별다른 교류도 없이 드넓은 호텔 펜트하우스에서
혼자 지내야 했기 때문에 '트러블'은 그녀의 유일한 벗이자
절대적인 애정의 대상이었습니다.
헴슬리가 경험한 외로움은 1,200만 달러 이상의 가치로
생각했고 '트러벌‘은 그 외로움을 애완견달래 주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
8
가장 고귀한 보물

독일의 와인버그라는 도시에는 아주 옛날에 지은 요새가 있다.
와인버거그 사람들은 이 요새와 관련된 흥미로운
전설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한다.
전설에 따르면 15세기, 기사도와 명예가 중요시되던 시절에
적군이 요새를 포위하고 성읍 사람들을 그 안에 가두었다고 한다.
그리고 적군 대장은 여자와 어린이는 요새에서 나와
어디든지 가도 좋다는 전갈을 보내왔다.
그 다음에 요새를 공격하겠다는 말이었다.
잠시 협상이 오간 끝에 적군 대장은 여자들이 직접 옮길 수 있다면
각자 가장 고귀한 보물을 갖고 떠나게
해준다고 명예를 걸고 약속했다.
성읍의 여자들이 요새에서 걸어나오기 시작했을 때
그 광경을 지켜보던 적군 대장이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 해 보라.
여자들은 저마다 자신의 남편을 등에 업고 나왔던 것이다.

출처 : 브라이언 카바노프 엮음 공경희 옮김
<씨뿌리는 사람의 씨앗 주머니>중에서
☆★☆★☆★☆★☆★☆★☆★☆★☆★☆★
9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시

뉴욕 시 이스트 34번가 400번지 이스트 강 건너편에 있는
신체 장애자 의료협회 회관의 응접실 벽에는 청동으로 된
명판 하나가 걸려있다.
치료를 위해 일 주일에 두세 번씩 휠체어를 타고 몇 달 동안
그 회관을 드나들면서도, 나는 한번도 그 명판에 적힌
글을 읽지 않았었다.
그곳에 적힌 글은 어느 무명의 남군 병사가 쓴 것이라고 했다.
어느 날 오후 나는 마침내 휠체어를 돌려세우고 그 글을 읽었다.
나는 그것을 읽고, 다시 한 번 읽었다.
두 번째로 읽기를 마쳤을 때 나는 하마터면 눈물을 흘릴 뻔했다.
그것은 절망의 눈물이 아니라, 나로 하여금 휠체어의 팔걸이를
꽉 움켜잡게 만드는 삶의 희망과 용기의 눈물이었다.
나는 그 글을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다.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시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모든 일에 성공 할 수 있도록.
그러나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허함을 배우도록. 나는 건강을 부탁했다.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허약함을 선물 받았다.
더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는 부유함을 원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가난함을 받았다.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나는 힘을 달라고 부탁했다.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열등함을 선물 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모든 것을 갖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삶을 선물 받았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 한 것들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선물 받았다.
나는 하찮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주셨다.
나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축복 받은 자이다.
☆★☆★☆★☆★☆★☆★☆★☆★☆★☆★
10
그 사람이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정하거나 결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고 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누구에게나 힘든 이야기입니다 .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 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막막합니다.
이러면서 나이가 들고 건강을 잃으면 "아! 이게 아닌데……"하는
후회의 한숨을 쉬겠지요.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살까요.
어디를 향해 이렇게 바쁘게 갈까요.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결국 나는 나 우리 속의 특별한 나를 찾고 있습니다.
내가나를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고통, 갈등, 불안, 허전함은 모두 나를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참 나를 알기 위해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의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나만의 특별함을 선포하기 위해서
이렇게 바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 치고 아무 목적 없이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만의 독특한 가치 고유의 의미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찾으면 그 날부터 그의 삶은 고통에서
기쁨으로 좌절에서
열정으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불안에서
평안으로 바뀝니다.

