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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좋은 상식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08.05.03. 08:34:34   추천: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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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상식

뚝배기 그릇 설거지할 땐
뚝배기 그릇에는 숨 쉬는 구멍이 있기 때문에 세제로 닦으면
세제 냄새가 지속된다.
밀가루를 푼 물이나 쌀뜨물로 뚝배기를 씻으면 냄새도 안 나고
깔끔하게 설거지할 수 있다.

세탁할 때 옷의 색깔이 빠질까 염려될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옷을 30분간 소금물에 담가 두었다가 빨아보세요
.특히 빨간색이나 검정색 옷에는 매우 효과적이에요.
또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와 함께 식초 한 큰술을 넣어
세탁하면 색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알레르기 비염은 병원에 가도 이렇다 할 치료법이 없잖아요.
몇 년째 알레르기 비염으로 고생한 끝에 제가 나름대로
몇 가지 방법을 찾았답니다.
첫째로 코와 목은 늘 따뜻하게 해주세요. 둘째로 콧물이 나오면
얼른 풀어버려 목 뒤로 넘어가지 않게 해야 인후염이 안 생겨요.
셋째로 따뜻한 차를 자주 마셔 목을 보호해 주세요.

뜸용 쑥을 사다가 일회용 호일접시에 올려놓고 이것을 변기 안에 두거나
가운데 구멍이 난 의자를 구입해 그 안에 넣어서 좌욕을 해보세요.
좌욕기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되지만 이렇게 하면 저렴한
가격에 쑥 좌욕을 할 수 있어요.

수세미 없을 땐 양파망
설거지를 할 때 양파망에 세제를 묻혀 닦으면 거품이 많이 나고
부드럽게 닦인다.
수세미 대용으로 요긴하게 쓸 수 있다.


열쇠구멍에 열쇠를 넣어 잘 안 열릴 때가 있잖아요.
이럴 때 보통 기름칠을 많이 하는데 그러면 기름이 흘러 지저분해지므로
모기약을 살짝 뿌려주세요.
모기약은 증발하면서 없어지고 문도 쉽게 잘 열릴 거예요.

세탁기에 빨래를 돌릴 때 페트병 2개를 넣고 돌려보세요.
빨래 방망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세탁력이 좋아져 세제를
평소의 반 정도만 넣어도 돼 환경도 보호되고 빨래도 잘 안 엉켜요.

조미료 보관할 땐
조미료를 병에 오래 두면 굳어버려서 버리게 된다.
이럴 때는 김 봉지에 들어 있는 방습제를 병에 같이 넣어 두면 좋다.

주방세제를 작은 분무기에 넣어서 사용해보세요.
필요한 만큼만 절약해서 사용할 수 있어 무분별한 세제의
사용도 줄일 수 있답니다.

마늘 껍질 쉽게 벗기기
마늘 껍질을 손쉽게 벗기려면 먼저 뿌리를 칼로 잘라낸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20초만 가열하자. 알맹이가 껍질과 분리돼 쉽게 깔 수 있다.

딱딱한 설탕 덩어리를 부수는 법
설탕은 수분과 결합하면 딱딱하게 굳어진다. 그렇다고 덩어리 째로
사용할 수도 없는 일. 만일 설탕이 봉지에 들어있는 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 위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잠시 놓아둔 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 하면 된다.
그릇에 들어있는 설탕은 식빵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화학섬유로 된 옷을 다릴 때 다리미 바닥에 섬유 찌꺼기가
눌어붙기 쉬워요.
이럴 땐 신문지에 소금을 뿌린 다음 그 위를 다리미로 문지르면
다리미 바닥의 얼룩이 말끔히 지워집니다.

검은색 옷의 먼지를 털을 때
검은색 옷을 어울리게 잘 입는 사람은 멋쟁이들이다.
하지만 검은 옷 만큼 세심하게 입어야 하는 옷도 없다.
옷에 먼지가 묻으면 눈에도 잘 띄고 털면 오히려 솔의
먼지가 옷에 묻기 때문이다.
이럴 때 스펀지로 털어 내면 먼지를 깨끗이 없앨 수 있다.
스펀지는 먼지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많이 갖고 있어 솔로는
잘 털어지지 않는 먼지를 없애는 데 효과 만점이다.

도마와 칼에 밴 냄새는 생강즙을 이용해 닦으면 좋아요.
그래도 냄새가 계속 남는다면 차가운 물에 씻어 녹차 찌꺼기로
문지른 후 햇볕에 말리면 돼요.

하얀 옷에 묻은 김칫국물 제거 요령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음식을 먹다보면 김칫국물이 옷에 묻어
낭패를 보기 쉽다.
김칫국물은 잘 지워 지지도 않는다.
이럴 때 양파를 이용하면 쉽게 국물자국을 뺄 수 있다.
우선 김칫국물이 묻은 자리를 물에 담가 국물을 뺀 다음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이 나오도록 다져서 이 즙을 자국이 난 자리 앞뒤에
골고루 펴서 바른다.
그 다음 천을 말거나 뭉쳐서 하룻밤을 재운 후 비누로 빨면 된다.

화장실 변기의 누런 때를 없애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먹다 남은 콜라를 변기에 붓고 30분 정도 두면 찌든 때가 싹 빠진답니다.


생선 비늘을 튀지 않게 긁으려면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대개는 비늘을 벗기게 된다.
그러나 칼로 긁어내다 가는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냄새도 문제지만 비늘이 바닥에 늘어붙으면 쉽게 보이지도 않아
치우는 데 애를 먹는다.
이럴 때는 칼 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 때는 무를 어슷하게 썰어 그 뾰쪽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얼룩 없이 거울 닦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물에 식초를 희석해서 거울에 뿌리고 신문지로 닦으면 얼룩이
남지 않고 깨끗이 닦인답니다.

치즈를 굳지 않게 보관하는 법
먹다 남은 치즈는 대개 랩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지만 자칫 바싹 말라
딱딱하게 굳어져 먹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우유와 랩만 있다면 아까운 치즈를 버리지 않아도 된다.
치즈의 마른 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풍미도 되살아나고 맛도 부드러워 진다.
또 치즈를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먹고 남은 것은
자른 면을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

새 프라이팬을 길들여 오래 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프라이팬을 연기가 날 정도로 충분히 달군 뒤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약한 불에 5분 정도 올려놓으세요.
그리고 기름을 덜어내고 프라이팬 안쪽을 키친 타월로 기름기를 닦아내고
사용하세요.
프라이팬에 기름 막이 살짝 만들어져 쓰기에 좋아요.

양복을 가방에 구겨지지 않게 넣는 법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되면 갈아입을 옷을 여러 벌 준비해야 한다.
특히 공식적인 출장을 겸한 여행이라면 간편복 몇 벌 외에
정장을 준비하는 것은 필수.
그러나 양복을 그대로 넣었다가는 구김 때문에 입을 수가 없게 된다.
이럴 때 신문지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양복을 신문지에 둥글게 말아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구석에 넣으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식탁에 뜨거운 냄비를 올려놓아 생긴 자국은 식용유를 묻혀 닦아보세요.
금방 깨끗하게 지워져요.

다림질 할 때 주름을 잘 세우려면
신세대 주부들에게 다림질은 여간 힘들지 않다.
특히 바지는 두 줄로 주름을 잡아 낭패를 보기 쉽다.
빨레집게를 이용, 줄을 맞춰 집어 놓은 후
다림질을 하면 최소한 두 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다릴 부분에 식초를 약간 바르고 증기 다림질을 하면 주름이
제대로 서게 된다.
스커트의 길이가 짧아서 단을 내릴 때도 식초를 한 두 방울 떨어뜨리면서
다림질을 해보면 자신의 실력을 의심할 정도로 단의 주름이 잘 펴진다.

새 집에 이사갔을 때 페인트 냄새가 심하면 프라이팬에 오래된 녹차를
태워 실내에 연기를 피워보세요.
페인트 냄새가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틈새 먼지 닦아 내는 법
봄맞이 청소의 계절에 겨우내 쌓인 창문구석의 먼지나 틈새
먼지는 청소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좋다.
소금에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아 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블라인드 창은 일단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인 뒤
엷게 푼 세제 물을 천에 묻혀 하나씩 닦아내면 좋다.

우유는 유효기간이 하루라도 지나면 먹어야 할지 버려야 할지 고민되죠?
우유를 찬물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세요.
퍼지면서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그대로 가라앉으면 아직 상하지
않은 거랍니다.
상한 우유에는 휘발성이 있는 암모니아 성분이 있으니 더러운 때를
쉽게 없앨 수 있어요.
버리지 말고 마른 헝겊에 묻혀 가죽제품이나 가구를 닦아주세요.

카펫 세탁 후 가구를 놓을 때
한 번 세탁하려면 큰마음을 먹어야 하는 카펫.
그러나 막상 세탁을 한 뒤 젖은 카펫에 가구를 올려놓으면 털이
누우면서 자국이 남는다.
그렇다고 카펫이 마를 때까지 가구를 한쪽에 몰아 놓을 수도 없는 일이다.
이때 알루미늄 쿠킹호일을 카펫 위에 놓고 그 위에 가구를 놓으면
카펫 습기가 호일 밑으로 빠져나가 자국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준다.

새로 산 그릇에 붙은 스티커를 떼려면 아세톤이나 신나를 헝겊에
묻혀 문질러보세요.
그래도 잘 떨어지지 않으면 드라이어로 따뜻한 바람을 쐬어 준 후
다시 닦으면 스티커자국이 깨끗이 없어질 거예요.

묵은 쌀 냄새 제거 법
핵가족에 맞벌이로 사는 요즘 신세대 부부들은 집에서 밥을 해먹을
기회가 적게 마련. 워낙 적게 먹다 보니 자칫하면 쌀이 묵기 쉽다.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는 데는 식초가 제격이다.
우선 저녁에 식초 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그릇에 받쳐 물기를 빼놓는다.
다음날 밥을 지을 때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행군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불면증에 시달린다면 우려 마시고 난 찻잎을 잘 말려서 베개 속에
넣어보세요.
차 향이 은은해 기분이 좋아질 뿐 아니라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설사약이 없을 때의 응급 조치 법
설사는 나고, 금방 약을 구하기 힘들 때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에 함유된 타닌 성분이 위장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가된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거울에 김이 잘 서리지 않게 하려면 감자 단면으로 거울 표면을
닦은 후 마른 걸레도 닦아보세요.
그러면 거울도 깨끗해지고 김도 잘 안 서린답니다.

소∼돼지고기 냄새를 제거할 때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는 생강이 최고.
생강에는 단백질 분해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에 생강즙을 묻혀두면 생강의 독특한 향이
고기의 나쁜 냄새를 제거함과 동시에 육질도 부드럽게 된다.

목이 좁은 병에 물때가 끼었다면 굵은소금을 이용해보세요.
소금을 넣은 후 병을 흔들어 주면 병 속의 물때가 말끔하게 없어져요.
또 프라이팬에 음식이 눌어붙어 닦이지 않을 땐 굵은소금을 넣고
문질러주면 음식 찌꺼기가 깨끗하게 없어져요.

