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1.
 카톡으로 보낸 글 26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7.02.19. 21:37:31   추천: 25
게시판:

카톡으로 보낸 글 26
☆★☆★☆★☆★☆★☆★☆★☆★☆★☆★☆★☆★
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습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합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입니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합니다 .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입니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습니다 .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습니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가지세요.

마음을 잘 만져 주십시요.
마음을 잘 치유해 주십시요.
마음을 잘 이해 해 주십시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2
인생의 빈 잔에 채워질 아름다운인연

삼동에 기나긴 밤, 얼어붙은 시린 가슴을 열고
켜켜이 쌓인 그리움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어줄게.'
선뜻 대답하는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춰온 이슬 맺힌 사연 털어놓으면 대접에
동동주를 가득 따르며 같이 아파하고 눈물까지 함께 하는
친구 같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면 갈수록 힘들고 험한 세상 인생의 고삐가 조여져
아파하면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면 치는 대로 살자며
내 등을 토닥여줄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서가길 어려워하면 뒤에 세우고
뒤서가기 어려워하면 앞에 세우고
슬픔의 끈을 당기면 늦추어 주고 희망의 끈을 놓으면
끌어당기는 보석보다 귀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빛만 보아도 마음을 읽고 듣지 않아도 아픔을 알며
내 마음을 거울처럼 읽고 내 인생의 나침판이 되어
아름다운 필연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유머 섞인 말을 하지 않아도 함박웃음을 웃고
굳이 인연의 끈을 끌여 당겨 묶지 않아도 달콤한 입술
포갤 수 있는 인생의 소중한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숨과 행복이 섞인 가득 찬 술잔이 비어갈 무렵
뜨거운 가슴을 비비며 내 맘을 읽어주는
이 세상 소중한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윤봉석 글
☆★☆★☆★☆★☆★☆★☆★☆★☆★☆★☆★☆★
3
더와 덜이 가져다 주는 의미

더 행복하고
더 기뻐하고 더 사랑하고
더 아름답게 더 웃음 짓고

우리 마음은 늘 부족한 것 같고
늘 모자란 듯 보이지만
"난 왜 누구보다 못하지"를 생각하기에
그런 게 아닐까요?

자! 이제 모든 나의 좋은 생각 앞에
"더"를 끼워 넣어 볼까요?

작지만 더 소중하게
적지만 더 감사하게

좀 더 좋은 마음을 갖는다면
지금보다 행복이 배가되겠죠?

단 나쁜 생각들엔 '덜'자를 붙이세요.

덜 아프다. 덜 슬프다.
덜 힘들다. 덜 어렵다.
덜 욕심내자

어떤가요?
어려움도 덜할 것 같지 않나요?

좋은 생각엔 "더"를 붙이고
나쁜 생각엔 "덜"을 붙여보세요.

마음은 마법과 같아서
덜 아프다 생각하면 덜 아프고
더 행복하다 생각하면
더 행복해집니다.

더와 덜이 가져다 주는 의미 새겨
행복한 오늘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4
멋있는 사람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는 "긍정적인 사람"

"제가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능동적인 사람"

"무엇이든 도와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적극적인 사람"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헌신적인 사람"

"잘못된 것은 즉시 고치겠습니다"라고
하는 "겸허한 사람"

"참좋은 말씀입니다"라고 하는
"수용적인 사람"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라고
하는 "협조적인 사람"

"대단히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감사 할 줄 아는 사람"

"이 순간 할 일이 무엇입니까?"라고 하는
"일을 찾아서 할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참 멋있습니다.

누구나 이런 사람이 될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5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삶의 귀퉁이에서
인연이란 이름으로 만난 우리지만
이토록 애틋한 그리움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늘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지켜주고 바라보며
서로 행복을 위해 기도하는
배려있는 사람으로
그림자와 같은 우리이고 싶습니다

혹독한 세상 속에서
찢기고 상처 입은 영혼의 날개 위에
살포시 내려앉는 포근한 위안으로
고단한 삶의 여정 한가운데
쉬고 싶은 마음의 의자처럼
아늑하고 편안한 우리이면 좋겠습니다

때로는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서로에게 마음의 양식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아름다운 우정의
사랑이고 싶습니다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당신과의 만남은
내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이기에
서로 손 잡아주고 이끌어주며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함께 가고 싶습니다

출처 : 박현희 글
☆★☆★☆★☆★☆★☆★☆★☆★☆★☆★☆★☆★
6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 사람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 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 내내 그렇게 그립다가도 언덕 끝에
달님이 걸린 그런 밤이 되면 또다시 그리운 사람

내 모든 걸 다 주고 싶도록 간절히 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알고 부터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
행복이라는 단어가 작은 파문으로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길을 가다가 혹여 하는 마음에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고
매일 오가다 만나는 집 잃은 고양이들도 오늘따라 유난히
귀여워 보이고 지하철역에 있는 대형 어항 속의 금붕어도
이제 외로워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이 사랑으로 자라고
그 사랑이 다시 사람과 사람간의 좋은 인연으로 이어 질 때

이것이……. 이것이야말로 힘겹고 괴로운 삶이라도
우리가 참고 견디는 이유였음을

그리하여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하고
가꾸는 것이 또 하나의 큰사랑임을 알았습니다.

