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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릉감리교회 이경숙권사님 천 만원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6.10.29. 21:23:02   추천: 58
게시판:

정릉감리교회 이경숙권사님 천 만 원

저는 이혼을 하고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빚을 얻어 허름한 집을 사 거주지를 정하고
정릉 감리교회를 다녔습니다.
교회 성도님들과 교제를 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역예배에도 참여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이 교회집사이며 같은 성가대원이고 구역장이신분이
어느 날 두 달만 쓰고 준다고 천만 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2004년에 마지못해 빌려 주었습니다.
그 후로 몇 개월이 지나도 이 이경숙집사님은 빌려간 돈을
변제해주지 않았습니다.

같은 해 왜소하고 아주 가난한 미혼인 한 남자 분을 알게 되었고
이분과 저는 여생(餘生)을 함께 하기로 약속하고 몇 년 후
결혼을 하기로 선약했습니다.
이 분은 성질이 외곬으로 곧아 융통성도 없고 돈 욕심도 없고
혼자 살아가기란 불가능해 보이는 순진한 사람 이였습니다.
저는 이분과 함께 하면 여생(餘生)은 행복할거라 믿었습니다.
이분 《꿈은 시인다운 시인》 이였습니다.
좋은 시인이 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해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제가 담보대출을 받아 구입한 허름한 집이 일부분이
도로로 편입되어야 했습니다.
저는 보상을 받아 2005년 여름 헌집을 개축할 때 전세금이
지하 8평 지상 1·2·3 각층 8평 나올 것을 계산하고 있는 돈 다 끌어쓰고
빚을 얻어 건축비를 지불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임시 살 월세 집을 얻어 미지의 남편이 되어주실 분과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집이 완성되기 전에 불행하게도 2006년 11월부터 뇌졸중으로
거동을 할 수 없어 대소변을 혼자 볼 수 없었습니다.
불행하게도 공사중이였던 집은 전세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돈이 없어 집이 미완성 된 상태에서 도배하지 않은 시멘트 냄새가
진동한 집에서 도시 가스도 연결하지 못하고 혹독한 추위속에
전기난로를 켜고 전기 장판을 깔고 살아야 했습니다.
온수가 나오지 않아 불편한 점은 설명으로 곤란했습니다.
주방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남편은 미니 가스레인지에
국을 끊여 함께 먹고 음식을 익혀함께 먹고 우유를 데어 주어야 했습니다.
더운물이 나오지 않으므로 남편이 미니 가스레인지에 물을 데어
세수를 시켜주고 갖다준 따뜻한 물로 양치질도 했습니다.
머리를 감아야 할 때는 큰 찜통에 물을 데어 사용했습니다.
정말 견디기 힘들었던 것은 목욕을 하고 싶어도 못해 남편 등에 업혀
모텔에 가서 목욕을 했는데 제가 거주하는 곳은 3층이라 남편이 업고 내려가고
업고 올라오면서 큰 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당시 도시 가스를 연결하는데 들어갈 돈은 3백 만원 이였는데
이 3백 만원이 없어 시련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이경숙집사님은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빌려간 돈 천 만원을 변제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한번에 갚기 힘들면 조금씩이라도 빌려간 돈 천 만원 중 일부라도
달라고 사정을 헤아릴 수 없이 했지만 곧 해결된다는
되풀이되는 거짓말만 했습니다.
정말 제 형편이 너무 곤란하니 그냥이라도 좀 도와달라고 했더라도
병마와 싸우는 가련한 제 입장을 헤아려 몇 백 만원이라도 주었을 것입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친정 집 오빠와 동생들에게 돈을 빌리고
남편 동생 분들에게 돈을 빌려 좋다는 병원을 남편 등에 업혀 찾아다니며
진료를 받았고 밤낮으로 기도를 많이 했지만 제 병은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에 부식비(副食費)가 없어 이경숙집사님이 빌려간 돈
천 만 원 중 몇 십 만원이라도 받고 싶어 전화를 하면
곧 해결된다면 조금 더 기다리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쳤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이경숙집사님의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길 바랄 뿐 뾰족한 수는 없었습니다.
사는 게 너무 답답하고 고통스러워 죽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뭐하나
제 맘대로 할 수 없는 현실에서 그래도 하나님께 좋은 남편이 곁에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 살았습니다.
남편은 초라하리만큼 작고 힘도 약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75kg 80kg이 왔다갔다한 뚱뚱한 저를 업고 3층을 오르내리며
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근처 한방병원을 하루걸러 하루씩
주 3·4회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했으며 시간 되면
식사도 잘 챙겨주고 시간 맞추어 약도 잘 챙겨주었습니다.