두통∼불면증엔 콩 넣은 베개가 효과적
두통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은 콩으로 속을 채운 베개를 베고 자면
효과가 있다.
베개 전체에 콩을 넣기가 어려우면 베개의 크기를 폭 15cm, 길이
20cm 정도로 작게 만들어 평소 베고 자는 베개에 겹쳐 베면 된다.
베개를 두개 겹쳐 베면 두 번 결혼한다는 미신을 신봉하는 분은 절대 금물.

다리미 온도를 잘못 맞추면 다리미 바닥에 옷감이 눌어붙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럴 땐 신문지에 굵은소금을 깔아놓고 조금 달군 다리미를
올려 밀어주면 돼요.
그래도 안 지워지면 아세톤으로 닦아보세요.

피부 거칠어짐 예방법
사용하고 있는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아 피부가 거칠어질 때는
헹굼물에 식초를 서너 방울 넣어 씻어보자.
비누의 알칼리성이 중화되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지금 쓰고 있는 비누를 버리고
다른 비누를 살 필요가 없다.


트윈케익을 떨어뜨려 내용물이 부서지면 버리기는 아깝고 쓰자니
불편하죠?
이럴 땐 부서진 트윈케익을 랩에 싸서 덩어리가 안 생기도록
손가락으로 부수어 완전히 가루로 만드세요.
이것을 용기에 다시 담아 위에 랩으로 싼 후 시간이 좀 지나면
새것처럼 다시 단단해진답니다.

코감기 ∼ 코막힘이 올 때
코감기, 코막힘에는 쑥잎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을 막아보자.
잠시 그대로 두면 신기하게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쑥을 구하기가 어려울 경우, 綿棒(면봉)에 올리브유를 살짝 묻혀
콧구멍에 넣었다 뺐다를 몇 번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세면대가 막힐 경우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집에 있는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어 보자.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때 더운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
평소에도 열흘에 한 번 정도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배수구가
막히는 일이 거의 없다.

양복이나 옷감이 다림질을 잘못해 번들번들 광택이 날 때가 있잖아요.
이럴 땐 물과 식초를 2대 1의 비율로 섞어 수건에 적셔 옷 위에
올려놓고 다시 한 번 다림질해주세요.
또 옷을 오래 입어 옷감이 번들거리면 먼지를 털어 낸 다음 물 한 컵에
암모니아 1큰술을 타 분무기로 뿌려 천을 대고 다림질하세요.

플라스틱 용기 뚜껑 안 닫힐 때
뚜껑이 닫히지 않는 플라스틱 밀폐용기. 구부러진 이유는 열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 열을 이용해 원래대로 되돌려 놓자.
우선 50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용기를 담가 부드럽게 만든 후에
형태를 바로잡고 뚜껑을 덮는다.
그리고 다시 찬물에 담가 형태를 고정시키면 된다.

남편이 평소에 술을 많이 마시는데 숙취에 좋은 음료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생마 한 토막에 꿀 한 스푼과 요구르트 한 병을 넣어 갈아 마시면
위도 보호되고 숙취 해소에도 좋아요.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으면
아파트에 사는 주부들의 골칫거리중의 하나가 쌀벌레.
이는 실내가 따듯해 쌀벌레가 서식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쌀벌레를 방지하려면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 속에 큰 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끼여 는 것도 없다.

좋은 소금 고르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소금을 한 줌 꼭 쥐었다가 폈을 때 손바닥에 붙은 소금이
적을수록 좋은 소금이에요.

전자레인지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넣고 가열하면
전자레인지를 오래 쓰다보면 음식 국물이 흘러 얼룩이 지고
역한 냄새가 난다.
얼룩은 세제로 닦아내면 되지만 냄새처리가 고민이다.
이럴 때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가열하면
냄새가 없어지고, 귤 향기가 은은하다.

허브 중에서 라벤더를 키워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별 생각 없이 2¸000원 주고 라벤더 화분을 샀는데¸
특별히 신경 쓰지 않고 물만 주어도 너무 잘 자라네요.
향긋한 냄새도 좋고 잎을 떼어 목욕할 때 욕조에 띄웠더니
피로도 싹 가시는 거 같아요.

냉동 고로케 터지지 않게 하는 법
냉동 고로케가 터지는 이유는 냉동실에서 미리 꺼내 놓았기 때문이다.
터지지 않게 하려면 냉동실에서 꺼내자 마자 끓는 기름에 바로
튀기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넣어도 고로케가 터지는 경우가 있는데, 기름온도가
갑자기 내려갔기 때문이다.
냉동실에서 꺼내 놓은지 오래 됐다면 튀김옷을 한 번 더 입히면
터지지 않는다.

무나 파 등 채소를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보관하기보다는
신문지에 한 번 싸서 시원한 곳에 보관하면 훨씬 오래간답니다.

식탁에 생긴 뜨거운 그릇 자욱 제거 법
깜박 잊고 김이 펄펄 나는 주전자를 테이블 위에 그냥 올려놓았는데
흰 얼룩이 생겼다.
이럴 때 마른 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 보자.
혹은 소주나 담배 담근 물로 닦아본다.
웬만한 나무 탁자는 얼룩이 없어질 것이다.
단 합판으로 된 것을 이중 도장한 제품의 안쪽까지 하얗게 되었다면
소용이 없다.

검은색 옷은 자꾸 세탁하면 색이 바랩니다.
저는 마시다 남은 맥주를 물에 타 옷을 잠시 담갔다 탈수해
그늘에 말립니다.
그럼 처음에 샀을 때처럼 검은색이 선명해집니다.

껍질 깐 바나나 레몬즙 바르면 변색 안해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면 금방 색이 변한다.
사과는 껍질을 벗겨 설탕물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변색되지 않는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흰색 신발의 때는 우유로 닦으세요.
가제 수건이나 휴지에 우유를 묻혀 신을 닦으면 왁스로 닦은 것같이
깨끗해져요.

양념 통에 쌀알을 넣어두면
조미료나 후추, 소금 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힌다.
이럴 땐 쌀알을 몇 개 통 안에 넣어 둔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진다.


뚝배기를 쓰다 보면 잘 깨지는데 처음 뚝배기를 샀을 때 밑바닥에
식용유를 충분히 바른 다음 약한 불에 5분 정도 달구었다가 다시
센 불에 기름이 마를 정도로 가열한 후 사용하세요.
그럼 잘 안 깨지고 튼튼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잡초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 뿌리면 해결
정원의 잡초를 약을 뿌리지 않고 제거할 수 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을 뿌리면 쉽게 잡초가 전멸된다.
또 돌 사이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에는 소금을 한 주먹 뿌려두면 말라죽는다.

시금치 데친 물에 행주를 넣고 삶으면 하얗게 됩니다.
녹색 물이 행주에 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으니
안심해도 됩니다.
또 뜨거운 시금치 물을 도마에 부어 닦아도 좋아요.

닭고기나 생선의 냄새 제거 법
닭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술이 최고다.
닭고기를 그릇에 담아 술을 뿌린 다음 15분 정도 둔다.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술에 무즘을 섞어서 뿌리면 된다.
생선 비린내도 마찬가지. 술을 뿌리면 알콜이 날아갈 때
비린내도 함께 날아가기 때문이다.

더러워진 유리컵을 씻을 때 감자껍질을 이용해보세요.
감자껍질을 넣고 물을 부어 손바닥으로 컵을 막은 다음 세게 흔들어 주면
감자 껍질이 더러움을 흡수해 잘 닦여요.

시금치 데칠 때 풋내 제거 법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 이는 시금치 속의 수산성 때문이다.
시금치를 데칠 때는 더운물 다섯 컵에 한 숫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딱딱하게 굳은 빵¸ 먹자니 맛없고 버리자니 아깝잖아요.
저만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빵에 분무기로 살짝 물을 뿌리고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오븐 토스트에 살짝 구워줘요.
금방 말랑말랑해집니다.

새 아파트 페인트 냄새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집 단장을 하고 난 후에는
페인트 냄새 때문에 괴롭다.
이럴 때 양파를 몇 개 쪼개어 구석진 자리에 놓아두면 두 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 냄새도 나지 않게 된다.

검게 색이 변한 은제품은 호일에 싸서 끓는 물에 살짝 넣어주세요.
은이 다시 깨끗해집니다.

무 부위 따라 맛 달라
무는 부위에 따라 맛이 다르다. 잎에 가까운 쪽은 된장국에 넣고,
가운데는 가장 단 부분이므로 국에 넣어 먹는다.
뿌리 쪽의 가는 부분은 매운맛이 강하고 익히면 쓴맛이 나므로
절임에 적당하다.
또 앞 부분엔 비타민 C가 많기 때문에 기름에 볶거나 어패류의
조림에 넣어 먹는다.

오래 써서 못 쓰게 된 고무장갑은 가위로 가늘게 잘라서 고무줄로
이용해 보세요.
물건 정리할 때 튼튼하고 요긴하게 쓸 수 있어요.

계란냄새를 없애려면
계란요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려면 파슬리를 잘게 썰어 계란 위에
뿌리면 냄새가 없어지고 모양도 예쁘게 된다.
단 소량이라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뿌리지 않도록 한다.

현관 바닥은 먼지나 흙으로 금세 지저분해지기 쉬운 공간이죠.
빗자루로 쓸면 먼지가 안으로 다시 들어오기도 해 청소하기가 까다로워요.
이럴 땐 물에 적신 신문지를 바닥에 깔아두세요.
힘 안 들이고 손쉽게 청소할 수 있어요.

가구 손잡이가 헐거워질 때 쇠 수세미로 나사구멍 죄어야
가구 손잡이의 나사못이 느슨해지면 나사못을 죄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헐거워지곤 한다.
그럴 때 식기를 닦는 쇠 수세미를 떼어내 나사못 구멍에 밀어 넣고 죈다.
그러면 꽉 끼워져 빠지지 안게 된다.

아이가 열이 날 때 무조건 해열제를 먹이려 하지말고 물기를 꼭 짠
두부와 밀가루를 같은 비율로 섞어 헝겊에 싸서 아이 머리에 얹어주세요.
그럼 신기하게도 열이 금세 내립니다.

카펫의 때를 제거할 때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하면 먼지는 없어지지만 거기
붙어있는 때를 없앨 수는 없다.
이럴 때 카펫에다 소금을 뿌리고 진공청소기를 작동시켜 보자.
조그마한 티끌이 소금에 달라붙기 때문에 먼지도 일지 않고
아주 능률적인 청소를 할 수 있다.


하얀 속옷이 누렇게 되면 삶을 때 달걀껍질을 넣고 같이 삶아 보세요.
말려둔 귤껍질도 속옷을 하얗게 해줍니다.

옷에서 정전기가 생길 때
계절변화에 따라 옷을 바꿔 입는 시기가 됐다.
정전기가 발생하는 옷은 목욕탕이나 세면대 등에 걸어 두었다가
입으면 적당히 습기가 차 정전기를 막을 수 있다.
겉옷이 정전기를 일으키는 천일 때는 속옷을 면으로 된 것으로
받쳐입는 것도 요령이다.


겨울철에 빨래가 잘 안 마르죠.
전 두꺼운 비닐종이에 덜 마른빨래를 넣고 드라이어를 봉지 입구에 대고
바람을 쐬어줘요.
그러면 5분만에 빨래가 뽀송뽀송 마른답니다.
이때 드라이가 과열되지 않게 조심하세요.

