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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질병 정보 1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4.05.20. 20:07:58   추천: 595
게시판:

건강 질병 정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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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 경화

말 그대로 간이 굳어지는 간 경화증은 양의학적 논리로는 불치병이며
간암보다도 더 무서운 병으로, 물리치료나 외과적 수술로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다.
술이나 약물을 오랫동안 섭취하거나 바이러스가 체내에 침투하여
만성간염이 발생하면 간세포의 파괴와 재생이 장기간 반복되면서
정상적인 간세포가 파괴되고, 그 대신 그 부위에 딱딱한 섬유질
결합조직이 증식하여 수축된 상태가 바로 간 경화이다.
이렇게 되면 간의 형태도 일그러지고 굳어지면서 간의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고 쪼그라든다.

간 경화가 되면 간세포의 절대수가 감소해 간 기능이 저하된다.
그리고 간세포가 없어진 자리에 섬유질 결합조직이 들어차면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간이 충분히 활동할 수 없게
될 뿐만 아니라, 피를 토하게 되는 식도 정맥류 등이 나타난다.
이렇게 간이 한번 굳어버리면 정상적인 상태로의 원상 회복은
거의 불가능하다.

<합병증과 그 대책>

간 경화가 점점 심해지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사망을 초래하게 되는 바 정신적인 안정 및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면역을 상승시킬 수 있는 식품을 많이 섭취하여야 한다.

복 수 : 간에서 알부민, 글로부린, 단백질과 같은 물질을 합성하는
일을 하지 못하게 되므 로, 혈액의 삼투압이 낮아지면서 배에 수분이
축적되는 현상으로 복부가 점점 팽창하게 되고 호흡 곤란을 겪게 된다.

대책 : 안정을 취하고 이뇨제의 과다한 사용을 제한하여 항이뇨
호르몬의 분비를 막고 무염식 을 실시하고 면역성 식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혼 수 : 복수를 빼기 위해 이뇨제를 다량 사용하거나, 간 기능이 심하게
저하되거나 출혈이 발생한 경우, 심한 변비나 동물성 단백질의
과잉섭취의 경우 발생한다.
대책 : 간경화 환자의 40~50%가혼수로 사망하게되는바 관장을하여
변을 제거하고 계속적으로 통변 할 수 있게 하여야 하며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출 혈 : 음식을 잘 씹지 않고 삼킬 경우에 식도 정맥류에 상처를 주어
혈관이 파열될 경우와 흥분, 스트레스, 과로, 대변시의 혈관 파열의
경우에 발생한다.

대책 : 간경변 환자의 40~50%가 출혈로 사망하게 되며 안정을 취하여,
혈압이 오르지 않게 해야 한다.

황 달 : 황달은 담즙의 색소가 간의 배출능력보다 더 많이 만들어지거나
간의 실질 세포가 손실되어오는 경우와 담즙 배출 부위의 막힘에
의해서 오게 된다.

대책 : 안정을 취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면역성 식품을 섭취하고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제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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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크게 나누어서
갑상선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나타나는 원발성(혹은 일차성)기능저하증과,
뇌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는 중추성(혹은 이차성 )기능저하증으로
나눌 수 있다.
일차성기능저하증이란 말 그대로 갑상선자체에 문제가 생겨서
갑상선호르몬의 생산이 감소되어 나타나는 질환이고,
이차성기능저하증이란 뇌에 문제가 생겨 갑상선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는 호르몬(TSH)의 생산이 감소하여 갑상선호르몬을 충분히
만들지 못함으로서 기능저하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기능저하증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 하시모토갑상선염이고, 따라서
이 질환을 중심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이 질환은 1912년 하시모토란 일본 사람에 의해 처음 명명되었고,
이후 이 질환은 흔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었으며, 갑상선절제술 후
조직검사로서만 가끔 진단되는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 의술의 발전과 함께 진단율이 상당히 높아졌고 많은 부분이
밝혀졌지만, 아직도 이 질환에 대해 완벽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하시모토갑상선염은 전 인구의 약 2%가 이 병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약 95%가 여성이다.
어느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특히 30~50대에 많으며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의
상호작용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떤 경로든지 간에 갑상선조직의 면역기전(그레이브스병 참조)에
문제를 일으켜 이 갑상선의 조직 혹은 효소를 적(항원)이라 생각하고,
이에 대항하는 항체(자가항체)가 형성되어 그레이브스 병과는 반대로,
갑상선 조직을 파괴하여 갑상선호르몬의 생산이 감소되어
기능저하증에 빠지게 된다.

하시모토갑상선염은 원발성(일차성)갑상선기능저하증의
가장 큰 원인이지만, 기능저하증에 빠지는 경우는 약 1/3 정도이며,
일단 기능 저하증에 빠지면 회복이 안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명확히 설명할 수 없는 기전이지만 일부에서는 치료 후 혹은
저절로 갑상선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기도 한다.
그레이브스병과 마찬가지로 하시모토갑상선염이 있을 때 가족 중에
이러한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경우가 많다.

하시모토갑상선염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여 아무 증상이 없이
우연히 다른 검사 중 발견되는 경우도 있고, 목이 약간 불룩하게
나온 것(갑상선종)외에는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의사나
다른 사람에 의해서 발견되는 수도 많으며,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약 1/3 정도이다.
갑상선 전체가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고, 좌우 어느 한쪽이
커지는 경우도 있고, 오래되면 혹처럼 단단하게 만져지기도 한다.
이병에 걸리게 되면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피부가 건조해지고,
근육통 혹은 관절통이 나타나고 손발이 저리고, 눈 주위가 붓고
추위를 많이 타는데, 증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기능 저하증의 증상>

★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졸린다.
★ 기억력이 감퇴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 추위를 못 참는다
★ 눌러도 들어가지는 않는 부종

★식욕이 감소하나 전반적으로 몸이 붓기 때문에
체중증가가 나타난다

★일반적인 부종이 있을 때에는 그 자리를 누르면
부은 자리가 쑥 들어가는데 기능저하증으로 인한
경우에는 누른 자리가 들어가지 않는다

★혀도 붓기 때문에 감각이 이상하다

성대도 붓기 때문에 쉰 목소리가 날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고 땀이 잘 나지 않으며 모발이 거칠고
잘 부스러지며 눈썹 바깥쪽이 잘 빠진다

★ 관절통 근육통

★ 월경불순

★ 생리와 임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본문 참조 바람

★ 맥박수가 느리다

★ 상기 증상들은 갑상선호르몬제재로 치료하면 거의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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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막염 conjunctivitis (結膜炎)

결막에 생기는 염증의 총칭. 결막이 충혈하여 눈곱이 끼고,
눈꺼풀의 안쪽에 여포(濾胞)가 생기며, 가려움과 이물감을 느끼는 눈병이다.
원인은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다.
내적인 요인으로는 여러 가지 열성(熱性) 질환, 특히 홍역·바일병·
유행성감기 등 알레르기체질·점막진(粘膜疹)을 수반하는 피부질환 등이다.