이것이야말로 각자의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극적인 순간이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아무리 화려해도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불편하여 오래 입지 못하듯이 아무리 좋은 일도 때에
맞지 않으면 불안하듯이 아무리 멋진 풍경도 마음이 다른데 있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듯이 내가 아닌 남의 삶을 살고 있으면
늘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자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길을 찾으면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아주 멋진 환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게 되고 행복과 기쁨도 이때 찾아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우리의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게되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11
한번 만과 한번 더

살아가면서 "한번만" 이라는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할까요.?
수도 없이 되뇌이는 게 바로 그"한 번만"이라는
얘기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되뇌던 그"한번만"이라는 얘기는
언제나 거짓말이었습니다.
언제나 "이번 한번만" 이라고 얘기했으면서 다음에 또 힘이 들면
"이번 한번만"을 기도하곤 했으니까요.

전 이제껏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을까요?
매번 한번만을 얘기하던 나 하지만 정작 그 일이 제게 일어나면
그"한번만"을 금새 잊어버리지요.

그리고는 또 다시 그 한번을 얘기하던 나 사랑도 그렇죠.
이번 한번만 정말이지 좋은 사랑을 하게 해달라던 생각
이제는 생각을 바꾸어야겠습니다.
거짓말을 하느니 차라리 염치없음을 택하렵니다.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 로 그리고 한번씩 제게
도움이 되고 사랑이 되어주었던 모든 일들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를 도와주게 되면 "한번만" 그 사람을
쳐다보는 게 아니라 "한번 더" 그 사람을 쳐다봐야겠습니다.
"한번만" 이라고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한번 더" 생각해보고
행동해야겠습니다.
"한번만" 그 사람 사랑하고 마는 게 아니라 "한번 더"
그 사람 사랑할 수 있게 해야겠습니다.

그리고그 "한번만" 이 "영원" 이 될 수 있게
그렇게 한번 더 다짐해야겠습니다.

출처 : 정헌재 《완두콩》 중에서
☆★☆★☆★☆★☆★☆★☆★☆★☆★☆★
12
행복 서비스 일 곱 가지

첫째 : Happy look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둘째 : Happy talk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셋째 : Happy call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하십시오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줍니다.

넷째 : Happy work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
성실한 직무는 당신을 믿게 해줍니다.