덜 익은 김치로 찌개를 끓일 때
김치찌개에는 역시 신 김치가 최고이다.
그러나 김치가 덜 익었을 경우엔 어떻게 할까.
이럴 경우엔 김치찌개가 거의 다 끓었을 때 식초를 2 분의 1큰술 넣어준다.
식초의 신맛이 신 김치의 맛을 내줘 맛있는 찌개를 즐길 수 있다.

옷의 목둘레나 소매 안쪽이 더러워지면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하면 찌든 때가 쏙 빠집니다.
빨래가 마른 뒤 그 부분에 파우더를 살짝 뿌려 놓으면 옷이 땀에
찌들지 않아 애벌빨래를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뿌연 유리컵 닦는 법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로 씻어내도 뿌옇게 된다.
소금에 식초를 섞어서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그
런 다음 끓는 물에 씻어 마른 행주로 닦으면 광택이 난다.

원목 마루에 물 얼룩이 생겼다면 치약을 발라 물걸레로 닦은 후
마른걸레로 마무리해 주세요.
얼룩이 깨끗하게 없어져요.

형광등을 자주 껐다 켰다하면 수명단축
형광등은 먼지를 많이 타므로 한 달에 한번 정도는 물걸레로
닦아내면 좋다.
자주 켰다 껐다하면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잠시동안 꺼둘 일이라면
그대로 불을 켜두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이다.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는 버리지 말고 마른걸레에 묻혀 나무로 된
가구를 닦으면 냄새도 전혀 안 나면서 반질반질 윤이 납니다.

벽지 기름때 땀띠 분으로 문지르면 깨끗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잡티가 묻었다.
이때는 즉시 분첩에다 땀띠 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지른다.
그리고 깨끗한 헝겁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이 없어진다.

프라이팬에 볶음밥이라도 하고 나면 눌어붙은 음식물이 잘 안 떨어지죠?
그래서 요리할 때 기름을 많이 써 느끼하기도 하고요.
전 달군 프라이팬에 소주를 2큰술 정도 넣고 흔들어 키친타월로 닦아줍니다.
프라이팬도 오래 쓸 수 있고 음식물이 잘 눋지도 않아요.

생선가시 목에 걸렸을 때 달걀 마시면 OK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리게 되면 보통 된밥 한 숟가락을 입에
넣은 다음 지 않고 꿀꺽 삼키곤 하는데, 그리 쉽게 내려가지를 않는다.
이럴 때는 달걀 하나를 깨어 꿀꺽 마시거나, 식초 물로 몇 번 입안과
목을 헹구면 가시가 내려간다.

오래 되어 맛이 변한 식초는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 대신 쓰면 좋아요.
또 바나나 껍질로 가죽구두를 닦으면 반짝반짝 윤이 납니다.

온도계 알콜 끊어졌을 때
온도계 안에 있는 빨간 알콜이 토막 토막 끊어져 못쓰게 될 때
온도계의 하단에 촛불을 쬐어주면 간단히 이어진다.
체온계의 경우는 더운물에 담가두면 하나로 합쳐진다.


옷에 기름이 튀었을 때는 얼룩진 곳에 레몬과 식초를 발라주면
얼룩이 진하게 남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잉크 굳은 볼펜 재생법
볼펜을 오래 사용하지 않고 놓아두면 잉크가 굳어 잘 써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볼펜의 끝 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가 데웠다가 곧바로 찬물에
담가 여러 번 종이에 문지르면 잘 써진다.

그릇이 포개어져 잘 안 빠질 때는 위의 그릇에는 찬물을 붓고
밑의 그릇은 뜨거운 물에 담가 놓으면 쉽게 빠져요.

스타킹 올풀림 예방법
스타킹의 올풀림을 막으려면 스타킹을 세탁한 후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린 더운물에 헹궈 널면 된다.
이렇게 하면 올이 풀리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땀 냄새가 배어들지 않아
일거양득이다.

바퀴벌레를 쉽게 잡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붕산을 뿌려도 되고 입구에 기름을 바르고 그 속에 생감자나 김 빠진
맥주를 넣어두면 바퀴벌레가 냄새에 유인되어 병 속으로 들어가요.
장롱이나 선반 위에 월계수 잎이나 고춧가루를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뻑뻑한 자물쇠 여는 법
자물쇠가 뻑뻑해서 열고 잠글 때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자물쇠에 연필가루를 넣어보자.
그리고 열고 잠그기를 여러 번 반복하면 자물쇠 안에 연필가루가
골고루 퍼지게 되어 자물쇠가 아주 부드럽게 작동된다.

콜라 김 빠지지 않고 오래 먹는 법 아세요?
보통 뚜껑을 꽉 닫아놓기만 하는데, 이 상태로 거꾸로 세워 두면 김이
잘 안 빠져 더 오래 두고 마실 수 있어요.

물 떨어뜨려 촛불 끄면 그을음 사라져
입김을 불어 촛불을 끄다보면 그을음이 생기면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촛불을 끌 때 물 한 방울만 심지 아래에 떨어뜨려 보자.
그러면 촛불이 금새 사르르 줄어들면서 꺼진다.
안약병 등에 물을 담아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부엌의 기름때가 골치라면 소주를 행주에 묻혀 닦으면 됩니다.
또 운동화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면 빤 후에 식초를 서너 방울 떨어뜨리면
악취가 사라져요.

니코틴 묻은 손 제거 법
담배를 많이 피우면 손가락에 니코틴이 묻어 누렇게 되는데,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레몬즙에 옥시풀을 약간 섞어서 계속 문질러보자.
니코틴이 벗겨지면서 색깔이 없어진다.
레몬즙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레몬즙은 또한 누런 이에도 효과가 있다.

가죽옷을 입다보면 습기로 인해 가죽이 뻣뻣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올리브 오일을 발라주면 효과적이에요.
또 가벼운 얼룩은 지우개로 지워주면 된답니다.

날짜 지난 우유 상한 여부 식별 법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꺼내보니 날짜가 지났을 때가 있다.
이럴 땐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우유를 냉수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아 우유가 물에 퍼지면서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다.
반면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앉으면 아직 상하지 않은 것이다.

플라스틱 용기에 마늘을 담아두면 냄새가 잘 안 빠집니다.
이럴 땐 쌀뜨물을 이용하면 쉽게 냄새를 없앨 수 있어요.
쌀뜨물에 3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솔로 구석구석 닦아주면
냄새가 말끔히 사라져요.

목욕탕 타일 때 제거 법
목욕탕 타일 사이의 때는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것을 손쉽게 지우려면 물 1리터에 표백분 세 숟가락을 타서
헌 칫솔로 닦는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더러운 때라도 금방 지워진다.

벨벳 소재의 옷은 조금만 잘못하면 눌려서 구김이 생기고 먼지도 잘 타죠.
벨벳 옷은 보관할 때 아예 다른 천이나 커버를 씌워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흰색 양말 레몬껍질 넣고 삶으면 새하얗게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먹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그릇이나 유리 닦을 때 사용해보세요.
놀랄 만큼 깨끗하게 닦인답니다.

병 속 손가락 안 빠질 때
어린이들이 병을 갖고 놀다가 손가락이 병 속에 들어가 빠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따뜻한 물에 비누를 풀어 손과 병을 함께 담그고
병을 천천히 돌리면서 잡아당기면 잘 빠진다.

운동화를 빨고 나서 신문지를 넣어 말리세요.
신문지가 물기도 흡수하고 운동화 모양도 변하지 않게 해주거든요.

막힌 실내에서 담배 피울 때 양초 켜두면 연기 제거
꼭 막힌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때 담배연기를 제거하는 법은 없을까.
창문을 열어 젖히면 되지만, 그럴 수 없을 땐 양초를 켜두면 된다.
그러면 이내 담배연기가 제거된다.
그러나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다.

옷에 기름 얼룩이 묻었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움큼 넣고 삶아보세요.
기름때가 쏙 빠져요.

변기 찌든 때 제거 법
변기에 묵은 때가 끼어 있을 땐 수세미에 치약을 발라 닦으면
예전의 흰색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치약은 흰색 냉장고가 바랬을 경우에도 많이 이용하는데 거즈에 묻혀
닦으면 묵은 때가 벗겨진다.

빨래 삶고 난 물을 변기에 붓고 닦아보세요.
변기의 찌든 때 없애는 데 좋고 물도 재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꽁치는 통째로 구워야 제맛
꽁치는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 먹어야 맛이 좋다.
왜냐하면 꽁치의 내장에 진미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냥 굽기엔 큰 꽁치라고 해서 칼로 토막내 구우면 내장에 들어있는
기름이 빠져나가 맛이 없어진다

집에서 페인트 냄새가 날 때는 프라이팬에 녹차를 태워 연기가
실내에 퍼지게 하면 돼요. 냄새가 감쪽같이 없어진답니다.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보리차를 끓일 때 보리를 넣은 다음 약간의 소금을 넣으면 향기도
좋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진다.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끓인 다음 주전자를 찬물에 담가 식힌다.

달걀 껍질을 버리지 말고 빨래 삶을 때 가제에 싸서 함께 넣어보세요.
쉽게 빠지지 않는 찌든 때가 잘 없어지고 흰옷을 더욱 희게 만드는
표백효과도 있어요.

두루마리 휴지 절약 법
두루마리 휴지는 빙글빙글 돌면서 풀려 나오기 때문에 필요이상으로
풀어 쓰기가 쉽다.
이럴 경우에는 두루마리를 납작하게 눌러서 걸어 두면 둥글 때보다
잘 풀려 나오지 않아 모르는 사이에 절약된다.

드라이클리닝한 옷을 금방 입지말고 바람이 통하는 베란다에
몇 시간이고 걸어 두는 게 피부에 좋다고 하네요.
화학세제로 세탁한 것이니 몸에 좋을 리 없잖아요.
화학성분이랑 냄새도 좀 빠지게 한 후 입도록 하세요.

묵은 간장 맛있게 하려면
묵은 집간장을 맛있게 먹으려면 집간장 1말에 검은콩 1되, 북어 3마리를
물 조금과 함께 푹 끓인 후 검은콩과 북어는 건져내고 조청이나
물엿을 넣고 한 번더 끓여서 식혀먹는다.

은으로 된 액세서리는 금방 검게 변하잖아요.
흔히 치약으로 닦는데 레몬즙이 더 효과적이에요.
레몬즙으로 닦은 후 뜨거운 물에 헹구어 주면 때도 말끔히 지워지고
반짝반짝해집니다.

숙변을 없애려면
숙변을 없애려면 자기 전이나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방향으로
배를 꾹꾹 눌러 주면서 마사지를 해 준다.
특히 통증을 느끼는 부위는 더욱 세심하게 눌러 준다.


마늘 껍질을 맨손으로 까면 손끝이 시큰하고 아프죠.
그렇다고 고무장갑을 끼고 하자니 답답하고요.
저는 다 떨어진 고무장갑의 손가락 부분만 연결되도록 잘라 끼고
마늘껍질을 벗겨요. 습기도 안차고 손도 안 매워 좋아요.

고추장에 김을 붙여두면
고추장 표면에 흰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담은 고추장 맨 위에
마른 김을 붙여 둔다.
만약 김이 없다면 설탕을 뿌리면 된다.

제가 알뜰 정보 알려드릴게요.
보건소를 자주 가보세요.
보건소에서는 아기들 예방 접종도 무료로 할 수 있고 임신부들에게는
철분제도 나누어줍니다.
콘돔도 무료로 주니 가 볼 만하죠?