외적인 요인은

① 세균 또는 바이러스로서, 코호-위크스 간균(Koch-Weeks 杆菌)·
폐렴균·임균(淋菌)·디프테리아균·모락스-악센펠트
중간균(Morax-Axenfeld 重杆菌)·포도상구균 등이 있고,

② 자외선·장파장(長波長) 적외선·티끌먼지·이물·마찰 등의
물리적 원인이 있고,

③ 산·알칼리 그 밖의 자극성 약품에 의한 화학적 원인이 있다.


주요 결막염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① 카타르성 결막염 : 단순결막염이라고도 한다.
악성이 아닌 기염균(起炎菌)이나 그 밖의 물리적·화학적 원인에
의한 것이며, 특히 급성인 경우는 눈곱이 많이 낀다.

② 임균성 결막염:임균의 감염에 의하여 생기는 것으로, 증세가 심하다.
일명 농루안(膿漏眼), 흔히 풍안이라 하는 것으로 크림과 같은
농성(膿性) 분비물이 나오며, 성인에게는 각막궤양으로 발전하는 수가 많고
예후도 좋지 않으나, 신생아의 경우는 비교적 예후가 좋은 편이다.
페니실린이 발견되기 이전에는 실명의 주요 원인이었다.

③ 위막성(僞膜性) 결막염:결막면에 회백색의 융기된 위막이 생겨
분비과다를 가져오는데, 디프테리아성과 비디프테리아성이 있다.

④ 결막여포증:급성과 만성이 있으며, 결막에 많은 여포를 형성하고
발적(發赤)을 볼 수 있다.

⑤ 플리크텐성 결막염:삼눈의 일종으로, 안구결막 특히 각막 둘레에
소결절이 생기고 주위가 충혈된다.
선병질(腺病質)인 어린이에 많고, 거의 결핵 알레르기가 원인이다.

⑥ 유행성 결막염:급성여포증 증상으로 시작하고 눈물이 많이 나와
이하선림프절[耳下腺淋巴節]이 붓는다. 2~3주 지나면 풀리는데, 때로
점상(點狀) 각막염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으로, 집단감염도 있다.

⑦ 트라코마(trachoma):일종의 바이러스로 인해 생긴다.
초기에는 급성결막염의 증세를 보이지만 이런 증세가 1~2 개월 계속되면
만성기로 이행한다.
보통의 결막염과 달리 시력저하를 가져오며, 결막에 유두비대(乳頭肥大)·
과립증식과 흉터를 만든다.
일반적으로 영·유아기에 감염되며, 집단생활자(고아원)에게서
흔히 발견된다.

⑧ 춘기(春期) 카타르:봄철에 많이 생겨 악화되는 결막염으로
남성에 많으며, 분비물 속에 에오신 호성(好性)백혈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검형(眼瞼形)과 안구형(眼球形)이 있는데, 안검형은 눈꺼풀 결막에
돌담 모양의 유두비대를 보이고 몹시 가려우며, 안구형은 각막
둘레에서 제방 모양의 아교 같은 융기를 찾아볼 수 있다.

치료법에는 약제요법·물리요법·수술요법이 있다.
약제는 점안약이 가장 많이 쓰이며, 주로 항생물질로서 기염균에
대해 감수성이 가장 강한 것이 선택된다.
때로는 설파제를 비롯하여 중금속류나 색소소독제도 사용된다.

물리요법에는 찜질·세안 등이 있는데, 원칙적으로 염증 초기에는
냉찜질, 후기에는 온찜질이 좋다.
눈을 자극하지 않기 위하여 1 % 소금물, 2 % 붕산수 등이 이용되고,
만성일 경우에는 오히려 맑은 물로 가볍게 자극하는 것이
치료효과를 낼 때가 있다.

수술요법은 보통의 급성결막염에는 별로 필요하지 않으나,
트라코마와 같은 만성 난치의 결막질환에는 국소의 마사지·
소파(搔爬)·난절(亂切)· 부분 절제 등을 한다. 위막성(僞膜性) 등으로
결막의 유착이 심할 때는 벗겨 떼어 놓지 않으면 치유가 늦고,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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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 혈 압 <약물치료에 앞서 운동, 금연을 하라>

만성 성인 질환중 가장 관심을 많이 갖는 질환중의 하나인 고혈압.
수축기 혈압이 140mmHg이상 또는 확장기 혈압이 90mmHg이상으로
지속되는 경우로 특별한 원인이 없는 일차성 고혈압과 신장질환,
내분비질환, 경구 피임제 등에 의한 이차성 고혈압으로 구분되는데
대부분은 일차성에 해당한다.