남편에게 한 두 가지 맘에 들지 않은 게 있다면 술을 마시는 거였고
3층에서 1층으로 걸어 내려가 담배를 피우는 거였지만
그래도 이해를 했습니다.
제가 천국에 가서 꼭 다시 만나 함께 살고싶은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없어서는 안될 제 인생에 아주 소중한 존재인 남편입니다." 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저희에게 몇 개월 미완성된 집에 1층과 2층에
월세로 들어올 분이 나타났습니다.
보증금을 받아 도배를 하고 도시 가스를 연결하고 세를 놓았습니다.
이제는 월세를 받으므로 당장 생활비는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그러나 빚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3층도 세를 놓고 시골에가 살자는 제의를 했습니다.
저는 깊이 생각해보니 소란스러운 도시보다 시골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동의를 했습니다.
시골의 남편의 헌 집을 수리해 살아가는 과정에서
저의 병은 악화(惡化)되었습니다.

2009년 죽을 고비를 넘기고 11월 9일부터는 만성 신부전 (말기 신부전)
당뇨병 및 다발성 당뇨합병증으로 일일 3회 복막 투석을 해야 했습니다.
또한 인슐린 주사를 놓아주어야 하고 하루 4차례 의약을 챙겨주며
간병을 해오면서 전에 보다 더 감당하기 힘든 생활고로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런가하면 빚이 늘어나 현재는 크나큰 공경에 처하게되어 보호자인
남편은 저를 요양원에 입소시키고 건설현장 일용직으로 생활고를
해결하려 했으나 50견이란 병으로 그러하지 못하고 2012년 현재
많은 빚을 지고 있으며 요양비가 수백 만원이 밀려 생활고에 시달렸습니다.
이후 50견이란 질병이 완치되고 2012년 하반기부터는 남편이
주유소가 일을 하기로 하고 2012년에 저는 요양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입버릇처럼 돈을 빌려간 이경숙집사님은 다음주 월요일 또는 이 달 말 변제
해주겠다고 약속도 했고 분할 변제도 한다고 약속했지만
몇 년이 지난 후에는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중병에 시달리는 저는 돈을 받기 위해 전화통화를 시도했지만
이경숙집사님이 전화를 받지 않아 통화를 한동안 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이경숙집사님 (조영식)남편과 통화를 하여
"남편인 제가 변제를 해 준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오는 것은 거짓말 뿐 이였습니다.
세월이 좀 흐른 후에는 제 남편이 이경경숙집사님 남편과
채무문제에 얽히게 되어 이경숙집사님과 저는 빠지고
제 남편이 변제를 부탁하면이 (조영식)남편 분도 다음주 월요일 또는
이 달 말경에 받아서 준다고 약속을 하면 기대를 하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면 또 다음주 월요일 또는 이 달 말경에 꼭 해준다고
한 것이 10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이경숙집사님 내외 두 분은 건강하고 아들도 장성했습니다.
받을 돈을 받지 못하면 그동안 조금씩 나누어서 변제해 달라는
부탁도 헤아릴 수 없이 했습니다.
한 달에 10만원씩 나누어 변제했어도 끝났을 겁니다.
10년 동안 저희를 긍휼히 여기고 그냥 좀 도와 달라고 그렇게 많이
사정했어도 원만한 분이라면 그냥이라도 몇 십 만원씩이라도 몇 번
보내주었을 것입니다.