출혈을 멎게 하려면
벤상처에 피가 날 때 거즈에 달걀을 발라서 상처에 대주면 흰자의
케피린 성분이 혈액을 응고시켜 출혈이 쉽게 멎는다.

머리에 달라붙은 껌을 무리하게 떼면 머리카락이 상해요.
이럴 때는 헤어무스를 골고루 바른 후 브러시로 빗어 주세요.
신기하게도 바로 떨어집니다.

팔꿈치 거무스레할 땐
무릎, 팔꿈치, 발뒤꿈치가 거무스레할 때 는 레몬조각으로 닦아준다.
과일산이 검은 것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페트병 울퉁불퉁한 부분을 자른 후 깨끗하게 씻어
볶음밥 같은 걸 넣어 뒤집어 담아보세요.
예쁜 꽃 모양의 볶음밥이 돼요.
아래의 또 케익 상자는 튼튼하니 버리지 말고 모자 보관함으로 써보세요.

가스레인지 기름때는
가스레인지의 기름때는 베이킹 파우더를 묻혀 닦으면 깨끗이 제거되고,
비닐 장판의 더러움은 베이킹 파우더를 뿌리고 그 위에 물을
조금 뿌려 닦아낸다.


전자레인지 안에 밴 음식물 냄새는 귤껍질로 해결하세요.
귤껍질을 넣고 30초 정도 돌리면 냄새가 사라져요. 전

벽의 낙서 없애려면
벽의 낙서를 없애려면 치약은 탈지면에 묻혀서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손때가 묻었을 경우에는 식빵을 둥글게 뭉쳐 문지르거나
지우개사포를 이용하면 된다.

냉장고 냄새가 심하다면 소주가 담긴 소주병을 뚜껑을 연 채
냉장고 안에 넣어 두세요. 냄새가 싹 가신답니다.


CD플레이어의 먼지 닦으려면
CD플레이어의 먼지를 닦아 내려면 세탁용 유연제를 물에 10배
이상으로 희석 시켜 화장지나 부드러운 면에 적셔서 표면을
가볍게 닦아준다.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머리 위에 양파 몇 조각을 놓아보세요.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유리창 닦을 때 식초를
분무기에 약간의 식초를 섞어서 유리창에 뿌려주면 시중에서 사는
유리 광택제보다 더 잘 닦아진다.

가습기를 틀 때 물에 레몬주스나 허브티를 넣어보세요.
상큼한 향이 함께 나와기분도 좋아져요.

은제품 광택 유지하려면
은제품은 변색이 쉽고 더러움도 잘 탄다.
이럴 경우에는 감자를 잘게 채쳐서 부드러운 헝겁에 싸서 문지르면
아름다운 광택이 나고 오래 간직 할 수 있다.


행주 삶는 게 번거로우시면 행주를 한번 빤 후에 비닐팩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40초 정도 돌려주면 돼요.
살균, 소독까지 함께 되고 간편하답니다.

감기로 코 막혔을 땐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혔을 때 양파를 갈아서 면봉으로 찍어 바르면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또는 말린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깐 넣어 두어도 된다.


요리하고 남은 햄을 랩에 싸서 보관할 때 햄의 자른 단면에 청주를
한 번 발라서 보관하세요.
잡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거든요.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고요.

뒤엉킨 목걸이 풀려면
가느다란 체인으로 돼 있는 목걸이나 팔찌는 서로 뒤엉키기 쉬운데
이것을 빨리 풀려면 베이비파우더를 뿌리면 된다.
베이비 파우더가 없을 때는 바디 파우더를 뿌려도 된다.


설탕이 딱딱하게 굳었다면 설탕 통에 식빵 조각을 넣어두세요.
식빵이 수분을 흡수해 설탕이 굳는 것을 막아줘요.

욕실 하수구 악취 없애려면
화장실 하수구에서 냄새가 날 때는 오물을 제거한 다음 베이킹소다
한 스푼을 넣고 식초를 부어주면 된다.


씽크대의 냄새는 아무리 깨끗이 닦아도 안 없어질 때가 있죠.
이럴 때는 식초를 물에 섞어 배수관에 부어주면 신기할 정도로
악취가 가십니다.

유리창 윤내려면
유리창에 샴푸를 발라 헝겊으로 거품을 일으켜 문지른 다음 신문지로
닦아주면 유리 세정제로 닦은 것처럼 윤이 난다.

삶은 계란이나 식빵을 칼로 깨끗이 자르고 싶다면 칼을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불에 뜨겁게 달구어 써보세요.
단면이 깨끗하게 잘립니다.

레몬즙 많이 짜려면
레몬즙을 만들 때는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1분 정도 가열한 뒤 즙을 짜면 생즙을 짜낼 때보다 더 많은 양이 나온다.

벽지에 생긴 얼룩은 식빵으로 해결하세요.
물걸레로 닦으면 얼룩이 더 커지거든요.

반찬 통 음식냄새 없애려면
음식 냄새가 밴 플라스틱 반찬 통에 밀가루를 묽게 푼 물을
1∼2시간 정도 담아두면 냄새가 깨끗하게 제거된다.

주방용 세제에 식초 두세 방울을 떨어뜨려 설거지하세요.
유리그릇도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깨끗이 닦입니다.

냉장고 안의 음식 냄새가 심하다면 탄 식빵을 종이에 싸서 넣어 보세요.
냄새가 싹 사라져요.

가구의 광택을 살리려면 귤껍질을 끓여 우러나온 물로 걸레질하세요.
향기도 좋고 광택도 나요.
올리브 기름으로 해도 좋답니다.

목재 가구에 난 흠집에는 커피 가루를 써보세요.
인스턴트 커피 가루를 물에 풀어서 면봉에 묻혀 흠집이 난 부분에
메우듯이 발라 주면 됩니다.
그 위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주면 감쪽같아요.

저는 냉장고 문에 종이를 붙여놓고 보관하고 있는 음식과 남은
양을 적어둬요.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고 모르고 음식을 썩히는 일이 없어 좋아요.

남편이 다 쓴 면도기는 버리지 말고 니트 옷의 보풀제거기로 쓰세요.
옷은 펼쳐서 살살 밀어주면 보풀이 없어집니다.

향수를 다 쓰고 난 후 용기에 다른 향수를 담아 쓰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약국에서 파는 앨콜로 향수병을 닦으면 새 용기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화분에 식물이 잘 자라지 않을 때는 마늘 몇 개를 으깨어 물에
희석해 뿌려주세요.
화초가 무럭무럭 잘 자라요.

쓰레기 봉투가 양이 다 안 찼는데 냄새가 심하면 고민되시죠.
이럴 땐 신문을 물에 적셔 쓰레기 봉투 위에 얹어 두세요.
신문이 냄새를 쏙 빨아들입니다.

아이들이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서 잘 안 지워지면 모기 약을 쓰세요.
스프레이형 모기 약을 뿌린 후 마른 걸레로 닦아주면
감쪽같이 깨끗해집니다.

음료수 페트병의 플라스틱 뚜껑이 잘 안 열리면 고무줄을
여러 번 감아서 열어 보세요.
쉽게 열 수 있어요.

두부를 부칠 때 두부가 프라이팬에 잘 눌어붙죠.
이럴 때는 끓는 소금물에 두부를 살짝 끓인 다음 팬에 부치세요.
팬에 눌어붙지도 않고 두부도 단단해집니다.

가스레인지를 닦을 때 김 빠진 맥주를 써보세요.
마른 걸레에 맥주를 적셔 찌든 때와 얼룩을 쉽게 지울 수 있어요.

가죽가방에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겼다면 우선 가방을 그늘에
충분히 말린 다음 벨벳 소재의 천으로 닦아내면 곰팡이가 떨어집니다.
그 다음 가죽 클리너나 콜드크림으로 닦아 윤기를 낸 후 신문지로
채워 넣어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 두면 곰팡이도 안 생기고
냄새도 나지 않아요.

거울에 손때가 타서 지저분하면 감자를 활용해 보세요.
감자를 반으로 잘라 거울을 문지른 다음 깨끗한 물걸레로 닦아내면
얼룩이 쉽게 지워집니다.

달걀을 삶을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나중에 껍질이 잘 벗겨집니다.

스타킹을 오래 신으려면 스타킹을 샀을 때 포장 그대로 냉동실에
하루 정도 보관해 보세요.
섬유는 차갑게 냉각시키면 질겨지는 성질이 있어서
더 오래 신을 수 있을 거예요.

요즘 꽃이 한창 많이 피죠. 꽃을 사다 화병에 꽂아놓을 때
10원짜리 동전을 두어 개 넣어 보세요.
꽃이 더 오래가고 싱싱합니다.

벌꿀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실온에서 보관하면 영양분이 밑으로 가라앉아 먹을 때마다 저어야 합니다.
냉동실에 보관하면 그런 수고를 덜어주거든요.
또 진짜 벌꿀은 말랑말랑하게 굳지 절대 딱딱하게 굳지 않아요.

남편 넥타이를 옷걸이에 일일이 걸다보면 공간도 없고 찾기도 힘들죠.
돌돌 말아 종이컵에 넣어 서랍에 보관해요.
그럼 넥타이도 금방 찾을 수 있고 공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기름을 바닥에 엎질렀을 때는 걸레로 바로 닦는 것보다 밀가루를 뿌려
기름을 걷어낸 후 바닥을 닦으면 일이 훨씬 수월해져요.

유리창의 찌든 때는 랩을 이용하세요.
우선 유리창에 세제를 뿌린 후 그 위에 랩을 붙이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랩을 벗겨낸 뒤 닦으면 깨끗이 닦여요.
랩에 먼지가 다 묻어나거든요.

열쇠 구멍이 뻑뻑할 때 연필심을 열쇠에 고루 묻힌 뒤 열쇠 구멍에 넣고
돌리세요.
여러 번 반복하면 매끄럽게 잘 열립니다.

부엌 개수대에서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여러 방법을 썼지만
숯을 한 덩어리 넣었더니 바로 효과가 나타나네요.

배가 자주 아프고 설사가 잦은 분은 생팥을 헝겊주머니에
1kg 정도 담아 꿰매세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뜨거울 정도로 가열한 다음 배에 올리세요.
신기하게도 배 아픈 게 싹 가십니다.

행주를 삶을 때 식초 한두 방울을 떨어뜨려 삶으세요.
행주에 밴 음식 냄새가 싹없어지고 살균 효과도 있답니다.

국물을 내고 난 멸치는 다시 말려서 빻거나 갈아서 화분에 거름으로 주세요.
식물이 싱싱하게 잘 자랍니다.

잘 들지 않는 주방 가위는 쿠킹호일을 여러 번 잘라 주면 잘 들어요.
잘 안 드는 칼도 쿠킹호일을 자르면 잘 든답니다.

김치가 잘 시면 김치를 담을 때 달걀껍질을 씻어 깨끗한 가제수건에 싸서
김치통 안에 함께 넣으세요.
김치가 잘 시어지지 않습니다.

냉장고의 음식 냄새는 구리선을 이용하세요.
구리를 감아서 냉장고 한쪽에 두면 어떤 탈취제보다 효과가 좋아요.