고혈압은 수년간 지속, 신체내 여러 장기를 손상시키지만 해당장기의
기능 부진이 나타나기 전 까지는 고혈압 자체에 의한 증상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주기적으로 혈압을 측정 해 보는 것이 좋다.
흔히 두통과 고혈압을 연관시켜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실제
관련성은 적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가 두통이 오면 혈압이 더 오른다고 생각
마음대로 약을 늘려 먹는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 단 혈압이
매우 높은 경우 아침에 깨어날 때 두통이 있고 머리 뒷부분에
통증이 생길 수 있는데 대개 수시간 내에 증상이 없어진다.
특히 드물게는 심한 고혈압에 의한 뇌증으로 두통, 구역질,
의식장애 등이 나타나는데 때는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수축기 혈압이 130mmHg미만, 확장기 혈압이 85mmHg미만이면
2년정도 후에 다시 혈압을 측정하고 수축기 130~139, 확장기 85~89
사이면 정상범위에서 약간 높으므로 1년이 지난 뒤 다시 측정해
보는 것이 좋다.
수축기 140 이상, 확장기 90 이상인 경우는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

혈압은 주위 환경, 정신적 흥분상태, 음식물, 흡연 등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므로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수나
담배를 30분 이상 금하고 5분 이상 안정을 취한 뒤 2분 정도
간격으로 2회 이상 측정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는 약물 치료전 체중감소, 술과 염분, 콜레스테롤
섭취량 감축, 하루 30분 가량의 유산소 운동, 금연 등을 생활화 해야한다.
특히 수축기 혈압이 160미만, 확장기 혈압이 100 미만인 경우에는
우선 6개월~1년간 생활 습관을 개선 해보고 조절이 안되면 약물
치료를 해야 한다.
약물은 환자의 건강 상태, 동반질환 유무를 감안, 선택해야 하므로
반드시 진단 후 처방을 받아야 한다.
특별한 증상이 없이 고혈압이 지속되는 경우는 심장에 부담을 줘
심부전을 유발하며 망막병증과 중추신경계 기능장애, 뇌졸중,
신부전 등의 합병증을 초래 할 수도 있다.

혈압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치료를 기피하는 환자들이 있으나 혈압이 정상으로 조절되어,
6개월~1년동안 유지될 경우 복약 량을 줄이거나 비 약물 요법도
쓸 수 있다.
그러나 고혈압 환자의 혈압이 조절되고 복약을 중단한 경우 40~80%에서
다시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 혈압의 분류

분 류
수 축 기
확 장 기

정 상
130 mmHg 이하
85mmHg 이하

높은 정상
130 ~ 140
85 ~ 90

고혈압 1단계
140 ~ 160
90 ~ 100

고혈압 2단계
160 ~ 180
100 ~ 110

고혈압 3단계
180 ~ 210
110 ~ 120

고혈압 4단계
210 이상
120 이상

고혈압 (hypertension)

정의

혈압이란 혈관 내의 압력으로 혈액이 전신을 돌아다니는데
필요한 압력을 뜻합니다.
심장이 수축할 때 나타나는 혈압을 수축기 혈압, 확장할 때 나타나는
혈압을 확장기 혈압이라고 하는데, 혈압은 120/80㎜Hg와 같이 표시하며,
120은 수축기 혈압, 80은 확장기 혈압을 나타냅니다.
여기에서 고혈압이란 혈압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상태로 보통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 확장기 혈압이 90㎜Hg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치료를 필요로 하는 고혈압의 수치는 개개인의 체중,
나이 등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원인 및 분류

고혈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한 1차적인 본태성 고혈압과 신장이나 내분비 계통 등
병의 원인이 밝혀진 2차성 고혈압입니다.
우선 병의 원인이 불확실한 것과 그 병의 양태가 불확실한 것을
본태성 고혈압이라고 하는데, 고혈압의 대부분(90-95%)을 차지합니다.
고혈압을 유발시키는 요인으로는 체질적으로 유전적인 고혈압 인자나
소금의 과잉 섭취 등의 생활 습관, 비만, 스트레스, 추위, 과로,
주위 환경, 종족의 차이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병 때문에 고혈압이 유발된 2차성 고혈압은, 최저 혈압이
매우 높거나, 혈압의 변동이 심해 두통이 있거나, 항고혈압제를
써도 효과가 없다거나, 아주 어린 나이나 고령에 고혈압이 새로
생긴 경우에 의심하여야 합니다.
주요 원인은 신장 혈관성 고혈압, 내분비성 고혈압, 심혈관성 고혈압,
뇌압 상승에 의한 고혈압, 임신 중독증에 의한 고혈압 등으로
나누어지며, 이 중 신장 혈관성 고혈압의 빈도가 가장 많다.

증상

보통 환자들이 '고혈압이다' 라고 말할 특별한 증세는 없으며,
혈압이 높으면 이로 인해 여러 심각한 합병증이 일어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증상이 없어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고혈압은 우리 몸의 엔진이라 할 수 있는 심장에 협심증, 심부전,
심근 경색증 등 고장을 초래하고, 수도관이라 할 수 있는 혈관에
이상을 유발하여 혈관의 막힘이나 파열을 일으킵니다.
특히 심장이나 뇌, 신장, 눈에 오게 되는 심장 마비, 동맥 경화증,
뇌졸중, 신부전증, 실명 등 치명적이고도 치료가 어려운 합병증을
유발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및 예방

혈압이 높은 사람의 수명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씬 짧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하여야 합니다.
고혈압의 치료에는 환자 본인의 확고한 치료 의지가 필요하고 여기에
체중 조절, 식이 요법, 운동과 적절한 약물 요법 및 수술
요법 등이 있습니다.
약물 요법의 치료제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약제의 선택은
환자의 나이나 성별, 기타 질환(당뇨병 등)의 여부에 따라 달리
이루어지게 됩니다.
고혈압은 뇌졸중(중풍), 심근 경색증 등 치명적인 합병증과
여러 장기(눈, 신장 등)의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혈압 측정이 필요하며, 특히 유전 인자를 가진 집안의
자손들도 정기적 측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예방법에는 체중 감량, 적절한 음주, 금연, 운동,
저염식(짜지 않게 먹는 것), 스트레스 줄이기 등이 있습니다.

저 혈압 <무기력 현기증 증세>

아무런 증상 없이 혈압만 낮은 '단순 저혈압'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반적으로 수축기 혈압이 120mmHg미만, 확장기
혈압이 80mmHg미만인 경우를 정상적인 것으로 생각 하지만
건강한 사람들 중에는 이보다 낮은 사람이 많다.
피가 혈관 벽에 가하는 압력(혈압)은 혈관내 피의 양과 혈관이 가지는
저항력에 의해 결정된다.
적정 혈압이란 우리 몸의 각 조직이나 기관으로 피가 공급되어
정상적인 활동을 이끌어내는 혈압으로 사망의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 정도다.