한 사람만을 알고 사랑을 배우고 진짜 한 사람만을
더 깊이 배우는 그런 삶 사랑을 알게 한 사람
당신이 고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7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당신만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생겨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언제나 따뜻함으로
날 맞아주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은 내가 그리워하는 것들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넓게 펼쳐진 바다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도, 아름다운 노래도,
가슴을 울리는 시도 당신의 가슴속에
가득 채워져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 이유를 붙여도 당신을 사랑하는 진정한 의미를
다 표현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 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떴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어쩌면 난 그대란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는 시계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참 많이 보고 싶은데 그립다는 말도,
보고 싶단 말도 차마 할 수가 없어 그리움에 애타는 가슴만
한없이 눈물로 적시 웁니다.

가끔은 소리 없이 떠날 것 같은 불안감에 차갑게 불어오는
바람마저도 사랑으로 감싸안으며 참아냅니다.

그렇지만 힘들 때가 더 많습니다
마음을 꼭 닫아버린 그대가 미울 때도 서운할 때도 있습니다.

나와 같을 거라고 생각하고 믿고 싶지만 행여 아닐까?
하는 마음도 품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이 움직일 때면 한없이 슬퍼집니다.

그대는 내 삶의 이유이고 내 몸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8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얼굴이 예뻐서가 아닙니다.
모난 얼굴도 예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몸매가 아름다워서가 아닙니다.
볼록 배도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똑똑해서가 아닙니다.
마음으로 만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교양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수다에 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말씨가 고와서가 아닙니다.
거친 말투엔 따뜻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돈벌이를 잘해서가 아닙니다.
일할 줄 아는 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모든 것이 진실해서가 아닙니다.
거짓말에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모든 것이 좋아서 만은 아닙니다.
결점도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이제 내 반쪽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당신으로 완전한 사랑이길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9
만남은 인연은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 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 내 잘 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
소망을, 사랑을 가져봅니다.

우리의 새로운 인연으로 변화하렵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남은 세월을 만끽하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10
소중한 오늘 하루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화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지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 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11
따뜻한 삶의 이야기

홀로 있어도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다가오는 그대를 두 팔로 꼭 안아봅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억누르고 있을 수 없어서
가슴 시린 그리움을 다 풀어놓고
추억으로 남겨놓아도 좋을
이야기들을 하나 둘 만들어갑니다.

스쳐 지나온 세월의 골목마다 언제나
찾아가면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룩
작은 우편함 하나 남겨 놓아야 합니다.

허전한 빈 가슴을 채워 주고 서로 어긋나
괴로운 일 없도록 살려고 합니다.
눈시울 뜨겁게 하고 신나는 이야기들을 그려
놓으려 합니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사람들이 그리워지는
삶이기에 다가오는 쓸쓸함이 다 사라지도록
살아가야 합니다.
빈 몸으로 서 있어도 좋을 따뜻한 삶의 이야기들을
만들어가며 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12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인연이란 이런거래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고

맹수들은 산이 깊어야 하고
지렁이는 흙이 있어야 살고

또한 나무는 썩은 흙이 있어야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고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우리 서로 서로 기대어
도움 주며 살아요.

니 것 내 것 따지지 말고
받는 즐거움은 주는 이가
있어야 하니 먼저 줘 보래요.

받을 사람은 받고
주는 사람은 주는 것이 인생이라나요.
그렇지만 주고받는 것이 참 인생이래요.

주고 받을 이가
옆에 있음이 행복이고요.

아무리 좋은 말도 3일이요.
나쁜 말도 3일이려니

3초만 생각해 봐도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사람은 다 안답니다.

우리 서로 3초만 더 생각해 보면
사람이 그리워지고 사랑하게 되겠지요.

나이가 들어감에
사람이 더 그리워지고
사람이 최고 재산인 듯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15
행복을 수락해주세요

약간의 레이스가 달린 순백의 앞치마를 두르고
오늘 하루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봅니다

갖가지 재료를 넣어 넘치지 않게
그러나 조금 부족하게

차려진 소박한 식탁에 행복해지는 재료를
넣어 당신을 초대합니다.

그 행복을 챙기시는 건 당신 그 행복을 챙기지
못하는 것도 당신 이예요.