지난 2013년 4월에는 《전북 진안군 진안 노인요양원》
전화 (063) 433 - 6541번 제가 입소한 원장님께
이 달 말경에 꼭 해주신다고 약속했으나 또 약속을 지키지 않았으며
2013년 6월 말에 또 꼭 변제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았으며
또 2013년 7월말에는 또 돈을 받아 꼭 변제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았습니다.
또한 2013년 9월에는 원금 일천 만원과 이자 5백만을 챙겨 가지고
요양원에 직접 찾아온다고 약속을 했지만 거짓말로 끝났습니다.
2013년 10월에는 금전해결이 99% 되었으니 곧 갚아 준다고
약속했지만 반복되는 거짓말로 대신 했습니다.
같은 해 12월에는 올 연말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해결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제 해가 바뀌었으니 2014년 1월에는
꼭 빌려간 돈을 변제 해주신다고 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저는 요양비를 내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다시 남편과
같이 살아야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2014년 10월까지 되풀이되는 거짓말만 했습니다.

제 짐작인데 다음 주 이 달 말 준다는 약속은 로또 복권이
당첨되길 바라고 반복되는 거짓말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저희 형편을 잘 아시는 두 분이 그렇게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겁니다.

위기간 내 정릉동에 있는 집을 매각하여 대출 받은 돈과
일부 빚을 갚았습니다.
또한 곧 준다고 해서 친척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저는 모친이 계시지만 중병에 시달리며 요양병원에 계시고
오빠 한 분과 동생 둘이 있지만 저를 도와줄 형편이 못되어
도움을 받지 못합니다.

남편의 동생이 셋이 있는데 하나는 월세로 숙박업을 하다
적자로 오늘 부로 그만두게 되었고 동생 한사람은 실업자이고
또 다른 동생은 건설현장 일용직으로 수입이 일정하지 않아
저희를 도울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남편은 저보다 더 괴로운 나날을 보냈습니다.
남편이 가장 괴로워하는 것은 친척 진인 이웃 주민들
애경사가 있을 때 축의금 부의금이 없어 가지 못할 때였습니다.
이와는 달리 공과금 차량 연료비 때문에 염려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이러 지도 저러 지도 못하고 밀린 요양비와 장래
문제 때문에 설명으로 곤란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돈을 빌려줄 때 차용증이라도 받아놓았다면 돈을 받는데
도움이 되겠으나 그러하지 못해 법적으로 어떻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경숙집사님과 (조영식)남편분이 이사를 해서
집 주소도 모르고 만나자고 해도 만나주지 않습니다.

적요.
제 남편이 돈을 빌려간 내용을 시인한 녹음내용은 있고
돈을 안 준다는 게 아니라 계속 미루기 때문에 답답합니다.
저는 이경숙집사님을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었고 지금도 믿습니다.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려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저는 성경말씀을 믿습니다.
누가복음 17장 21절
하나님은 이경숙집사님 안에 계신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면
천만 원을 빌려 드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집사님이시고 같은 구역 구역장님이시고 같은 성가대 성가대원이신
이경숙님과 남편 (조영식)님께 하루속히 빌려드린 돈을 받고 싶습니다.
제 남편은 돈을 받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글을 신문고에 올린 적도 있습니다.

국민신문고 담당님께 바쁜 시간을 빼앗아 죄송하게 생각하며
아는 분이 《국민신문고》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고 해서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적요.
빌려준 돈 천 만원을 받게 해주시면
해당 수수료와 기타 수고 비를 드리겠습니다.

본인
성명 : 고현자
주민등록번호 : 6005165-2533711
장애등급 : 뇌병변장애 1급
《당뇨병 및 다발성 당뇨합병증으로 일일 3회 복막 투석》
주소 :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장로 581-15
전화 : (010) 2013-4939 언어능력구사 부족 남편과 통화요망
현재 : 전라북도 진안군 《노인요양원》전화 (063) 433 - 6541번 거주

남편
성명 : ***
주민등록번호 : 59****-100****
직업 : 무직
주소 :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장로 ***-**
전화 : (010) 3115-49**

돈 빌려 가신분
성명 : 본인 이경숙님 남편 조영식님
주소 : 알 수 없어요.
전화 : (010) 71**-85**번입니다.