저혈압은 심장에서 피를 뿜어내는 힘이 떨어지거나 혈관내의
피의양 감소, 혈관 저항력 감소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상태가 되면 몸은 적정량의 피를 공급 받지 못해 이상증세를
보이게 된다. 증상이 있는 저혈압중 가장 흔한 '기립성 저혈압'은 서 있는
자세에서 적절한 혈압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로 뇌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해 무기력, 현기증, 졸도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평소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도 앉았다 일어서면 어지러움을 호소한다.
이는 체위 변화에 대한 자율신경계 혈압조절 기능장애로 생기는데
주로 노인층에서 나타난다.
항고혈압제, 안정제, 항우울제 등 약물복용과 신경계질환, 심장병,
부신기능 이상, 패혈증, 출혈 등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생활에 지장 없이 건강하면서도 단순히 혈압이 낮아 자신이
저혈압상태에 있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혈압에 대한
불필요한 걱정을 떨쳐 버리는 게 좋다


저혈압 증상에서 탈피하기 위한 생활방법

◎ 저혈압을 유발하는 약물복용 피하기
◎ 이른 아침에 저혈압 증상이 있으면 머리를 15~20도 올린 상태로 자기
◎ 천천히 앉고 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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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지혈 고콜레스테롤혈증


혈중의 콜레스테롤치가 높은 것은 그 자체가 증상을 일으키는 병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신경쓰지 않으면 진짜 심각한 병이 올 수 있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지방성 물질이다.
이 물질은 세포막을 만든다든지 혹은 여러가지 호르몬들을 합성할 때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은 물에 녹지 않으므로 저밀도
지단백질(LDL)이나 고밀도 지단백질(HDL)과 결합한 형태로서
혈관 내를 이동한다.

LDL은 콜레스테롤을 우리 몸 구석구석으로 이동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 LDL이 많으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이와 결합한
콜레스테롤을 보통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한다.

HDL은 혈관 내에 있는 과잉의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보통은 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대사가 이루어져
체외로 배출된다. 이 HDL이 많으면 심장병의 위험이 낮으므로
보통은 이를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치가 지속적으로 높으면 LDL과 결합한
콜레스테롤치가 높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그럴 경우 콜레스테롤의 배출 속도보다 축적 속도가 빨라지면서
동맥 내부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 내부가 두꺼워지는 이른바
동맥경화증이라는 병이 생긴다. 이 동맥경화증은 체내 어느 부위에 있는
동맥에라도 생길 수 있지만 심장, 뇌 및 신장에 분포한 동맥에
생길 때 가장 심각하다.

◎증상

콜레스테롤이 포함된 동맥경화덩어리가 너무 커져서 동맥을 부분적
혹은 전체적으로 막기까지는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는다.

과체중 및 비만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지만 늘 그런 것은 아니다.

◎합병증

심장 근육으로 들어가는 혈액의 양이 일시적으로 부족하여 가슴 부위가
아픈 협심증, 심장으로 들어가는 혈액의 흐름이 완전히 차단되어
생기는 심장마비가 일어나며 심한 경우 사망한다.

뇌로 공급되는 혈관중 일부분이 막혀 뇌졸중이 발생한다.

신장 질환, 고혈압

일반적인 원인

포화지방산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액 내의 LDL(나쁜 콜레스테롤)은
많아지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의 양은 적어진다.

콜레스테롤을 다량 함유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면 총 콜레스테롤치가
높아져서 위험하다.

콜레스테롤의 배설에 필요한 물질인 섬유질을 너무 적게 섭취하는 경우
운동량이 적으면 혈액 속에 있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조금밖에
사용하지 않으므로 축적될 수 있다.

유전적으로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생산하는 경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

(1) 만약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체중을 줄인다.
(2) 즉시 건강한 식습관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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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골다공증 <중년여성 진단 치료 서둘러야>

폐경기 전후의 여성들이 가벼운 허리 통증 등 전신 불편을
호소하곤 한다.
또 일상생활 중에서 미끄러지거나 엉덩방아를 찧었을 때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서다가 대퇴부나 척추및 요골부 골절로
병원 신세를 지는 경우를 많이 본다.
이는 뼈가 '바람든 무우'처럼 연해지고 속이 비어 무르고 쉽게
부러지는 골다공증 때문이다.

★ 골다공증의 증상과 예방 및 치료법

우리 몸의 뼈는 태어나면서부터 계속 자라고 굵어져 35세가 되면
골밀도가 가장 높아지고 이후부터는 점차 골밀도가 감소한다.
폐경후 첫 3~5년간 급속도로 골밀도가 감소. 매년 5~15%의 골밀도가
소실 된다. 골질량이 매우 떨어져 조그만 외부 충격에도 이기지 못하고
쉽게 골절되기 쉬운 상태를 골다공증이라 한다.

처음에는 허리 척추뼈부터 약해지기 시작. 허벅지, 손목의 뼈들이
약해지고 쉽게 부러진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골절이 없어도 통증을 느끼게된다.
특히 여성은 폐경기 이후부터 70세까지는 가벼운 외상으로도 팔이
잘부러지고 60세 이후에는 척추에 압박 골절이 잘 생기게 되며,
65~70세 이후에는 고관절(대퇴부 근위부)골절이 자주 일어난다.

한 조사에 의하면 60세이상 여성의 25%에서 10cm이상의 키가
작아진 것을 경험하고 있다는 결과보고도 있다.
갱년기 이후 여성의 50~60%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골다공증을
앓는다고 한다.
남녀모두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지만 여자들은 남자보다 골량이
적은데다 폐경후에 에스트로겐 생산 중지로 뼈 손실의 증가를
가져오게 되며 남자가 근본적으로 더 많은 운동을 하기 때문에
골다공증은 여자가 6배정도 더 많이 발생한다는 것.

골다공증은 폐경기 이후 여성홀몬인 에스트로겐의 결핍이 가장 중요한
요인. 또 골격이 작거나 칼슘이 결핍되었을 때 인, 단백질, 비타민D부족 ,
운동부족, 흡연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발생한다.
예전에는 뼈에 바늘을 찔러 뼈조직을 떼내 골밀도를 검사하는 등
환자가 상당한 고통을 받았지만 요즈음은 X-레이, CT촬영,
초음파검사 등을 통해 손쉽게 골밀도를 측정. 골다공증 여부를
진단 할 수 있다.
골 밀도 검사는 큰 부담없이 진단이 가능하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어릴 때부터 우유, 요구르트, 치즈, 콩, 생선, 등
칼슘분이 많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사춘기를 전후한 4~5년이 골수량 형성에 매우 중요하므로
이 시기에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고 흡연및 음주를 금하며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운동은 걷는 것이 좋으며 1주일에 3회이상 바깥나들이를 겸해 몸에 땀이
날 정도로 1시간 정도 걷는 것이 좋다.