몸에 종기가 생겨 고름이 생기면 느릅나무 가루를 물에 개어서
콩알만큼 부치세요.
고름이 빠지고 새 살이 돋습니다.

아이가 변비가 있으면 고민되죠. 약을 먹이거나 관장을 하자니 찜찜하고요.
이럴 땐 좌욕을 시키세요.
항문근육이 이완되어 아이가 쉽게 변을 봅니다.

실수로 세탁기에 세제를 많이 쏟아 넣으면 거품이 부글부글 올라오잖아요.
이럴 땐 소금을 한 숟가락 정도 넣어주세요.
거품이 신기하게 줄어듭니다.

감자나 당근 껍질이 두껍게 깎이면 아깝잖아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겨요.
그럼 껍질만 얇게 벗겨집니다.

설탕이 딱딱하게 굳는다면 설탕을 넣은 용기 안에 쌀알도 조금 넣으세요.
쌀알이 설탕이 습기로 인해 뭉치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투명 테입을 쓸 때 끝 부분을 찾느라 힘들죠.
끝 부분에 작은 단추를 붙여 놓으면 다음에 쓸 때 잘린 부분을
찾기가 쉬워요.

하수구에서 나는 냄새가 고민이죠.
비닐봉지에 물을 담아 묶어서 하수구 구멍 위에 올려놓으세요.
냄새 걱정이 없어질 거예요.

욕실 실리콘에 낀 곰팡이는 소다를 푼 물을 묻혀 두면 싹없어져요.
옷에 밴 과일 물도 소다를 묻혀서 빨면 깨끗해집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을 오랫동안 냉장 보관할 때 겉 부분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 팩에 보관하세요.
색깔이 변하거나 딱딱해져서 맛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여름이라 모자를 자주 쓰게 돼 그만큼 세탁도 자주 하죠.
모자를 말릴 때 모양이 쭈글쭈글해지기 쉬워요.
이 때는 풍선을 모자 크기만큼 불어 모자 안에 넣고 말리면 됩니다.

새 구두나 샌들을 신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긁히고 흠집이 나죠.
이럴 땐 물파스를 이용해 보세요.
물파스를 묻히고 마른걸레로 문지르면 흠집이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스탠드 갓을 청소하려면 휴지로 갓을 덮은 뒤 주방용
세제 액을 분무기에 담아 뿌리세요.
10분 정도 지난 후 휴지를 떼어내고 마른걸레에 물을 묻혀 닦아내면
손쉽게 청소할 수 있어요.

청바지를 세탁하면 길이나 품이 줄어들잖아요.
이럴 땐 세숫대야에 물을 붓고 식초 1큰술을 섞어 30분 정도
청바지를 담가 두었다가 빠세요.
그럼 청바지가 줄어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프라이팬에 음식 등이 눌어붙어 잘 안 닦이죠.
그럴 땐 팬을 불에 달구었다가 소금을 뿌리고 신문지로 닦아보세요.
냄새도 없어지고 프라이팬도 깨끗해집니다.

생선 비린내가 그릇에 배었다면 마시고 남은 녹차 잎을 이용하면 좋아요.
큰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이다가 비린내가 나는 그릇과 녹차 잎을
함께 끓이면 그릇에 밴 냄새가 쉽게 없어져요.

탈모가 걱정된다면 솔잎을 한 다발 묶어 머리 위를 가볍게
톡톡 두드려 주세요.
맛사지가 되어 두피 건강에 좋고 탈모도 방지됩니다.

우산대가 녹이 슬어 지저분해졌다면 걸레에
샴푸를 조금만 묻혀 닦아보세요.
힘들이지 않고 금방 깨끗해집니다.

옥수수 통조림 등을 다 먹고 나면 깡통을 화분으로 쓰세요.
깡통 밑에 구멍을 내어 흰 페인트를 칠해 꽃을 심으면 됩니다.

꽃을 꽂을 때 물이 든 화병 안에 레몬 몇 조각을 함께 넣으세요.
꽃이 쉽게 시들지 않고 투명한 화병이면 더욱 상큼해 보여요.

핸드폰 사용 후 꼭 종료 버튼을 누르세요.
종료버튼을 누르지 않고 그냥 폴더를 닫으면 10초 후에 자동 종료되어
10초 동안의 요금이 부과되거든요.

세면대나 싱크대 배수구가 막혔을 때는 소다를 이용해 보세요.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고 그 위에 식초를 한 컵 부으면
하얀 거품이 올라옵니다.
이때 뜨거운 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구가 뻥 뚫려요.

옷에 묻은 초콜릿 얼룩은 여간해선 잘 안 지워져요.
이럴 땐 주방세제와 빙초산을 반반씩 섞어 마른 수건에 조금만
묻혀 닦아주세요.
그런 후 세탁을 하면 얼룩이 말끔히 없어집니다.


여름철 구두에서 나는 발 냄새가 역하면 신발 세 켤레를 갖고
번갈아 가며 신으세요.
그리고 알콜 묻힌 거즈로 신발 속을 깨끗이 닦아서 잘 말리면
냄새가 안 납니다. 발 씻을 때 녹차 우린 물을 이용해도 좋아요.

된장을 장독에 담아 보관할 때 된장 위에 비닐봉지 안에
굵은소금을 담아 꾹꾹 눌러 놓았더니 곰팡이나 다른 이물질이
안 끼어 좋아요.

과일 껍질에는 농약이 많아 잘 씻어야 해요.
식초나 소금을 녹인 물에 과일을 몇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는 것이 좋아요.
특히 포도나 딸기처럼 문질러 씻을 수 없는 것은 식촛 물에 담가
두었다가 씻으면 농약 걱정을 덜 수 있어요.

가구를 새로 장만하면 새 가구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죠.
이럴 때는 식초와 소주를 적신 헝겊으로 가구를 닦아주면
냄새가 금세 사라져요.

바퀴벌레로 고민이라면 스카치테입을 이용하세요.
스카치 테이프를 길게 잘라 끈끈한 부분을 바깥으로 붙이면
바퀴벌레가 냄새를 맡고 왔다가 테입 위에 붙거든요.

강아지가 마룻바닥에 소변을 봤다면 걸레로 닦은 후 소다를 뿌리세요.
얼룩도 안 남고 냄새도 제거해줘요.


야채를 오래 보관할 때는 씻지 말고 신문지에 그대로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좋아요.
생강은 흙을 넣은 화분에 묻어두면 좋고 버섯은 살짝 데쳐서 한 번 먹을
분량만큼씩 나누어 냉동 보관하세요.

헤어 젤을 바를 때 너무 쎄팅이 강하면 부자연스럽죠.
전 물을 조금 섞어서 씁니다.
헤어스타일을 훨씬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요.

탄 밥의 냄새를 없애려면 밥 위에 깨끗한 흰 종이를 깔고
그 위에 숯을 올려놓으면 밥의 탄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옷에 자장면이 묻었다면 무로 문지른 후 세탁하세요. 얼룩이 쉽게 지워져요.

가구에 색연필 낙서 자국을 지우려면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닦으세요.
커피잔의 오래된 얼룩도 치약으로 잘 지워집니다.


습기가 많을 때는 김이나 과자를 잠깐만 내 놓아도 금방 눅눅해집니다.
그럴 땐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만 가열하면 다시 바삭바삭해져요.

우유팩을 잘라서 도마로 써보세요.
김치나 기름진 음식 자를 때 냄새도 안 나고 얼룩
걱정도 안 해도 돼 좋아요.

김밥을 썰 때 칼에 식초를 살짝만 바르면 김밥이 잘 터지지 않고
잘 썰어져요.

장마철엔 습기가 많아 씽크대에 곰팡이가 잘 생기죠.
소다를 사용해요.
물 한 컵에 소다를 한 스푼 넣어 닦아주면 곰팡이가 말끔히 제거됩니다.

설사를 할 때 설탕 8큰술에 소금 1큰술을 섞어 15분마다 먹으면
설사가 멎는다고 해요.
또 초기 콧물 감기에는 큰 대야에 뜨거운 물을 담고 소금을 풀어
발을 담그면 효과가 있어요.

침대나 서랍장 밑은 닦기가 힘들죠.
물걸레로 닦지 말고 나일론 양말을 손에 끼고 한번 싹 닦으세요.
머리카락, 먼지가 정전기로 인해 말끔히 묻어 나온답니다.

고기 산적이나 생선을 구울 때 꼬치에 식초를 묻히면 음식이
들러붙지 않고 잘 빠져요.
또 전화기의 세균과 손때는 식초 묻힌 수건으로 닦아주면 좋아요.

미역이나 건어물을 빨리 불리고 싶을 때 물에 설탕을 넣어 불리세요.
금방 불리는데 효과가 있어요.

여름이면 땀을 많이 흘리고 몸에서 열도 많이 나죠.
이럴 땐 유황오리고기가 좋다고 해요.
해독하는 효과도 있고 혈액순환에도 좋다 합니다.

달걀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껍질의 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둥근 쪽을 위로 놓아두세요.
둥근 쪽이 달걀이 호흡하는 부분이라고 해요.

색깔 있는 옷을 빨 때 식초나 소금을 약간 넣고 세탁하세요.
원색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옷이 완전히 잠기도록 식촛물에 넣고 30분 후 정도 지나면 다음
세탁기에 돌리세요.

물고기를 키울 때 물이 금세 뿌옇게 되지요.
이럴 때는 10원짜리 동전을 넣으면 박테리아 번식을 억제해 물이
깨끗하게 오래 갑니다.

냉동실에 보관했던 재료를 녹일 때 얼음물이 스며들어
맛이 더 떨어집니다.
이럴 땐 철망이나 소쿠리에 담아서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세요.

이불에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고 있다고 하죠?
하지만 의외로 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이불을 두들겨 주면 70%이상
죽는다고 해요.
햇볕 좋은 날 이불을 팡팡 두드리세요.

돗자리에 담뱃재가 떨어져 검게 탔을 때는 탄 부분을 긁어내고
가장자리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르면 눈에 잘 띄지도 않고
부스러기도 생기지 않아요.

샴푸할 때 향수 한두 방울을 떨어뜨리세요.
은은한 향기가 나서 사람들이 무슨 샴푸를 쓰는지 물어 볼 정도랍니다.

집 안 곳곳의 곰팡이 핀 곳에는 물과 알콜을 4대 1의 비율로 섞어
뿌려주세요.
곰팡이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답니다.

흰옷을 빨래할 때 가루세제와 함께 주방세제를 조금 넣어 세탁하세요.
흰옷이 더욱 희게 됩니다.

유리창에 페인트가 묻는 것을 방지하려면 유리창에 비눗물을
미리 묻히세요.
페인트가 묻어도 물걸레로 쉽게 닦입니다.

빗자루가 더러워졌을 때는 빗자루를 1시간 정도 소금물에 담갔다가
물로 깨끗이 헹군 후 그늘에 말리세요.
새로 산 빗자루 같아져요.

집에서 화분을 분갈이 할 때 화분 맨 아래에 작은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깔고 흙을 담아 보세요.
물도 잘 빠지고 틈새가 있어 뿌리가 잘 썩지 않아요.

잠이 잘 안 올 때는 엄지발가락을 손으로 구부려 보세요.
머리에 모여 있던 혈액이 엄지발가락으로 몰려 쉽게 잠들 수 있어요.