빌려드린 돈을 받을 수 있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좋은 소식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끝으로 날마다 기억 한 모서리에서 지울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하며 함께 하시는 분들과 웃음꽃을 활짝 피워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빌며 줄입니다.

2013년 7월 31일 수요일
이 결과는 민사이기에 도움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고현자님은
제가 빌려 준 돈을 받고 싶어요.
글을 정리해나가지 않았습니다.

이경숙 권사님 남편 조영식님은 지난해 10월에
며칠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2015년 이제는 아예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시효가 지나 10여년 전에 빌려 가신 돈을 갚지 않아도
된다고 착각한 모양입니다.
그러나 법적 절차를 밟아 놓았기 때문에 시효는 9년이 넘게 남았으며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년 20%이자가 붙게 했다는 사실을 모른 모양입니다.
이경숙 집사님이나 남편 조영식님은 위장 전입을 해놓고 살아
우편물이 되돌아와 실 거주지 주소를 알아내어 우편물을 보내도
수취 거부를 해 반송이 됩니다.
또한 이경숙집사님은 지난 2년전 여름 어느 날 타인 전화로 전화를 했더니
받아 하시는 말씀 "지금 밖이니 집에 가서 전화하겠습니다."
끊은 후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또 전화를 하자 잘못 걸었다며 끊은 후 수신 거부로 해놓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분이 집사라 직분을 갖고 헤일 수 없는 거짓말을 하는지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속아온 기분을 생각하면 이경숙권사님을 정릉감리교회 부근에서
붙들어 묶어 부글부글 끊는 황산을 뿌려 주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도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실 이경숙권사님과 조영식사장님께서 빌려다 쓰신 돈을
변제하지 않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해하실 것입니다.

고현자님은 지병(持病) 악화되었고 빌려 준 돈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2014년부터는 1급 지체장애자로 정부에서 주는 많은 혜택을 받았지만
전에 지은 빚은 다 갚지 못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는 낡은 화물차가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여름에는 아침 일찍 병원을 가거나 외출을 해야 했습니다.
또한 책임 보험을 들지 못해 곤란을 겪어야 했습니다.
저는 생활여건은 좋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환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이밖에 고현자님이 원하는 곳이면 여행을 같이 가기도 했습니다.
작은 영화관에서 한국영화 프로가 바뀌면 영화도 같이 많이 보았습니다.

2015년 12월에는 SBS TV 《세상에 이런 일》이란 프로그램
담당PD분이 와서 5박 6일 동안 촬영하여 2016년 1월 14일에
방송된 적도 있고 후원금을 받을 수도 있었지만 저희보다 더 어려운 분들을
생각해서 후원을 받지 않았으나 정릉감리교회에서 주신 50만원은 후원 받았습니다.
고현자님은 '2016년 6월 21일 부부의 날' 저는 외출을 했고
오후 요양원보호사의 보호를 받다 요양원 보호사가 떠난 후 제가 없는 사이
'경찰 검찰 조사 부검 (剖檢) 결과《사망원인 : 심장마비》밝혀졌음'
심장마비로 소천 했습니다.
그 후 저는 2017년 제2의 금용 기관 산와대부에서 월 27%의 이자로
대출을 받아 일부 빚을 갚았습니다.
또한 애큐온 저축은행에서 월 22.9%이자를 주기로 하고
천만 원을 대출 받아 화물차를 샀는데 원금을 제대로 분할상환하지 못해
지금은 연체중입니다.

천 만 원을 빌려가고 10년이 넘도록 거짓말만 하고 갚지 않은 사건이
우편물 수신거부 전화 수신거부 메일 수신거부 카톡 수신거부 해놓으면
해결 될 거라는 착각을 하며 살아가는 나쁜 마음성에
제가 행한 어떠한 행동에 대해서 나중에는 본인들도 이해하고
이경숙집사님 지인들도 이해하리라는 확신을 갖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문자를 헤아릴 수 없이 보냈지만 미안하다는
문자 답 글 한번 전화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이일이 정말 화를 나게 하기도 했습니다.