골다공증 치료는 약물요법을 흔히 쓰며 드물게는 정형외과적
교정과 영양상담, 물리치료 등을 쓴다.
대표적인 약물요법은 골수 소실을 억제해 주는 여성홀몬인
에스트로겐 투여및 칼시토닌 등 치료제를 사용한다.
그러나 일부 부작용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최근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골형성 촉진제를 이용한 치료가 시도되고 있다.

골다공증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어릴 때부터 칼슘 등
고른 영양을 섭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해주며 흡연및 음주를
안하는게 좋다.
일단 발생한 골다공증은 정상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여성은 폐경기 직전인 50세 전후에 치료를 하면 치료비도
적게들 뿐 아니라 뼈가 계속 나빠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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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과민성대장질환


과민성 대장질환은 말 그대로 대장이 지나치게 과민해진 경우를 말합니다.
이것은 매우 흔한 질환으로 미국에선 직장에선 주요 결근 사유중
감기 몸살 다음으로 흔하다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흔하지는
않으나 최근에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과 비슷한 말로는 신경성 설사, 경련성 장염, 점액성 장염,
기능적 소화불량 등이 있습니다.

★원인

이 상태는 특별히 장기의 질환이나 해부학적 이상이 없이도
발생을 합니다.
주로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보며 맵고 짠 자극성 음식이나 커피,
음주, 섬유소를 많이 포함한 음식물 등이 이들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촉진시키기도 합니다.

★증상

대장은 정상적으로 하루 1회정도 배변을 유도하도록 움직이나
과민해진 경우 대장이 지나치게 움직여 설사가 유발되거나
또는 반대로 움직임을 급격히 멈춰 변비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즉 설사와 변비가 규칙적으로 반복되며 만성적인 복통에
시달리는 것이 이 질환의 특징입니다.

그외 증상으로는 오심, 복부팽만, 소화불량, 트림, 그리고 배에서
요란한 소리가 나는 경우 등이 있을 수있으며 불안, 긴장, 신경질,
의기소침등의 증상으로 인해 행동의 장해를 보이기도 합니다.


★ 진단과 검사

이러한 환자들은 먼저 소화기에 다른 질환(암이나 게실질환)이
없음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들 질환을 확정하기 위한 확실한 진단검사법이나 조직학적인
특색이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다른 질환의 가능성을
배제시켜줌으로써 진단이 가능합니다.
주로 S상 결장경 검사, 전혈구검사 그리고 대변검사등이 실시됩니다.

★ 치료

과민성 대장 질환은 약물치료 없이도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여유. 규칙적 운동과 휴식등 바람직한 섭생으로
치료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식이요법으로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도록하는 데 섬유질이
변비와 설사 모두를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수분섭취를 하루에 6-8잔 정도를 해주는 데 만약 설사를 할 경우에는
설사를 유발하는 음식과 찬 음식을 피하고 음료수는 식사중 보다는
식사사이의 시간에 마시도록 합니다.
그리고 가스를 만들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수, 알코올, 그리고 콩과 같이 소화가 잘 안 되는 탄수화물을
포함한 음식을 피하고 우유와 유제품을 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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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절염

관절염은 주로 활막의 감염에 의해 발병하게 되며 이외에도
직접적인 외상에 의해서 발병되거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통풍,
신경성 관절염 등의 특수한 관절염이 있다.
여기서는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기 쉬운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골관절염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 류마티스성 관절염

1. 원인과 증상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가장 보편적인 관절염 질환으로서
관절의 활막이 감염되어 부으면서 파손되고 다른 관절에까지 퍼지며,
상태가 진행됨에 따라 골, 연골 조직에까지 감염이 확대되어
심한 손상을 일으키는 만성적 질환이다.
특히 손이나 발 등의 마디에 대칭적으로 나타나기 쉬우며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발병율은 총인구의 1% 가량으로 40-50대에 주로
나타난다.
여성은 남성보다 그 발병율이 3배 이상 높으나 나이가 많을 수록
남녀차이는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유전적인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만성질환인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특징적인 증상은 관절이
뻣뻣해지는 것인데 이는 질병의 진행 정도를 판별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활액막염 증세가 나타나기 전 발병 초기에 피로,
식욕부진, 일반적인 허약 증세가 몇 주에서 몇 달까지 계속되고
이로 인해 체중이 감소하며 때로는 고열, 오한이 동반되기도 한다.
그외에도 활막의 감염은 부종, 압통과 행동의 제약을 느끼게 된다.
특히 부종은 활막액이 축척되고 활막이 팽대되거나 관절낭이
비후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일반적으로 증세의 완화와 악화가 반복되는
질환으로 고통이 매우 심하고 질병의 상태가 심한 경우에는 섬유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게 되어 골의 강직 현상과 함께 불구가 되는
경우도 있다.

2. 치료법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증세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여러가지
물리적인 치료법이 시행되고 있다.
휴식을 취함으로써 감염된 관절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고
관절의 감염을 촉진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의
강도를 유지시키고 관절의 유연성을 증진시키며 보조기구에 의한
기능회복 훈련법 또한 관절의 기능을 증진시키고 고통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법으로써 유용하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한 의학적 치료로 아스피린이
흔히 사용되며 비스트로이드계 항염증 약제와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등도
사용된다.
후자는 근육이 뻣뻣해지며 통증을 완화시켜 류마티스성 관절염 환자에게는
효과적이지만 장기간 사용시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등 독성을
나타내므로 꼭 필요한 경우에만 7.5mg 미만의 적은 양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외에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상태가 매우 심각한 경우에 있어서
수술 처치를 하기도 하며, 이는 고통을 경감시키고 기형을 보정하여
적절한 기능을 할 수 있게 한다.