이불에 곰팡이를 예방하려면 햇볕에 이불을 털어 말린 후 이불 사이에
신문지를 넣고 보관하면 됩니다.

마늘을 빻아 보관할 때 위에 설탕을 살짝 뿌려두면 마늘 색이
변하지 않아요.

옷을 다리미로 다리다가 눌었을 때는 물에 과산화수소수를
조금 떨어뜨려 잘 닦아낸 다음 물로 헹구세요.
손상된 옷감이 많이 좋아집니다.

방충망에 낀 먼지를 털어내기 힘들죠?
이럴 때는 마른 스펀지로 문질러주면 쉽게 청소할 수 있어요.

수돗물에서 나는 소독약 냄새가 싫다면 녹차티백이나 숯을 사용하세요.
물에 담가 놓으면 냄새 없애는 데 효과적입니다.

튀김을 하고 남은 기름은 버리기 아깝죠.
여기에 양파 조각을 많이 넣어주세요.
기름이 깨끗해져서 다시 쓸 수 있어요.

김 빠진 맥주는 버리지 말고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 데 사용하세요.
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심한 생선에 맥주를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히 없어져요.

현관 바닥을 청소하기 귀찮을 때는 신문지를 깐 다음
물을 뿌려 닦아주세요.
걸레로 닦는 것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불면증이 있다면 베개 속에 참숯을 잘게 부수어 넣어두세요.
숙면에 도움이 된답니다.

우산에 구멍이 났다면 백반을 물에 섞어 헝겊에 묻혀 우산을 닦아주세요.
그리고 햇빛에 말리면 구멍이 감쪽같이 없어진답니다.

전화기는 손때도 잘 타고 세균도 많아요.
식초 두세 방울을 묻혀 헝겊으로 닦아주세요.
찌든 때도 잘 닦이고 위생상 좋답니다.

음료수를 담아 놓은 유리병은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남기 마련이에요.
이럴 때는 뜨거운 물로 병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하루 정도 넣어 두면 냄새가 말끔히 없어진답니다.

집 안 곳곳에 강아지 냄새가 배이면 골치가 아플 정도죠.
강아지 집에 소다를 한지에 싸서 놓아두세요.
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져요.

땀에 절은 옷을 그냥 세제로 빨면 나중에 누렇게 탈색이 됩니다.
20분 정도 식촛 물에 담가두었다가 찬물에 헹구면 땀으로
얼룩진 옷이 깨끗해져요.

행주를 간단하게 삶고 싶을 때는 깨끗한 우유팩에 행주를 넣고
전자 레인지에 1분30초 정도 돌려주면 됩니다.

흰옷을 더욱 하얗게 삶으려면 삶는 물에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넣고
함께 삶아보세요.

아이들 머리카락에 껌이 붙어 난감할 때가 있죠.
이럴 때는 헤어무스를 묻혀 손바닥으로 비비면 잘 떨어져요.

마시다 남은 맥주로 화초 잎을 닦으면 윤기가 나고 좋아요.

옷에 음식을 흘렸는데 바로 세탁할 수 없다면 치약으로 닦으세요.
음식 냄새가 말끔히 가시고 세탁 후에도 얼룩이 남지 않아요.

선물 받은 꽃을 오래도록 보관하고 싶다면 꽃잎에 살짝 물을 뿌려
전자 레인지에 3분 정도 가열한 후 말리세요.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아이가 사용하던 우유병은 버리지 말고 계량컵으로 활용하세요.
우유병에 계량 눈금이 있어서 조미료를 넣어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평소에 잘 안 쓰는 향수를 솜에 적셔 스탠드의 전구를 닦아보세요.
불을 켤 때마다 은은한 향이 퍼져 좋답니다.

냉장고에 오랫동안 보관해 야채가 시들었다면 레몬즙을 떨어뜨려 보세요.
금방 싱싱해집니다.

조화를 깨끗하게 닦으려면 세제를 물에 희석해 스프레이로
골고루 뿌려둔 후 샤워기로 세게 헹궈주세요.
속속들이 깨끗하게 닦이더라고요.

속이 단단한 무를 고르려면 무잎이 파랗고 생기가 있는 것을 고르세요.
하얗고 시들한 건 빈 무가 많아요.

땀에 젖어 색이 변한 은제품은 쿠킹 호일에 싼 후 끓는 물에 10분 정도
삶은 후 찬물에 넣고 식히면 됩니다.
묶은 때가 호일로 다 옮겨져 호일은 까맣게 되고 은제품은 새것처럼
깨끗해져요.

새로 산 냄비에서 특유의 냄새가 나면 냄비를 안팎이 모두
뜨거워질 정도로 불 위에 올려놓으세요.
그런 다음 물과 야채 부스러기를 넣고 한동안 끓이면 냄새가
완전히 제거됩니다.

생선 등을 팬에 구울 때 우유팩을 뚜껑으로 써보세요.
나중에 기름이 튄 뚜껑을 닦지 않아도 되니 한결 편하답니다.

부엌 바닥이나 냉장고 손잡이 등의 손때나 기름때가 잘 안 지워지나요?
저는 주방용 세제를 풀어 부드러운 수세미에 묻혀 닦은 후
마른걸레로 닦아줍니다.
얼룩덜룩한 때가 깨끗이 없어집니다.

먹다 남은 케익 보관법을 알려드릴게요.
케익 상자 속에 사과 한 조각을 넣어 함께 보관하세요.
그러면 사과의 수분이 나와 케익 굳는 것을 막아 주어 촉촉한
케익을 먹을 수 있답니다.

식탁 위나 화장대 등의 손때와 기름때는 감자를 활용해 지우세요.
감자를 반으로 잘라 단면으로 문질러 준 후 깨끗한 물걸레로
다시 닦으면 말끔해집니다.

와이셔츠의 소매와 깃의 누런 때를 확실하게 지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누렇게 변한 곳에 치약을 묻히고 햇빛에1시간 정도 둔 후
세탁기에 돌리면 감쪽같이 하얗게 변한답니다.

매직펜을 쓰는 화이트 보드는 오래 쓰면 얼룩이 잘 안 지워지죠.
이럴 땐 모기 약을 뿌린 후 티슈로 닦아내면 몰라보게 깨끗해져요.

밤을 찐 후 뜨거울 때 바로 찬물로 씻어주면 속껍질이 아주 잘 벗겨져요.
호두도 속껍질을 쉽게 벗기려면 미지근한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이쑤시개로 살살 문질러주면 잘 벗겨집니다.

피부에 가시가 박혔다면 부추를 짓이겨 상처 부위에 얹어 주세요.
그러면 가시가 뾰족히 솟아오른답니다.
가시를 뽑은 후 소독하고 연고 바르는 것도 잊지 마세요.

뚝배기를 오래 쓰려면 밑바닥에 식용유를 바른 후 가스레인지에 얹어
약한 불로 5분 정도 데운 후 다시 센 불에 기름이 마를 정도로
데워서 쓰세요.
그러면 깨지지 않고 튼튼하게 오래 쓸 수 있답니다.

식탁 위에 생긴 냄비 자국을 없애려면 자국이 난 지 30분안에
마요네즈를 발라 30분 지난 후 마른 걸레로 닦아내세요.
자국이 깨끗이 없어집니다.

그릇과 음식도 궁합이 맞아야 한답니다.
튀김은 금속 그릇에 담으면 안 좋아요.
지방이 금속에 닿아 산화되면서 몸에 해로운 물질을 만들어요.
또 플라스틱 용기에 닿아도 화학성분이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또 요구르트는 금속 수저로 먹지 않는 게 좋아요.
요구르트의 발효성분과 닿아 유산균이 많이 파괴된다고 합니다.

설탕 보관 통에 개미가 꼬인다면 입구에 고무줄을 묶어두세요.
개미가 고무 냄새를 싫어해 피해갑니다.

빨래를 삶을 때 소금을 넣고 해보세요.
옷감이 훨씬 하얗게 됩니다.
또 삶을 때 반드시 뚜껑을 닫고 삶아야 됩니다.
열고 삶으면 공기와 접촉해 산화되어 누렇게 변색이 될 수 있거든요.

칼이나 바늘을 보관할 때 원두커피 찌꺼기를 넣어 보관하세요.
녹이 스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바나나 껍질로 가죽신발이나 가방을 닦으세요.
반짜반짝 윤이 납니다.

먹다 남은 두부는 물에 소금을 살짝 뿌려 담아 냉장보관하면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또 바나나는 실온에 둬도 좋지만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얼렸다가 꺼내 녹여 먹으면 좋아요.

빗자루에 먼지가 많이 붙어 있다면 물과 소금을 10대 1의 비율로
섞어 빗자루를 30분 정도 담가 두세요.
그런 후 햇볕에 말리면 빗자루가 깨끗해져요.

화장실 거울에는 김이 잘 서리죠. 이럴 때는 비누를 칠한 후 마른
걸레로 깨끗이 닦아주면 됩니다.
얇은 비누막이 생겨 습기가 차도 거울에 김이 서리지 않는답니다.

안경에 김이 서려 곤란할 때가 많죠.
이럴 때는 렌즈에 비누칠을 한 다음 닦아주세요.
샴푸를 몇 방울 떨어뜨려 닦아줘도 효과가 있어요.

주전자 속의 물때는 소금으로 닦으세요.
스펀지에 소금을 묻혀 주전자를 닦으면 아주 깨끗해져요.

옷에 진흙이 묻었을 때는 먼저 흙을 털어 낸 후 감자의 단면으로
문질러주세요.
그런 후 세탁을 하면 진흙 얼룩이 말끔하게 없어져요.

술 마신 다음날 단감을 드세요.
단감의 타닌 성분이 교감신경의 흥분을 억제시켜주고 머리를
맑게 해 준다고 합니다.


손가락에 가시가 박혔다면 그 부위에 얼음을 얹은 후 바늘로
가시를 빼세요.
얼음이 손가락 신경을 잠시 마비시켜 아프지 않게 뺄 수 있거든요.

채소는 뭐든지 잎이 너무 크고 뿌리가 지나치게 굵은 것은
화학비료를 많이 사용한 것이에요.
또 오이는 크기가 고르지 않고 휜 것은 피하세요.

고기를 먹고 난 후 팬이나 그릇에 묻은 기름기는 잘 안 닦이죠.
이럴 땐 밀가루를 살짝 뿌린 후 닦아내면 기름기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시트지를 활용해 보세요.
벽돌 무늬의 시트지를 싱크대에 붙였더니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손에 음식 냄새가 배었다면 식촛 물에 손을 씻으세요.
혹은 설탕으로 문질러 줘도 냄새가 말끔히 없어집니다.


삶은 달걀을 깨끗하게 자르려면 칼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보세요.
반숙한 달걀은 양쪽 끝 부분을 조금 잘라낸 다음 평평하게
세운 후 실을 이용해 자르면 깔끔하게 자를 수 있어요.

요리하면서 기름이 튄다면 소금을 한 줌 넣어보세요.
너무 짜질 수 있으니 간 조절 잘 하시고요.

밤에 잠이 오지 않으면 우유와 바나나를 함께 드세요.
불면증을 치유하는 데 효과가 있어요.

불면증 때문에 고민이라면 머리맡에 양파를 놓고 주무세요.
양파 특유의 냄새가 신경을 안정시켜 주어 편히 잠들 수 있어요.