다섯째 : Happy song
즐거운 노래, 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하십시오.
마음의 노래는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여섯째 : ! Happy note
아이디어 기록,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오.
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일곱째 : Happy mind
감사하는 마음, 불평대신 감사를 말하십시오,
비로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7.  전체글: 123
게시판
 알림 네이버에서 그도세상을 검색할 때는*김용호2018.11.12.*
 알림 그도세상 홈페이지가 안 열릴 때는*김용호2016.06.11.*
 알림 고로쇠*김용호2015.01.25.*
 알림 진안군 역대 군수*김용호2014.10.03.*
 알림 *김용호2014.07.20.*
 알림 
*김용호2013.10.15.*
 알림 20세기 韓國 의 大統領
*김용호2013.08.17.*
 알림 역대 대통령 투표 개표 결과*김용호2010.02.20.*
 알림 김용호 약력 글 게재 메모*김용호2005.08.28.*
123 전 세계 군과 경찰 그리고 민간이 보유한 총기 김용호2018.09.25.3
122 북한이 국민연금 200조 요구 퍼주기 거짓정보 또 확산 김용호2018.09.11.5
121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김용호2018.06.13.14
120 진안군수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9
119 진안군 도의원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11
118 진안군 군의원 가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11
117 진안군 군의원 나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8
116 수년 째 인터넷요금 꼬박꼬박 낸 당신은 호갱입니다 김용호2018.02.25.18
115 대통령 전용기 도입에 얼마나 들까 김용호2018.02.19.17
114 진안군 1개 읍 10개 면 법정리 명 행정리 명 김용호2018.01.25.19
113 지상 화재 바다 침몰 김용호2017.12.23.21
112 중앙 일간지 신문사 주소 김용호2017.12.15.28
111 인천 영흥면 낚싯배 전복사고 김용호2017.12.03.24
110 전라북도 도지사 송하진 부인 점심식사 모습 김용호2017.11.09.32
109 작년 자영업 91만개 폐업 김용호2017.07.04.28
108 계란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김용호2017.06.30.27
107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하루 물 8잔의 기적 김용호2017.06.15.28
106 기관지 천식 증상에 대해서 김용호2017.06.08.2
105 밥 먹고 약 먹어 란 말은 틀렸다 김용호2017.06.07.27
104 똑똑한 걷기 처방전 김용호2017.05.26.23
103 청와대가 꼽은 '달라진 청와대' 5가지 장면 김용호2017.05.25.23
102 카톡으로 보낸 글 1 김용호2017.02.23.32
101 카톡으로 보낸 글 2 김용호2017.02.23.25
100 카톡으로 보낸 글 3 김용호2017.02.23.26
99 카톡으로 보낸 글 4 김용호2017.02.23.26
98 카톡으로 보낸 글 5 김용호2017.02.23.33
97 카톡으로 보낸 글 6 김용호2017.02.23.19
96 카톡으로 보낸 글 7 김용호2017.02.23.20
95 카톡으로 보낸 글 8 김용호2017.02.23.19
94 카톡으로 보낸 글 9 김용호2017.02.23.25
93 카톡으로 보낸 글 10 김용호2017.02.23.23
92 카톡으로 보낸 글 11 김용호2017.02.23.24
91 카톡으로 보낸 글 12 김용호2017.02.23.25
90 카톡으로 보낸 글 13 김용호2017.02.23.21
89 카톡으로 보낸 글 14 김용호2017.02.23.21
88 카톡으로 보낸 글 15 김용호2017.02.23.22
87 카톡으로 보낸 글 16 김용호2017.02.23.25
86 카톡으로 보낸 글 17 김용호2017.02.23.23
85 카톡으로 보낸 글 18 김용호2017.02.23.23
84 카톡으로 보낸 글 19 김용호2017.02.23.26
83 카톡으로 보낸 글 20 김용호2017.02.23.21
82 카톡으로 보낸 글 21 김용호2017.02.23.22
81 카톡으로 보낸 글 22 김용호2017.02.23.22
80 카톡으로 보낸 글 23 김용호2017.02.23.23
79 카톡으로 보낸 글 24 김용호2017.02.23.24
78 카톡으로 보낸 글 25 김용호2017.02.23.21
77 카톡으로 보낸 글 26 김용호2017.02.19.26
76 카톡으로 보낸 글 27 김용호2017.01.30.33
75 카톡으로 보낼 글 28 김용호2017.01.29.24
74 담배 회사 국고 7938억 챙겼다 김용호2017.01.24.30
73 가훈 자료 108가지 김용호2017.01.23.26
72 쌓이는 나랏빚 김용호2017.01.22.31
71 그림 이야기 김용호2016.12.19.27
70 먹으면 약이 되는 65가지 음식 김용호2016.12.19.43
69 지난 5년간 물가 11퍼센트 올라 김용호2016.12.19.35
68 박근혜대통령 탄핵 소추안 내용 김용호2016.12.14.49
67 산삼에 버금가는 무의 효능 / 외 글 모음 김용호2016.11.23.41