3. 영양관리

류마티스성 관절염 환자는 감염과정에서 생기는 위, 소장 점막의
변화로 인한 영양분 흡수가 감소되고 감염으로 인해서 영양 요구량이
증가하며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동반되는 소화성 궤양과 위염으로 인한
식욕이 저하되며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합병증에 의한 침분비 저하로
연하곤란과 충치 발생, 그리고 이 질환은 만성질환이므로
적당한 식이섭취가 지속적으로 방해되는 등의 이유로,
영양불량이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질병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영양상태를 증진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특히 감염에 의해 주로 발생하므로 영양은 신체
면역 반응에 큰 영향을 끼친다.
그러므로 이상 체중의 유지, 최적의 질을 갖춘 균형잡힌 식사,
면역 반응의 완결성을 위한 환자 식단에 유의해야 한다.

류마티스성 관절염 환자는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이상
체중을 유지해야 하므로 적절한 에너지 조절과 함께 양질의 단백질,
충분한 비타민 A, B복합체 및 무기질이 권장되어야 한다.

면역 반응의 정상적인 유지를 위하여 지방의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뼈의 통증은 주로 식품 알레르기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감자,
커피, 달걀, 고기, 우유, 사과, 오렌지, 토마토 및 후추 같은 알레르기성
식품을 제한하는 것이 뼈의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바람직하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만성 질환이므로 환자의 식사 형태 및 식습관을
잘 관찰하고 영양관리가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교육함으로써
균형잡힌 식사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때 질병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 골관절염 (퇴행성 관절질환)

1. 원인과 증상

관절염은 노인에게서 매우 흔한 질병 중 하나로 관절 주위나
내부의 연조직과 뼈의 증식에 의한 관절 연골의 손상에 따라
점차적으로 약화되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와 같은 질환은 모든 관절에서 발견되며 특히 체중을 지탱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관절인 무릎, 엉덩이, 팔꿈치 등에서 자주 발생하므로
과잉 체중인 사람이나 비만인 사람에게서 잘 나타난다.

골관절염은 일차적인 특발성과 외상이나 유전적인 이상, 대사장해로 인한
속발성으로 분류된다.
골관절염은 여러 복합적인 원인에 의하여 발생되며 유전적인 요인 외에도
긴장이나 계속적인 자극에 의해 증세가 악화된다.

골관절염의 초기에는 연골에 미세한 틈이 생기고 부분적으로
침식이 나타나서 사용하는 관절 부위가 뻣뻣해지고 활동의 제약을
받게 되며, 특히 아침에 관절이 굳어지면서 통증을 느끼게 된다.
교원섬유와 더불어 프로테오글리칸 및 수분이 감소하면서 질환이
심화되며 관절의 보호막이 소실됨에 따라 통증이 심화되고 골내
정맥압의 증가로 불면증이 생기기도 하며 점차적으로 관절 운동에
제한을 받게 되어 심지어는 기형을 유발하게 된다.
특히 여성에게 있어서는 손가락 관절이 커지는 것이 자주 관찰된다.

질환이 발생된 부분에서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나 차츰 규칙적인
통증을 느끼게 된다.
류마티스성 관절염과는 달리 체중 초과 및 과잉 영양에 의해
관절염이 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2. 치료법 및 영양관리

치료의 주된 목적은 통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물리적 치료,
작업 요법 및 사회적인 서비스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많은 시간과 환자의 주의력이 요구된다.
특히 질환을 앓고 있는 관절은 보호되도록 환자를 교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와 병행하여 체중감소와 지팡이의 사용도 관절에
부담을 덜어주는데 효과적이다. 그외에도 환자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휴식과 함께 관절 부위에 맛사지를 하는 것이 좋고, 때로는 관절
주변 근육의 강도를 높여주는 적당한 운동도 유용하다.

골관절염 환자는 체중 초과 현상이 나타나므로 관절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체중감소가 필요하나 에너지 소비와 운동량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적절한 식단 작성이 매우 중요하다.
저에너지 식품을 선택하여 정상 체중의 하한선을 유지하게 하고,
건강을 최대한 유지하도록 단백질, 비타민, 철 및 특히 칼슘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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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구내염
< 비타민 섭취와 양치질로 극복 >

입안이 자주 헐어 고생하는 이들이 많다. 대개 일주일 정도 지나면
저절로 낫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할 정도로 심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의학적으로 구내염은 구강 점막에 궤양이 생긴 상태.
그러나 복제인간을 우려하는 첨단 현대의학도 입안이 허는
정확한 이유는 아직 모른다.

현재까지 밝혀진 가장 유력한 설은 구강내 면역기능의 저하.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기 쉽고 외부공기와직접 접촉해야하는
구강 점막은 인체가 세균이나 바이러스등 미생물과 전투를 벌리는
최 전방지대라는 것. 따라서 여러가지 원인으로 면역력등 인체 방어
기능이 떨어지면 가장 먼저 손상을 받게된다.
가장 흔한 구내염 촉발 인자는 과로나 스트레스. 그러나 여성에게
생리가 시작되거나 입안에 상처가 생길때, 영양결핍 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해당된다.

입안이 헐 때 가장 강조 되는 것은 청결한 구강위생을
유지하는 것이다.
양치질을 하거나 약국에서 구강 세정제를 구입해 가글링
해주는 것이 좋다.
상처를 자극하지 않아야 함도 중요하다.

맵거나 짠 음식, 뜨겁고 딱딱한 음식은 피해야 하며 강박적으로
혀를 이용해 궤양부위를 건드리는일도 삼가야 한다.
상처를 자극하기 쉬운 마모도가 높은 치약이라 든가 담배연기,
알콜도 좋지않다.

구내염에 긴요하게 활용할 수 있는것이 종합 비타민제다.
특히 비타민 B12와 엽산, 철분, 아연이 고루 함유된 제품이
회복을 앞당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이들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채소나 과일, 육류등 식품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을 게을리 하면 않된다.