고현자님이 소천 하 그 후
이경숙권사님과 남편 조영식님께 고현자님 소천 후 소천 사실을 알리고
2016년 6월 29일 수曜日 예배 후에 만날 목적으로 정릉감리교회를
점심때쯤에 찾아갔습니다.
너무 일찍 가 전에 살던 주위를 자신도 모르게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살던 집은 3층 원룸 이였는데 이 건물을 진료를 하기 위해
운동을 시키기 위해 기도를 하기 위해 기타 외출을 위해 업고 내려오고
올라 간 일들을 생각하니 믿어지지 않게 눈물이 쏟아져 이곳을 서둘러
떠나려고 할 때 눈물이 더 쏟아져 몸 둘 바를 모르며 생각해낸 것이
이럴 때 술이나 한잔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식당에 들어가 구석에 앉아
술과 안주를 시켜 놓고 주체할 수 없는 슬픔 때문에 흘러내리는
눈물 닦는 일에 애쓰다보니 주의사람들도 슬픔을 느끼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닦아도 닦아도 흘러내리는 눈물과 술을 섞어 마신 후 식당을 나와
피우지 않은 담배를 사 피우며 교회로 가 휴게실에서 예배 끝나기를 기다리며
눈물을 흘리면서 고현자집사님을 잘 챙겨주신 약사이시고 정릉교회
김학*권사님이신 분과 대화를 나누다 예배가 끝난 후 권사님 소개로
담임 목사님께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날 SBS TV
《세상에 이런 일》이란 프로그램에 방영 된 후 정릉감리교회에서
위로금을 보내주신 점을 감사 드리고 서둘러 밖으로 나왔을 때
이경숙권사님은 저를 보고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이경숙권사님 대문 앞까지 따라가 고현자집사님 남편이다고
말하고 자세한 얘기도 꺼내기 전에 이경숙권사님이 하는 말
"당신 나 알아요? 나는 당신을 몰라요? 고현자집사님에게 빌린 돈은
나말고 고현자집사님 직계가족에게 주겠다"고 했습니다.
나는 "내일 이곳에와 다시 만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다시 얘기하자."고 이경숙권사님 집으로 들어가고 나는 찜질 방에 가서
별이 별 생각이 다 들어 바로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천 만 원을 빌려쓰고 일급지체 장애인이 된 사람에게 10년이 넘도록
헤아릴 수 없이 거짓 말만하고 변제하지도 않은 사람이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란 인사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집사에서 권사가 되어 교회 가서 하나님께 어떤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는지
차암 궁금하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또한 한편으로 혼을 내 주고싶은 충동을 자제하며 잠이 들어
일박을 하고 귀가했습니다.
그 후로 문자를 많이 보냈지만 답은 없었습니다.
4개월이 지난 후 다시 찾아 가볼 까도 생각해보았지만 좋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일관되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으로 느껴져
고현자집사님이 빌려준 천 만 원 받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천 만 원 받는 것을 포기한 것은 줄 의향이 없다는 것을
미루어 짐작했기 때문입니다.

10월 하순 금전구애로 자살을 시도하려다 기독교인이기에
참아 자살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4일 동안 금식을 하며 기도를 했지만 네겐 고현자집사님이 떠났다는
이 사실로 인해 슬픔에 잠겨 있다는 것, 최선을 다해 돈을 벌어
빚을 갚아야 한다는 현실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 때 제가 한 결심은 언젠가는 이경숙권사님이 빌려간 돈
천 만 원을 갚지 않은 나쁜 태도에 그 대가를 충분히
지불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혼을 내 주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왜 자살을 하는지 이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폭행범죄인이 왜 발생하는지도 이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남에 돈을 빌려쓰고 갚지 않은 사람들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남에 돈 빌려쓰고 갚지 않은 사람을 혼내주는 사람을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나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정릉감리교회를 제가 정한 날짜에 찾아가 많은 분들이 보는 가운데
그 대가를 치르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 방법이 궁금하다고요.
미리 얘기하면 불가능하고 재미도 없고 제가 스릴을 맛볼 수 없으므로
비밀로 해둡니다.