힘들다하여 행복이 달아나는 것도
사라지는 것도 아니지요.
아프다하여 행복이 사치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의 마음으로 스며드는 이 행복
거절하지 마시고 꼭 수락하시는 거예요.

출처 : 최유진 글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1.  전체글: 122
게시판
 알림 그도세상 홈페이지가 안 열릴 때는*김용호2016.06.11.*
 알림 고로쇠*김용호2015.01.25.*
 알림 진안군 역대 군수*김용호2014.10.03.*
 알림 *김용호2014.07.20.*
 알림 
*김용호2013.10.15.*
 알림 20세기 韓國 의 大統領
*김용호2013.08.17.*
 알림 역대 대통령 투표 개표 결과*김용호2010.02.20.*
 알림 김용호 약력 글 게재 메모*김용호2005.08.28.*
115 북한이 국민연금 200조 요구 퍼주기 거짓정보 또 확산 김용호2018.09.11.3
114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김용호2018.06.13.9
113 진안군수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7
112 진안군 도의원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7
111 진안군 군의원 가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8
110 진안군 군의원 나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6
109 수년 째 인터넷요금 꼬박꼬박 낸 당신은 호갱입니다 김용호2018.02.25.17
108 대통령 전용기 도입에 얼마나 들까 김용호2018.02.19.17
107 개인별 시 모음 안내 김용호2018.01.25.18
106 지상 화재 바다 침몰 김용호2017.12.23.21
105 중앙 일간지 신문사 주소 김용호2017.12.15.27
104 인천 영흥면 낚싯배 전복사고 김용호2017.12.03.23
103 전라북도 도지사 송하진 부인 점심식사 모습 김용호2017.11.09.31
102 작년 자영업 91만개 폐업 김용호2017.07.04.27
101 계란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김용호2017.06.30.26
100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하루 물 8잔의 기적 김용호2017.06.15.28
99 기관지 천식 증상에 대해서 김용호2017.06.08.1
98 밥 먹고 약 먹어 란 말은 틀렸다 김용호2017.06.07.26
97 똑똑한 걷기 처방전 김용호2017.05.26.23
96 청와대가 꼽은 '달라진 청와대' 5가지 장면 김용호2017.05.25.22
95 카톡으로 보낸 글 1 김용호2017.02.23.29
94 카톡으로 보낸 글 2 김용호2017.02.23.23
93 카톡으로 보낸 글 3 김용호2017.02.23.24
92 카톡으로 보낸 글 4 김용호2017.02.23.23
91 카톡으로 보낸 글 5 김용호2017.02.23.31
90 카톡으로 보낸 글 6 김용호2017.02.23.15
89 카톡으로 보낸 글 7 김용호2017.02.23.18
88 카톡으로 보낸 글 8 김용호2017.02.23.18
87 카톡으로 보낸 글 9 김용호2017.02.23.21
86 카톡으로 보낸 글 10 김용호2017.02.23.21
85 카톡으로 보낸 글 11 김용호2017.02.23.21
84 카톡으로 보낸 글 12 김용호2017.02.23.22
83 카톡으로 보낸 글 13 김용호2017.02.23.19
82 카톡으로 보낸 글 14 김용호2017.02.23.19
81 카톡으로 보낸 글 15 김용호2017.02.23.19
80 카톡으로 보낸 글 16 김용호2017.02.23.23
79 카톡으로 보낸 글 17 김용호2017.02.23.21
78 카톡으로 보낸 글 18 김용호2017.02.23.20
77 카톡으로 보낸 글 19 김용호2017.02.23.23
76 카톡으로 보낸 글 20 김용호2017.02.23.19
75 카톡으로 보낸 글 21 김용호2017.02.23.21
74 카톡으로 보낸 글 22 김용호2017.02.23.20
73 카톡으로 보낸 글 23 김용호2017.02.23.22
72 카톡으로 보낸 글 24 김용호2017.02.23.22
71 카톡으로 보낸 글 25 김용호2017.02.23.20
70 카톡으로 보낸 글 26 김용호2017.02.19.25
69 카톡으로 보낸 글 27 김용호2017.01.30.31
68 카톡으로 보낼 글 28 김용호2017.01.29.21
67 담배 회사 국고 7938억 챙겼다 김용호2017.01.24.29
66 가훈 자료 108가지 김용호2017.01.23.25
65 쌓이는 나랏빚 김용호2017.01.22.30
64 그림 이야기 김용호2016.12.19.26
63 먹으면 약이 되는 65가지 음식 김용호2016.12.19.43
62 지난 5년간 물가 11퍼센트 올라 김용호2016.12.19.34
61 박근혜대통령 탄핵 소추안 내용 김용호2016.12.14.48
60 산삼에 버금가는 무의 효능 / 외 글 모음 김용호2016.11.23.40
59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글 모음 김용호2016.11.22.42
58 건설현장 인력 현황 김용호2016.11.16.45
57 정릉감리교회 이경숙권사님 천 만원 김용호2016.10.29.56
56 우리나라 성씨(姓氏) 이야기 김용호2016.07.07.59