하지만 인체가 필요한 비타민을 바로 충족 시켜 줄 수 있다는
속도의 측면에서 보면 종합비타민제 복용이 훨씬 효율적이다.
통증이 심해 견디기 힘든 구내염이라면 아스피린 같은 진통 소염제를
복용하는것도 요령. 간과해서 안될 주의사항도 있다.
왜 입안이 헐게 되었는지 이유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과로나 스트레스 때문이라면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취해야
한다는 경고 증상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2주이상 오래 끄는등 예사롭지 않은 상태를 보이면
단순한 구내염이 아닌, 심각한 중병이 내재되어 있을 수 있다.
한국인에게 흔한 구내염 유발 질환으로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이 베체트 병이다.
이 질환을 처음 발견한 터키인 의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베체트병은 구내염으로 시작해 성기와 피부, 안구, 관절등 전신으로
염증이 확산 되는 면역 질환. 완치수단은 없으나

약물 치료를 통해 증상을 완화하고 발병 속도를 늦출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이 필수적이다.

입안이 헐땐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일단 피부과와 구강내과를 찾는 것이 정답.

그러나 병원에 따라 이비인후과에서 치료를 담당하기도 하며
어린이 환자라면 소아과를 찾아야 한다.

★ 입안이 헐 때 주의해야할 10가지 사항

양치질을 자주해 구강을 청결히 유지한다.
비타민 B12, 철분, 엽산, 아연이 함유된 종합비타민을 섭취한다.
구강 세정제로 서너 시간 간격으로 가글링을 해준다.
맵고 짜거나 딱딱하고 뜨거운 음식을 피한다.
마모도가 높은 치약사용을 피한다.
일부러 혀를 이용해 궤양부위를 건드리지 않는다.
육체적 과로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피한다.
통증이 심할 경우 진통 소염제를 복용한다.
흡연과 음주를 피한다.
잇몸질환과 충치등 구강질환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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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관지염

만성기관지염이란 기관이나 기관지내에 기침을 일으킬 정도로
매우 많은 양의 점액이 생산되는 상태로, 의학적으로는 기침,
가래가 1년에 3개월 이상 나오고, 그것이 최소한 2년 이상 지속될 때
진단한다.
가래는 묽은 경우도 있고 진하고 누런 경우도 있으며, 기침은
지속적이고 대개 가재가 끓는 기침을 한다.
이 질환의 초기에는 겨울철에만 기침을 하나 질환이 더 진행됨에 따라
기침을 하는 기간이 더 늘어나 나중에는 일년 내내 기침을 할 수도 있다.
호흡기능이 감소되기도 하여 때로 힘든 일 이나 운동을 할 때
숨이 찰 수도 있다.
진단은 증상만으로 할 수 있으며, 가슴X-레이 촬영과 폐기능검사가
진단에 도움이 된다.

만성기관지염은 왜 생기나?

기관지에 만성적인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여러 원인요인들이
만성기관지염을 일으킨다.

흡연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담배를 피우면 기관지 청소를 담당하는
섬모(纖毛)들의 운동이 저하되며 기관지가 수축하고 기관지를
보호하는 세포의 기능이 저하되어 결국 기관지염이 발생하게 된다.
간접흡연이나 흔히 말하는 뻐끔 담배의 경우도 기관지에 거의
같은 해를 끼치게 되며, 특히 어릴 때 담배연기를 마시면 만성
기관지염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고 한다.
따라서 가족이나 주변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도
담배는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

기타 원인

대기오염이나 작업장내의 유해물질(먼지, 유독 가스 등)이
기관지염을 일으킬 수 있다. 어릴 때의 호흡기 감염은 훗날 만성
기관지염을 앓게 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고, 영양결핍도 만성기관지염의
발생을 촉진시킨다.
또 선천적인 기관지 보호인자결핍이 만성기관지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호흡기를 자극하는 물질을 들여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일 담배를 피운다면 반드시 담배를 끊어야 한다.
공기오염이 심한 환경 속에서 일을 한다면, 환기를 시키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때로는 업무를 변경시키는 것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영양섭취에 제한을 둘 필요는 없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가래를 묽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적절한 습도유지 및 수분섭취는 기관지를 보호하고 가래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온도나 습도를 갑작스럽게 변화시키지 않도록 주의한다

쉬기만 하는 것보다는 본인에 적합한 운동과 활동을 하는 것이
호흡기능과 신체기능 유지, 향상에 더 도움이 된다.
그러나 크게 웃거나 크게 소리 지르거나 심한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모든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복식호흡으로 횡경막의 운동을 증가시키면 폐기능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며, 입술을 모아서 천천히 숨을 내쉬는 방법도
호흡곤란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만성기관지염을 가진 사람은 독감이나 폐구균성 폐렴에 걸릴 경우
합병증이 많이 발생하며, 사망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따라서 만성기관지염이 있는 사람은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주사와 폐렴(폐렴구균에 의한)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좋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열이 있을 때
기침을 하지 않고 활동을 하지 않을 때에도 숨이 찰 때
몸이 부을 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올 때
가슴이 아프고 그 정도가 점점 더 심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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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이란

녹내장은 눈에는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시신경이 장애를 받으면 시야에 안보이는 부분(암점)이 생기게 되고
점차 진행이 되면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시신경에 장애가 오도록 하는 원인 가운데서는
안압(눈의 압력으로 몸의 혈압에 해당됩니다.)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눈의 모양체에서는 눈의 형태를 유지하고 각막과 수정체(렌즈)에
영양을 공급하는 물(방수)이 계속 생성되어 방수 유출로를
통해 빠져나갑니다.
만약 이 방수유출로에서 방수가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하면
안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녹내장은 어린아이에서 노인까지 다 생길 수 있는 질환이며 특히
40세 이후에 많으므로 40세 이후에는 누구나 녹내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녹내장을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를
시작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녹내장의 종류는?>

1) 개방각 녹내장 2) 폐쇄각 녹내장 3) 속발성 녹내장 4)
정상안압 녹내장 5) 선천성 녹내장

<위험인자>

연세가 많은 분, 가족 중에 녹내장 환자가 있는 분, 눈을
다친 일이 있는 분, 심한 빈혈이나 쓰러진 적이 있는 분,
근시인 분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보다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더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녹내장의 치료는>

녹내장은 완치될 수 없고 평생 약물, 레이져 치료, 수술 등의
방법으로 안압을 조절하여 시신경의 장애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추적관찰 및 적절한 치료만이 남아있는 시야 및
시력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길입니다.

개방각 녹내장

눈의 방수유출구가 점진적으로 망가지면서 진행이 서서히 되는
가장 흔한 녹내장입니다.
안압이 높으나 자각증세가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겉으로는
정상처럼 보이므로 조기에 발견하여 만약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시야가 점점 좁아지고 급기야 실명하게 되기도 합니다.