이 게시물을 클릭(click)하여 읽으신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소중한 글로
적어 올립니다.
정말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생략 : 위내용은 2017년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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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알림 네이버에서 그도세상을 검색할 때는*김용호2018.11.12.*
 알림 그도세상 홈페이지가 안 열릴 때는*김용호2016.06.11.*
 알림 고로쇠*김용호2015.01.25.*
 알림 진안군 역대 군수*김용호2014.10.03.*
 알림 *김용호2014.07.20.*
 알림 
*김용호2013.10.15.*
 알림 20세기 韓國 의 大統領
*김용호2013.08.17.*
 알림 역대 대통령 투표 개표 결과*김용호2010.02.20.*
 알림 김용호 약력 글 게재 메모*김용호2005.08.28.*
125 기댈 건 로또북권뿐 김용호2019.01.07.2
124 한국 연령별 인구수 통계 김용호2019.01.03.3
123 전 세계 군과 경찰 그리고 민간이 보유한 총기 김용호2018.09.25.5
122 북한이 국민연금 200조 요구 퍼주기 거짓정보 또 확산 김용호2018.09.11.7
121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김용호2018.06.13.19
120 진안군수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11
119 진안군 도의원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12
118 진안군 군의원 가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11
117 진안군 군의원 나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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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지상 화재 바다 침몰 김용호2017.12.23.21
112 중앙 일간지 신문사 주소 김용호2017.12.15.29
111 인천 영흥면 낚싯배 전복사고 김용호2017.12.03.24
110 전라북도 도지사 송하진 부인 점심식사 모습 김용호2017.11.09.32
109 작년 자영업 91만개 폐업 김용호2017.07.04.29
108 계란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김용호2017.06.30.27
107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하루 물 8잔의 기적 김용호2017.06.15.28
106 기관지 천식 증상에 대해서 김용호2017.06.08.2
105 밥 먹고 약 먹어 란 말은 틀렸다 김용호2017.06.07.28
104 똑똑한 걷기 처방전 김용호2017.05.26.23
103 청와대가 꼽은 '달라진 청와대' 5가지 장면 김용호2017.05.25.28
102 카톡으로 보낸 글 1 김용호2017.02.23.33
101 카톡으로 보낸 글 2 김용호2017.02.23.25
100 카톡으로 보낸 글 3 김용호2017.02.23.26
99 카톡으로 보낸 글 4 김용호2017.02.23.26
98 카톡으로 보낸 글 5 김용호2017.02.23.35
97 카톡으로 보낸 글 6 김용호2017.02.23.20
96 카톡으로 보낸 글 7 김용호2017.02.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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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카톡으로 보낸 글 23 김용호2017.02.23.23
79 카톡으로 보낸 글 24 김용호2017.02.23.24
78 카톡으로 보낸 글 25 김용호2017.02.23.21
77 카톡으로 보낸 글 26 김용호2017.02.19.26
76 카톡으로 보낸 글 27 김용호2017.01.30.33
75 카톡으로 보낼 글 28 김용호2017.01.29.24
74 담배 회사 국고 7938억 챙겼다 김용호2017.01.24.30
73 가훈 자료 108가지 김용호2017.01.23.26
72 쌓이는 나랏빚 김용호2017.01.22.31
71 그림 이야기 김용호2016.12.19.27
70 먹으면 약이 되는 65가지 음식 김용호2016.12.19.43
69 지난 5년간 물가 11퍼센트 올라 김용호2016.12.19.35
68 박근혜대통령 탄핵 소추안 내용 김용호2016.12.14.49
67 산삼에 버금가는 무의 효능 / 외 글 모음 김용호2016.11.23.41
66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글 모음 김용호2016.11.22.43
65 건설현장 인력 현황 김용호2016.11.16.45
64 정릉감리교회 이경숙권사님 천 만원 김용호2016.10.29.58
63 우리나라 성씨(姓氏) 이야기 김용호2016.07.07.59
62 전두환전대통령 차남 전재용 일당 400만원 노역형 김용호2016.07.01.59