66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글 모음 김용호2016.11.22.43
65 건설현장 인력 현황 김용호2016.11.16.45
64 정릉감리교회 이경숙권사님 천 만원 김용호2016.10.29.58
63 우리나라 성씨(姓氏) 이야기 김용호2016.07.07.59
62 전두환전대통령 차남 전재용 일당 400만원 노역형 김용호2016.07.01.59
61 어부바 내 사랑이 끝났습니다 김용호2016.05.30.65
60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선구구 인구 및 선거인수 김용호2016.04.01.106
59 한국 시인 명단 김용호2016.03.09.85
58 선거구획정위 선거구획정안 확정 김용호2016.02.28.81
57 담뱃값 인상 결과 김용호2016.01.17.72
56 김용호가 TV에 나와요 [1]김용호2016.01.12.102
55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김용호2015.08.14.97
54 우리나라 TV 방송국의 종류 숫자 김용호2015.08.06.87
53 각종 냄새 제거 법 김용호2014.11.28.409
52 엉겅퀴 성분 김용호2014.07.31.533
51 각종 메시지 모음 김용호2014.06.15.401
50 지방선거 최소표차 2표 최다표차 79만표 김용호2014.06.06.410
49 진안군 이항로님 군수 당선/진안군수 개표 결과 김용호2014.06.05.282
48 진안군 도의원 김현철님 당선 개표 결과 김용호2014.06.05.257
47 진안군가선구 군의원 이한기님 김남기님 배성기님 당선 김용호2014.06.05.320
46 진안군나선구 군의원 박명석님 신갑수님 김광수님 당선 김용호2014.06.05.280
45 살인 미수·성매매 교사까지 '무서운' 기초의원 후보님들 김용호2014.05.30.385
44 건강 질병 정보 1 김용호2014.05.20.596
43 건강 질병 정보 2 김용호2014.04.20.625
42 건강 질병 정보 3 김용호2014.03.31.195
41 건강 질병 정보 4 김용호2014.03.31.543
40 우리말로 바꾸어 써야 할 영어/아름다운 우리 말 김용호2013.11.05.229
39 우리나라 나무이야기 [1]김용호2013.07.20.826
38 23가지 건강 식품 이야기 김용호2013.06.21.994
37 계곡펜션 계곡펜션2011.01.16.608
36 산삼山蔘의 대략적 연도 측정과 감정 김용호2011.01.12.465
35 누가 한국경제를 발전 시켰는가 김용호 2010.12.16.121
34 촌수호칭 친가 김용호 2010.12.16.350
33 각종 암 질환의 홈페이지 김용호2010.12.14.315
32 요리 대 백과 사전 (KOREAN 요리 제공) 김용호 2010.12.06.311
31 간질에 도움이 되는 식품 김용호 2010.12.06.613
30 띠 이야기 김용호2010.10.23.469
29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일본말을 우리가 왜 김용호2010.10.06.418
28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마을 신암리 유래 김용호2010.09.29.369
27 각종 경조사 인사말 모음 김용호 2010.02.22.358
26 국내 역술인 50만 명 시장 규모 최대 4조원 추정 김용호 2010.02.22.418
25 4대강 사업 충격적인 PD수첩 내용 요약 [1] 김용호 2009.12.17.404
24 곤지암 수련원 워크샵 죤덴버 2009.07.23.377
23 바보 노무현대통령 김용호 2009.05.30.358
22 5000년 歷史 움직인 10人의 大한국인 김용호2008.10.13.952
21 간병사가 지켜야할 덕목 20가지 김용호2008.08.31.579
20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4776명 김용호2008.08.26.853
19 식초 1석 65조/꿀의 놀라운 효능 [1]김용호2008.08.25.721
18 콜라/소금에 대해서 김용호2008.05.20.672
17 약초효능 80가지 모음 김용호2008.05.17.470
16 알아두면 좋은 상식 2 김용호2008.05.15.448
15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용호2008.05.03.591
14 알아두면 좋은 상식 581∼680 김용호2008.03.04.351
13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180 김용호2008.02.13.270
12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0 김용호2007.11.23.283
11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51∼150 김용호2007.07.27.1037
10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1∼250 김용호2007.05.06.982
9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251∼300 김용호2007.02.20.378
8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301∼400 김용호2006.10.25.1199
7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401∼580 김용호2006.08.24.367
6 100살 이상 사는 100가지 방법 김용호2006.03.19.548
5 염라대왕 閻羅大王 김용호2005.11.14.499
4 한국의 100 대 명산 김용호2005.10.25.830
RELOAD VIEW DEL WRITE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