겨울에는 귤을 상자째 사놓고 먹곤 하는데 곰팡이가 피어
오랫동안 보관하기가 힘들죠.
소금물에 귤을 한 번 씻어 준 후 보관하면 농약도 제거되고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답니다.

옷에 크레파스가 묻었다면 옷 위아래에 하얀 종이를 대고
다림질을 하면 크레파스가 종이에 묻어납니다.

피 묻은 옷은 소금물에 담갔다가 세탁하세요.
얼룩이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프라이팬의 눌은 때가 잘 닦이지 않으면 굵은소금을 뿌려서 닦아보세요.

구두를 닦을 때 윤이 잘 안 나면 구두약을 바른 후 가스레인지
불에 닿지 않도록 살짝 쬐어 주세요.

입구가 작아 수세미가 안 들어가는 용기는 세제 한 방울에
달걀껍질 부순 것을 함께 넣고 흔들어 주세요.
깨끗하게 닦입니다.

김치 위에 도토리 잎을 얹어 보관하면 김치가 금방 시지 않는답니다.

생화를 오래 꽂아 두고 싶다면 꽃병 속에 표백제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보세요.
살균효과가 있어서 꽃에 세균이 달라붙지 않아 오랫동안 싱싱하답니다.

우산을 깨끗하게 쓰려면 세탁도 중요해요.
큰 대야에 세제를 풀고 우산을 넣고 휘휘 저은 다음 물에 헹궈 햇볕에
바짝 말리면 좋아요.
우산대가 녹슬었다면 미지근한 물에 적신 솔로 문지른 다음 재봉틀
기름을 발라주면 녹이 없어집니다.

먹다 남아서 김이 빠진 맥주는 버리지 마시고 가스레인지
청소할 때 쓰세요.
찌든 때를 말끔히 없애줍니다.

자개가구의 흠이 났다면 마른 수건에 식용유에 숫돌가루를 넣어
가볍게 닦아주세요.
흠집이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김

전골이나 찌개를 끓일 때 버섯, 감자, 풋고추, 당근 양파에
들깨가루를 갈아서 듬뿍 넣어보세요.
국물 맛도 걸쭉해지고 깊은 맛이 납니다.

마늘 빵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바게트 빵을 도톰하게 자른 후 버터에 다진 마늘과 파슬리를 섞어
빵에 발라준 후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됩니다.

미역국을 끓일 때 참치 통조림을 넣어보세요.
맛이 전혀 비리지 않고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납니다.

고사리나 시금치 등의 나물이 있다면 나물 밀전병튀김을 해보세요.
밀가루 반죽을 얇고 동그랗게 밀어 나물을 넣고 밀가루 풀을 조금 발라
속이 빠지지 않도록 말아준 다음 기름 두른 팬에 익혀 드세요.

초고추장을 맛있게 만들려면 설탕 대신 오렌지 주스를 넣어보세요.
더욱 새콤달콤한 맛이 나요.

신김치가 많다면 김치그라탕을 해보세요.
김치를 썰어 팬에 피망, 양파, 브로콜리를 함께 넣어 볶다가
밥도 함께 넣어 섞어줍니다.
내열용기에 이것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익히면 완성입니다.

매콤한 요리를 할 때는 탄산음료를 조금 넣어보세요.
감칠맛이 난답니다.

초고추장을 만들 때 너무 되직하다 싶으면 물 대신 사과를
갈아넣거나 사이다를 조금 넣으세요.

생선 튀김을 할 때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고 싶다면
생선을 미리 녹차 우린 물에 담갔다가 요리하세요.
비린내가 싹 가십니다.

미역비빔밥을 해드세요. 생미역을 데친 다음 굵게 썰어서
따뜻한 밥에 넣고 참기름과 초고추장을 넣어 비벼드세요.
별미랍니다.

보리차를 끓인 후에 식힐 때 재빨리 식혀야 고유의 보리 향이 유지됩니다.
또 소금을 아주 조금 넣어주면 향이 더욱 진해져요.

된장이 오래되어 맛이 없어졌다면 멸치 머리와 고추씨를 바싹 말려
빻아 가루로 만들어 섞어주세요.
맛이 좋아진답니다.

소금을 많이 넣어 음식 맛이 짜졌다면 식초 몇 방울을 떨어 뜨려보세요.
짠맛이 덜해집니다.
반대로 음식 맛이 너무 시다면 소금을 조금 넣어 맛을 중화시킬 수 있어요.

고사리를 삶을 때 쌀뜨물에 넣고 삶아보세요.
고사리의 뻣뻣하고 질긴 맛이 없어진답니다.

각종 냄새 제거법

가구 냄새
처음 구입한 가구에서 집안 가득 기름과 칠 냄새로 머리가 아픕니다.
이럴때 찻잎을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찻잎을 담근 물에 걸레를 빨아 닦아내면 냄새가 말끔히 없어집니다.
마른걸레로 뒷마무리를 하면 가구 수명도 오래 갑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식초와 소주를 적신 헝겊으로 닦으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계란 냄새
계란요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려면 파슬리를 잘게 썰어 계란 위에 뿌리면
냄새가 없어지고 모양도 예쁘게 됩니다.
소량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많이 뿌리지 않도록 합니다.

반찬통 음식냄새 없애려면
음식 냄새가 밴 플라스틱 반찬통에 밀가루를 묽게 푼 물을
1~2시간 정도 담아두면 냄새가 깨끗하게 제거된다.

구두 발 냄새
발에 땀이 많이 나 구두 속에 악취가 심한 사람은 냉장고용 탈취제나
숯을 넣어두면 냄새가 깨끗이 제거됩니다.

그릇에 밴 김치, 생선 냄새
플라스틱 용기에 생선이나 김치를 담아 놓으면 냄새가 배게되죠.
이렇게 한번 밴 음식 냄새는 물로 아무리 씻어도 좀처럼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때 푸른잎 채소를 잘게 썰어 그릇에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하루쯤 놓아두면 신기하게도 그릇 안의 모든 냄새가 말끔히 사라집니다.

냉장고안의 퀴퀴한 냄새
마시다 남은 김빠진 맥주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행주에 맥주를 적셔 더러워진 부분을 문지르거나 안을 전체적으로
닦아주면 때도 없애주고 냄새도 없애줍니다.
숯의 강한 흡착효과로도 냉장고안의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야채실에 백탄을 넣어두면 냄새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야채,
과일을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녹차를 우려 마시고 난 찌꺼기를 말려서 냉장고에 넣으면
나쁜 냄새가 없어집니다.
또 김치냄새 등 음식냄새가 밴 통에도 녹차찌꺼기를 넣어
뚜껑을 덮고 2~3일 지나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닭고기 냄새
닭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술이 최고라는 말이 있습니다.
닭고기를 그릇에 담아 술을 뿌린 다음 15분정도 둡니다.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술에 무즙을 섞어서 뿌리면 됩니다.
생선비린내도 마찬가지로. 술을 뿌리면 알콜이 날아갈 때 비린내도
함께 날아갑니다.

도마의 생선 냄새나 비린내를 없애려면
도마에 소금을 뿌리고 솔이나 스펀지를 문지른 다음 흐르는
찬물에 씻어냅니다.
기름기가 남아 있으면 세제를 묻힌 스펀지를 씻어주면 되는데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으면 표백제가 든 세척제로 씻어주면 됩니다.
뜨거운 물은 마지막으로 휑굴 때 사용하고 마른 행주로
물기를 잘 닦아 두도록 합니다.

마늘, 양파를 먹은 후의 냄새
마늘이나 양파를 먹고 나면 고약한 냄새로 인해 주위가 신경 쓰입니다.
이럴 때 파슬리 잎사귀를 먹으면 냄새가 씻은 듯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욕실 하수구 악취 없애려면
화장실 하수구에서 냄새가 날 때는 오물을 제거한 다음
베이킹소다 한 스푼을 넣고 식초를 부어주면 된다.

마늘 냄새
체질적으로 마늘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서 음식 맛은 내야하는데,
마늘냄새가 나는 것이 역겨울 때는 마늘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채로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1분 동안 가열하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마요네즈 냄새
마요네즈에서 악취가 나면 간장을 한 방울 넣으면 신기하게도
냄새가 사라집니다.
마요네즈는 고온과 저온에 약하므로,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 칸에
넣어두고 봄, 가을, 겨울에는 실온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멸치 비린 냄새
찌개나 국을 끓일 때 마른 멸치를 그냥 쓰면 비린내가 많이 납니다.
그러나 냄비에 넣고 살짝 마른 상태로 한번 볶아낸 다음 음식을 하면
비릿한 특유의 냄새가 없어집니다.

물병 냄새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넣고
하루쯤 놓아두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또 물병을 보관할 때 미리 숯을 넣어두면 냄새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방충제 냄새가 옷에 배었을 때
옷장에 넣어 두었던 옷을 처음 꺼내 입을 때는 방충제 냄새가
배어있어 입는 사람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도 불쾌감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방충제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옷장에서 미리 꺼내 환기를
시키면 되지만 만약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는 헤어드라이어를
옷안에 넣고 5분 정도 찬바람으로 작동시키면 방충제 냄새가
쉽게 없어집니다.

변기 냄새
빨랫비누로 깨끗이 씻은 걸레를 사용해 식초 물로 닦으면
냄새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보온병 속의 퀴퀴한 냄새
계란 껍질을 잘게 빻아 물을 약간 붓고 세게 흔들어줍니다.
계란 껍질에 붙어 있는 흰자위가 물때나 앙금을 깨끗이 용해시켜
더러운 때는 물론이거니와 냄새까지 없애줍니다.

비린 냄새가 남은 냄비
귤껍질과 물을 적당량 냄비에 넣고 끓이면, 비린 냄새가 사라집니다.

생선을 구워낸 그릴의 비린 냄새
생선을 구워낸 그릴의 비린내는 그릴이 식기 전에 받침판의 물을 버리고,
소다를 듬뿍 뿌립니다.
생선기름을 빨아들여서 고약한 냄새를 지워줍니다.
식은 뒤 소다로 닦아내고 잘 씻으면 스폰지에서도 비린내가
나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게 냄새가 사라집니다.
또 녹차를 마시고 난 찌꺼기나 여과한 커피 찌꺼기를 한 줌
그릴 안에 까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생선 비린 냄새 없애기
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먹다 남은 김빠진
맥주에 10분쯤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집니다.
그런 후 젖은 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없애고 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면 맛있는 생선튀김이 됩니다.
튀김옷을 만들 때도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바삭하게 튀겨집니다.
비린내가 강한 생선을 졸일 때는 생선과 간장을 넣고 4분간 졸인 다음
생강을 넣고 졸이면 비린내도 없어지고 맛도 좋아집니다.

쇠고기, 돼지고기 냄새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는 생강이 최고인데요.
생강에는 단백질 분해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에 생강즙을 묻혀두면 생강의 독특한 향이
고기의 나쁜 냄새를 제거함과 동시에 육질도 부드럽게 됩니다.

쓰레기통 냄새
쓰레기 봉투바닥에 더러운 물을 흡수할 신문지를 깔고 말린
녹차 잎이나 커피찌꺼기를 쓰레기와 함께 버립니다.

시금치 풋내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납니다.
이는 시금치 속의 수산 성분 때문입니다.
시금치를 데칠 때는 더운물 다섯 컵에 한 숟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칩니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줍니다.