폐쇄각 녹내장

대부분 급성으로 발병하는 녹내장으로 방수유출로가 갑자기 막혀
안압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오심, 구토, 안통, 두통 등을 호소하게 되며
시력도 갑자기 떨어지게 되므로 응급조치가 필요한 녹내장입니다.

속발성 녹내장

눈의 외상, 염증, 종양이나 오래된 백내장 및 당뇨병 등에 의해
생기는 녹내장으로 치료방법은 녹내장을 유발한 원인에 따라 다르나
그 원인에 관계없이 방치하게 되면 실명하게 됩니다.

정상안압 녹내장

안압이 높지 않고 정상수준인데도 시신경이 망가져 시야와
시력을 상실하는 질환으로 역시 안압을 더욱 낮추어야만
시신경이 망가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선천성 녹내장

태아시기에 방수유출로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생기는 질환으로
신생아의 눈이 지나치게 크거나 검은 눈동자가 맑지 않으며,
눈물을 흘리는 경우에 의심되는 질환입니다.

안압측정

안압의 정상치는 10-21mmHg로 간주되고 있으나 개인차이가 있어
안압이 정상인 경우에도 시신경에 장애가 오는 경우도 있고,
높은 안압인데도 시신경에 아무 변화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안압이 녹내장 진단에 매우 중요하나 안압만으로
녹내장을 확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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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뇌졸중(중풍)

뇌졸중이란 무엇인가

뇌졸중은 일명 뇌혈관 질환이라고 하며 더 자세히 말하면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동맥의 병변으로 생기는 병이다.

뇌졸중은 크게 나눠 출혈성 뇌졸중(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의 두가지로 분류 할수 있다. 분류하는 이유는
예방과 치료법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 지식이 되기 때문이다

왜 생기지요

1). 뇌경색

뇌혈관 자체가 장기간에걸쳐 변형되어 막히게되는 뇌혈전과,
뇌혈관이 아닌 다른 곳에서 생긴 이물질이 뇌혈관에 흘러 들어가
걸려서 생기는 뇌색전이 있는데 그 이물질은 대개 심장에서 온다.

2),뇌출혈

뇌혈관이 파괴되어 출혈됨으로써 뇌조직에 병변 또는 장애를 일으킨다.
이는 뇌내 출혈과 뇌밖의 지주막하강이라는 곳이 터지는
지주막하출혈로 나뉜다.

증상이 어떤가요

1)일반적 증상 : 의식장애, 편마비, 언어장애

2)원인별 증상 : (1)뇌출혈의 증상 : 두통과구토, 반신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2)소뇌출혈의 증상 : 후두통, 현기증, 구토증, 안검경련, 동공축소

(3)뇌경색의 증상 : 반신불수, 언어장애, 시력장애, 두통, 현기증, 구토,
물체가 둘로 보이는 복시 증세.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뇌졸중 발작 직후 환자를 시설이 갖추어진 병원으로 즉시 이송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다.
발병 직후부터 1주일간의 치료여하가 예후를 좌우 하는데
대단히 중요하다.

입원 즉시 적절한 호흡관리와 산소공급, 뇌혈류유지, 혈압의 적정조절,
뇌압상승 방지 등 전문적 치료와 관찰이 필수적이다.

일주일이 지나면 대체적으로 환자의 상태가 안정 상태로 들어가는데
이때부터 조기에 피동적 관절운동, 사지근육의 맛사지,
배변 훈련을 실시하며 기능 회복을 꾀해야한다

뇌졸중은 한번 발생하면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흔하고,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일상생활을 할때 적절한 운동을 규칙적으로하고 육식과 채식을
균형 있게 섭취한다.

그리고 흡연을 삼가며 과도한 음주를 피해야 한다.
고혈압과 심장병이 주원인이므로 전문의와 상담하에 적절한
치료와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예방법이다.

빨리 회복하는 비결

1, 초기에 병원에가서 뇌졸중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한다.
2, 뇌졸중의 원인을 찾아서 꾸준히 치료한다.
3,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다.
4, 빨리 안 좋아져도 재활 치료를 열심히 한다.
5, 골고루 영양을 섭취한다.
6, 자신의병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마음을 편하게 갖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7, 가족들이 합심해서 계속 환자를 격려하고 간병한다.

뇌졸중을 예방하고 젊게 살수 있는 방법은

1, 비타민을 복용하라.
과일과 야채에 많이 들어있는비타민C, 비타민E, 비타민D 비타민B6,
칼슘, 엽산을 꾸준히 복용하면 6년정도 젊어질수 있다.

2, 담배를 피하라.
담배를 끊으면 8년 젊어진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3, 혈압을 관리하라
혈압을 적정수준으로 잘관리하면 고혈압 환자에비해 25년정도 젊어진다.
4, 치아와 잇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라.
5, 운동을 하라.
3박자 운동(유산소운동, 근육운동, 지구력운동)을 꾸준히 하고.
하루에 20분정도 걸어도 5년 젊어진다.
6, 안전 밸트를 매라.
7, 성생활을 즐겨라.
배우자와 건전한 성생활을 하면 최대8년 젊어진다.
8, 건강 상태를 항상 점검하라.
만성질환을 잘관리 하고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받으라
9, 늘 젊게 살도록 계획한다.
10,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아라.
폐경기 여성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여성홀몬을 꾸준히
복용하면 젊게 살수 있다.
11, 평생 공부하는 자세를 가져라.
평생동안 지적활동을 하면 치매가 예방된다.
12, 스트레스를 줄여라.
스트레스를 받으면 노화된다.
적당한 방법으로 풀 수 있는 노력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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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각종 경조사 인사말 모음 김용호 2010.02.2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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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용호2008.05.03.590
13 알아두면 좋은 상식 581∼680 김용호2008.03.04.350
12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180 김용호2008.02.13.269
11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0 김용호2007.11.23.282
10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51∼150 김용호2007.07.27.1036
9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1∼250 김용호2007.05.06.982
8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251∼300 김용호2007.02.20.377
7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301∼400 김용호2006.10.25.1198
6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401∼580 김용호2006.08.24.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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