55 전두환전대통령 차남 전재용 일당 400만원 노역형 김용호2016.07.01.59
54 어부바 내 사랑이 끝났습니다 김용호2016.05.30.64
53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선구구 인구 및 선거인수 김용호2016.04.01.105
52 한국 시인 명단 김용호2016.03.09.84
51 선거구획정위 선거구획정안 확정 김용호2016.02.28.81
50 담뱃값 인상 결과 김용호2016.01.17.72
49 김용호가 TV에 나와요 [1]김용호2016.01.12.101
48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김용호2015.08.14.97
47 우리나라 TV 방송국의 종류 숫자 김용호2015.08.06.86
46 각종 냄새 제거 법 김용호2014.11.28.409
45 엉겅퀴 성분 김용호2014.07.31.533
44 각종 메시지 모음 김용호2014.06.15.400
43 지방선거 최소표차 2표 최다표차 79만표 김용호2014.06.06.408
42 진안군 이항로님 군수 당선/진안군수 개표 결과 김용호2014.06.05.282
41 진안군 도의원 김현철님 당선 개표 결과 김용호2014.06.05.256
40 진안군가선구 군의원 이한기님 김남기님 배성기님 당선 김용호2014.06.05.320
39 진안군나선구 군의원 박명석님 신갑수님 김광수님 당선 김용호2014.06.05.279
38 살인 미수·성매매 교사까지 '무서운' 기초의원 후보님들 김용호2014.05.30.383
37 건강 질병 정보 1 김용호2014.05.20.595
36 건강 질병 정보 2 김용호2014.04.20.624
35 건강 질병 정보 3 김용호2014.03.31.195
34 건강 질병 정보 4 김용호2014.03.31.543
33 우리말로 바꾸어 써야 할 영어/아름다운 우리 말 김용호2013.11.05.229
32 우리나라 나무이야기 [1]김용호2013.07.20.826
31 23가지 건강 식품 이야기 김용호2013.06.21.992
30 계곡펜션 계곡펜션2011.01.16.605
29 산삼山蔘의 대략적 연도 측정과 감정 김용호2011.01.12.465
28 누가 한국경제를 발전 시켰는가 김용호 2010.12.16.119
27 촌수호칭 친가 김용호 2010.12.16.350
26 각종 암 질환의 홈페이지 김용호2010.12.14.315
25 요리 대 백과 사전 (KOREAN 요리 제공) 김용호 2010.12.06.311
24 간질에 도움이 되는 식품 김용호 2010.12.06.612
23 띠 이야기 김용호2010.10.23.468
22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일본말을 우리가 왜 김용호2010.10.06.418
21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마을 신암리 유래 김용호2010.09.29.368
20 각종 경조사 인사말 모음 김용호 2010.02.22.356
19 국내 역술인 50만 명 시장 규모 최대 4조원 추정 김용호 2010.02.22.414
18 4대강 사업 충격적인 PD수첩 내용 요약 [1] 김용호 2009.12.17.403
17 곤지암 수련원 워크샵 죤덴버 2009.07.23.377
16 바보 노무현대통령 김용호 2009.05.30.357
15 5000년 歷史 움직인 10人의 大한국인 김용호2008.10.13.952
14 간병사가 지켜야할 덕목 20가지 김용호2008.08.31.579
13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4776명 김용호2008.08.26.853
12 식초 1석 65조/꿀의 놀라운 효능 [1]김용호2008.08.25.721
11 콜라/소금에 대해서 김용호2008.05.20.671
10 약초효능 80가지 모음 김용호2008.05.17.465
9 알아두면 좋은 상식 2 김용호2008.05.15.447
8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용호2008.05.03.590
7 알아두면 좋은 상식 581∼680 김용호2008.03.04.350
6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180 김용호2008.02.13.269
5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0 김용호2007.11.23.282
4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51∼150 김용호2007.07.27.1036
3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1∼250 김용호2007.05.06.982
2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251∼300 김용호2007.02.20.377
1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301∼400 김용호2006.10.25.1198
0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401∼580 김용호2006.08.24.366
-1 100살 이상 사는 100가지 방법 김용호2006.03.19.548
-2 염라대왕 閻羅大王 김용호2005.11.14.498
-3 한국의 100 대 명산 김용호2005.10.25.829
-4 우리나라 귀신(鬼神) 김용호2005.08.19.353
RELOAD VIEW DEL WRITE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