61 어부바 내 사랑이 끝났습니다 김용호2016.05.30.65
60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선구구 인구 및 선거인수 김용호2016.04.01.106
59 한국 시인 명단 김용호2016.03.09.85
58 선거구획정위 선거구획정안 확정 김용호2016.02.28.81
57 담뱃값 인상 결과 김용호2016.01.17.72
56 김용호가 TV에 나와요 [1]김용호2016.01.12.102
55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 김용호2015.08.14.97
54 우리나라 TV 방송국의 종류 숫자 김용호2015.08.06.87
53 각종 냄새 제거 법 김용호2014.11.28.409
52 엉겅퀴 성분 김용호2014.07.31.533
51 각종 메시지 모음 김용호2014.06.15.401
50 지방선거 최소표차 2표 최다표차 79만표 김용호2014.06.06.411
49 진안군 이항로님 군수 당선/진안군수 개표 결과 김용호2014.06.05.282
48 진안군 도의원 김현철님 당선 개표 결과 김용호2014.06.05.257
47 진안군가선구 군의원 이한기님 김남기님 배성기님 당선 김용호2014.06.05.320
46 진안군나선구 군의원 박명석님 신갑수님 김광수님 당선 김용호2014.06.05.282
45 살인 미수·성매매 교사까지 '무서운' 기초의원 후보님들 김용호2014.05.30.388
44 건강 질병 정보 1 김용호2014.05.20.598
43 건강 질병 정보 2 김용호2014.04.20.625
42 건강 질병 정보 3 김용호2014.03.31.195
41 건강 질병 정보 4 김용호2014.03.31.543
40 우리말로 바꾸어 써야 할 영어/아름다운 우리 말 김용호2013.11.05.229
39 우리나라 나무이야기 [1]김용호2013.07.20.826
38 23가지 건강 식품 이야기 김용호2013.06.21.994
37 계곡펜션 계곡펜션2011.01.16.609
36 산삼山蔘의 대략적 연도 측정과 감정 김용호2011.01.12.466
35 누가 한국경제를 발전 시켰는가 김용호 2010.12.16.121
34 촌수호칭 친가 김용호 2010.12.16.351
33 각종 암 질환의 홈페이지 김용호2010.12.14.315
32 요리 대 백과 사전 (KOREAN 요리 제공) 김용호 2010.12.06.311
31 간질에 도움이 되는 식품 김용호 2010.12.06.613
30 띠 이야기 김용호2010.10.23.470
29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일본말을 우리가 왜 김용호2010.10.06.418
28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마을 신암리 유래 김용호2010.09.29.370
27 각종 경조사 인사말 모음 김용호 2010.02.22.358
26 국내 역술인 50만 명 시장 규모 최대 4조원 추정 김용호 2010.02.22.418
25 4대강 사업 충격적인 PD수첩 내용 요약 [1] 김용호 2009.12.17.404
24 곤지암 수련원 워크샵 죤덴버 2009.07.23.377
23 바보 노무현대통령 김용호 2009.05.30.358
22 5000년 歷史 움직인 10人의 大한국인 김용호2008.10.13.952
21 간병사가 지켜야할 덕목 20가지 김용호2008.08.31.579
20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4776명 김용호2008.08.26.853
19 식초 1석 65조/꿀의 놀라운 효능 [1]김용호2008.08.25.721
18 콜라/소금에 대해서 김용호2008.05.20.673
17 약초효능 80가지 모음 김용호2008.05.17.470
16 알아두면 좋은 상식 2 김용호2008.05.15.448
15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용호2008.05.03.591
14 알아두면 좋은 상식 581∼680 김용호2008.03.04.351
13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180 김용호2008.02.13.270
12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0 김용호2007.11.23.283
11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51∼150 김용호2007.07.27.1037
10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1∼250 김용호2007.05.06.982
9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251∼300 김용호2007.02.20.378
8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301∼400 김용호2006.10.25.1199
7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401∼580 김용호2006.08.24.367
6 100살 이상 사는 100가지 방법 김용호2006.03.19.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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