싱크대의 역한 냄새
물 한 컵에 식초 두 큰 술을 섞어 배수구로 흘려보내면 식초의
산성성분이 냄새를 중화시켜줍니다.

신발 냄새
에탄올을 거즈에 묻혀 구두 안쪽부터 닦습니다.

신발장 냄새
참숯을 적당량을 싸거나 그냥 통채로 신발장안에 넣어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양말 냄새
양말을 좀 오래 신다보면 고약한 냄새가 납니다.
양말을 먼저 깨끗이 빤 다음 붕산을 조금 물에다 풀고 거기에
양말을 담가두면 효과적으로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냄새
양배추를 날로 먹을 때는 그렇지 않지만 양배추 쌈을 먹는다든지
양배추를 데치게 되면 배추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이 냄새를 없애려면 양배추를 삶을 때 식초를 조금 넣으면 됩니다.
양배추 냄새는 유황 화합물이 분해되기 때문에 나오는 것인데
식초는 이것을 막는 구실을 합니다.

애완동물 냄새
동물의 집 밑바닥에 소다를 한지에 싸서 넣어두면 효과적입니다.
오줌의 경우 휴지나 걸레로 닦아낸 다음 그 위에 소다를
조금 뿌려준 다음, 잠시 후 청소기로 소다를 빨아들이면
오줌 냄새가 말끔히 사라집니다.
카펫에 오줌을 쌌을 경우엔 휴지나 걸레로 닦아낸 다음 식초를 뿌려주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물로 잘 닦아낸 다음 말리면 카펫에 얼룩이 없어집니다.

장마철 퀴퀴한 옷 냄새
세탁할 때 마지막 헹굼물에 섬유린스 대신 식초 1작은 술을 넣으면
냄새가 말끔히 제거되고 옷도 부드러워집니다.
자주 세탁하기 힘든 양복이나 여성용 정장 등은 섬유탈취제를 뿌려주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우유 냄새
우유냄새가 싫으신 분은 레몬즙을 조금 타서 마셔 보세요.

음식찌꺼기 냄새
원두커피나 녹차를 끓이고 난 후 찌꺼기를 배수구 안에 하루 정도
남겨두면 됩니다.

입 냄새
입 냄새 원인은 황화합물인 메틸 머캡탄(methyl mercaptan:CH3SH)으로
바다의 해조류가 입냄새를 없애주는 데는 최고라고 합니다.
해조류별 감소효과를 분석한 결과 대황이 99.2%로 가장 높고
감태 98.9%, 곰피 95.9%, 톳 90.2% 등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시중에 유통되는 화학 합성품인 불화나트륨,클로로필린나트륨 등과
비교하면 2∼10배이상의 억제효과가 좋으며 인체에 전혀 해가 없으니
해조류를 많이 먹는것도 입냄세 제거에 좋겠죠.~

자동차안 냄새
참숯을 뒷 자석위, 운전석 옆등에 놓아두면 차안으로 스며드는
휘발유 냄새, 담배 냄새등을 없애주고 숯에서 나오는 음이온과
습도 조절기능으로 차안이 쾌적해 질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내의 냄새
전자레인지를 오래 쓰다보면 음식 국물이 흘러 얼룩이 지고
역한 냄새가 납니다.
얼룩은 세제로 닦아내면 되지만, 냄새처리가 고민이죠.
이럴 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가열하면
냄새가 없어지고, 귤 향기가 은은하게 납니다.
전자레인지 내부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레몬이 효과적이며
물 한 컵에 레몬 두 조각을 넣어 `강'에서2∼3분 가열하면 냄새가 가십니다.
보리차나 홍차 한 잔을 넣고 가열하는 것도 냄새를 줄이는 한 방법인데요.

행주를 소독할 때는
젖은 행주에 중성세제를 한두 방울 떨어뜨린 후 비벼서 비닐 봉지에 넣고
`강'에서 3분간 가열하면 됩니다.


물 줄 때 흙 안 빠지려면
화분의 바닥받침이나 화분 안에 커피 필터 용지를 깔아보자.
화분에 물을 주면 흙은 빠지지 않고 물만 빠진다.

충전기 방향이 헷갈릴 땐
휴대전화 충전기나 컴퓨터 케이블은 앞뒤가 비슷해 헷갈리기 쉽다.
앞면에 스티커로 표시해 놓으면 사용하기 편리하다.

피 묻은 옷 세탁할 땐
핏자국이 생긴 옷은 소금물에 담가 기다린 뒤, 얼룩을 비벼 빨면
깨끗하게 된다.

흰 양말 세탁할 땐
검게 때가 낀 흰 양말은 레몬껍질 조각을 물에 넣어 양말과 함께 삶으면
때가 쏙 빠진다.

김 여러장 한 번에 굽기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조미한 김을 8~10장 올려놓은 뒤 키친타월로 덮고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가량 돌리면 된다.

접시 긁힘 없이 보관하려면
접시를 보관할 때 그릇 사이에 커피 필터 용지를 한 장씩 끼워두면
그릇에 스크래치가 생기지 않는다.

접시 긁힘 없이 보관하려면
접시를 보관할 때 그릇 사이에 커피 필터 용지를 한 장씩 끼워두면
그릇에 스크래치가 생기지 않는다.

식초로 천연 세제 만들기
물 한 컵에 식초 작은 컵, 베이킹소다 2티스푼, 레몬 즙을 섞으면
천연 세제가 된다. 식초의 살균력, 베이킹소다의
세정력이 찌든 때를 없앤다.

커피가루로 기름기 제거
프라이팬에 밴 기름기를 깨끗하게 없애려면 원두커피 찌꺼기를 뿌려
문지른 뒤 헹구면 된다.
커피 가루는 지방을 분해하고 기름기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곰팡이 번식 막으려면
날씨가 더워지고 습해지면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워진다.
곰팡이를 발견했을 때 행주나 키친타월에 표백 세정제를 묻혀 닦아내면
곰팡이 확산을 막을 수 있다.

탈취제 없이 옷냄새 제거
탈취제 없이도 옷에 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샤워 후 수증기가 가득찬
욕실에 냄새나는 옷을 2시간 정도 걸어두면 수증기가
증발하면서 냄새도 함께 사라진다.

에어컨 먼지 털면 더 시원
에어컨 실외기의 냉각핀이 30% 오염되면 냉방 능력은 2% 떨어지고
소비 전력은 10% 늘어난다.
사용하기 전 에어컨 먼지를 털어내 전기료를 아끼고 냉방 효과도 높이자.

프라이팬 식은 후 닦아야
조리가 막 끝난 뜨거운 프라이팬을 물에 바로 담가 철 수세미로
문질러 씻으면 코팅 수명이 줄어든다.
프라이팬 열이 식은 후 스펀지로 닦고 건조시켜야 팬을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뚝배기 그릇 설거지할 땐
뚝배기 그릇에는 숨쉬는 구멍이 있기 때문에 세제로 닦으면
세제 냄새가 지속된다.
밀가루를 푼 물이나 쌀뜨물로 뚝배기를 씻으면 냄새도 안 나고
깔끔하게 설거지할 수 있다.

수세미 없을 땐 양파망
설거지를 할 때 양파망에 세제를 묻혀 닦으면 거품이 많이 나고
부드럽게 닦인다. 수세미 대용으로 요긴하게 쓸 수 있다.

조미료 보관할 땐
조미료를 병에 오래 두면 굳어버려서 버리게 된다.
이럴 때는 김 봉지에 들어 있는 방습제를 병에 같이 넣어 두면 좋다.

마늘 껍질 쉽게 벗기기
마늘 껍질을 손쉽게 벗기려면 먼저 뿌리를 칼로 잘라낸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20초만 가열하자.
알맹이가 껍질과 분리돼 쉽게 깔 수 있다.
유리창 윤내려면
유리창에 샴푸를 발라 헝겊으로 거품을 일으켜 문지른 다음
신문지로 닦아주면 유리 세정제로 닦은 것처럼 윤이 난다.

레몬즙 많이 짜려면
레몬즙을 만들 때는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1분 정도 가열한 뒤 즙을 짜면 생즙을 짜낼 때보다 더 많은 양이 나온다.

시든 화초 살리려면
시들어버린 화초에는 생수병 1.5L 용량의 물에 다진 마늘 2~3스푼을 섞어
부어주면 조금씩 되살아난다.

라면 담백하게 끓이려면
라면을 끓일 때 녹차 가루나 녹차 티백을 넣으면 기름기가 빠져
담백해진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지방질을 감소시켜 건강에도 좋다.

아기 기저귀 빨 땐
기저귀를 세탁할 때는 마지막으로 헹구는 단계에 식초를 한 컵 넣자.
세제나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 깨끗해질 뿐만 아니라 기저귀가 희고
폭신폭신해져 아기 피부에도 좋다.

빨랫감 때 제대로 빼려면
세탁물을 오랫동안 물에 담가뒀다가 빨면 오히려 때가 더 깊숙이 스며든다.
물에 담가두는 시간은 찬물은 20분, 더운물은 10분, 합성세제액을 섞었다면
5분으로 충분하다.

주방용품 녹슬었을 땐
철제 주전자나 주방용품은 오래 방치하면 녹이 슨다.
녹차 우린 물로 이 주방용품들을 닦아두면 녹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표면에 막을 형성해 녹을 막고 냄새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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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목록 2018. 11. 18.  전체글: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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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20세기 韓國 의 大統領
*김용호2013.08.17.*
 알림 역대 대통령 투표 개표 결과*김용호2010.02.20.*
 알림 김용호 약력 글 게재 메모*김용호2005.08.28.*
123 전 세계 군과 경찰 그리고 민간이 보유한 총기 김용호2018.09.25.2
122 북한이 국민연금 200조 요구 퍼주기 거짓정보 또 확산 김용호2018.09.11.4
121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김용호2018.06.13.12
120 진안군수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8
119 진안군 도의원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9
118 진안군 군의원 가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10
117 진안군 군의원 나지구 투표 개표 결과 김용호2018.06.13.7
116 수년 째 인터넷요금 꼬박꼬박 낸 당신은 호갱입니다 김용호2018.02.25.18
115 대통령 전용기 도입에 얼마나 들까 김용호2018.02.19.17
114 개인별 시 모음 안내 김용호2018.0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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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박근혜대통령 탄핵 소추안 내용 김용호2016.12.14.49
67 산삼에 버금가는 무의 효능 / 외 글 모음 김용호2016.11.23.40
66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글 모음 김용호2016.1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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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전두환전대통령 차남 전재용 일당 400만원 노역형 김용호2016.07.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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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선거구획정위 선거구획정안 확정 김용호2016.02.28.81
57 담뱃값 인상 결과 김용호2016.01.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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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엉겅퀴 성분 김용호2014.07.31.533
51 각종 메시지 모음 김용호2014.06.1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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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진안군 이항로님 군수 당선/진안군수 개표 결과 김용호2014.06.05.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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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살인 미수·성매매 교사까지 '무서운' 기초의원 후보님들 김용호2014.05.30.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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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0 김용호2007.11.23.283
11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51∼150 김용호2007.07.27.1037
10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1∼250 김용호2007.05.06.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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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00살 이상 사는 100가지 방법 김용호2006.03.19.548
5 염라대왕 閻羅大王 김용호2005.11.1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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