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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좋은 상식 581∼680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08.03.04. 10:10:11   추천: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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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상식 581∼680

581과일
과일 먹기는 이것을 사다가 잘라서 입에 넣으면 된다고
쉽게 알고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가 않습니다.
과일을 언제 어떻게 먹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과일을 바르게 먹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식후에 과일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과일은 빈속에 먹어야 합니다.

과일을 이렇게 먹으면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고 체중을 줄이고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과일은 매우 중요한 음식입니다.

가령 빵 두 조각을 먹은 후 과일 한 조각을 먹으면 과일은
위를 거쳐 소장으로

내려가려 하지만 먼저 먹은 빵 때문에 내려 갈 수가 없습니다.
이 때 음식전부가 썩기 시작하고 발효해서 산화합니다.
과일이 위에 들어가 다른 음식과 소화액에 닿는 순간 음식
전체가 썩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과일은 공복에 먹든지 식사 전에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박을 먹을 때마다 트림이 난다든가 과일을 먹으면
배에 바람이 찬다.
바나나를 먹으면 변소에 가고 싶다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과일을 공복에 먹으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과일이 다른 음식과 섞이면 가스를 발생시켜 배가 부르게 됩니다.
머리칼이 희어지거나 빠지는 것, 신경쇠약, 눈 밑에 검은 테가
생기는 것. 이 모든 것이 과일을 공복에 먹지 않아서 생기는 것입니다.

이 분야를 연구한 헐버트 쉘튼 박사에 의하면 오렌지나 레몬 같은 것은
산성을 지닌 것 같지만 모든 과일은 우리 몸 속에 들어가면
알카리성을 가진다고 합니다.
과일을 바로 먹는 방법을 체득한 사람은 미용 장수 건강 에너지
행복 적정체중을 얻는 비법을 아는 사람입니다.
과실 쥬스를 마실 때는 신선한 것을 마셔야 합니다.
깡통에 든 것은 마시면 안 됩니다.
열을 가한 과실은 영양이 없고 과실을 요리하면 비타민이 파괴됩니다.
쥬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 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쥬스로 마셔야 할 때는 천천히 한 모금씩 마셔서 입에서 침과
섞여서 넘어가게 해야 합니다.
과일과 쥬스만 3일 정도 마시면 몸을 청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3일정도 금식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빛이 매
우 좋아졌다고 말 할것입니다.


키위Kiwi : 매우 작지만 강력한 과일이지요.
포타시움 마그네시움 비타민E와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비타민C는 오렌지의 두배나 있습니다.

사과 : 하루에 사과 한 알씩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지요.
비록 비타민C는 적지만 항산화제와 flavonoids가 있어서 비타민C의
작용을 향진시키기 때문에 직장암 심장마비 중풍의 위험을 낮추어 줍니다.

딸기 : 몸을 보호하는 과일입니다.
과일 가운데 항산화제가 높아서 암을 유발하고 혈액을 응고시키는
물질에서 몸을 보호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오렌지 : 매우 귀한 과실이지요.
하루에 2∼4개 먹으면 감기 안 걸리고 콜레스톨 내리고 신장결석을
녹여주고 직장암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수박 : 갈증 해소에 최고입니다.
92%가 물이고 glutathione이 많아 면역을 높이고 암을 이기는
항산화제 lycopene이 많습니다. 비타민C와 포타시움도 많습니다.

과바와 파파야 : 비타민C가 풍부하고 섬유가 많아서 변비에 좋습니다.
파파야는 카로틴이 많아서 눈에 좋습니다. 쌀뜨물로 거울 깨끗하게
거울에 생긴 얼룩을 지울 때 쌀뜨물을 써 보자.
쌀뜨물의 콜로이드성 입자가 먼지를 흡착해 거울이 깨끗해진다.

582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우유를 부어 먹으)면 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는 일정량의 수분을 몸에서 배출되는데
라면을 먹고 잠을 자면 라면의 염분이수분을 붙들어 놓아 얼굴이나
몸이 붓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라면에 우유를 부어 먹으면 우유의 칼슘과칼륨이 라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몸을 붓지 않게 해준다

583 오래된 향수로 향초 만들기
유통기한을 넘긴 향수가 있다면 그 병에 양초를 꽂아보자.
이런 식으로 은은한 향이 배어나는 아로마 향초를 만드는 것이
요즘 유행이다.

584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이 (문을 다섯 번 여닫으) 면 시원해진다.
한 여름, 자동차 실내 온도는 80도 까지 올라갈 정도로 매우 덥다.
이럴 때, 간단히 자동차 실내 온도를 낮추는 법,
보조석의 창문을 연 다음, 운전석 문을 다섯 번 열고 닫으면 차 내
온도가 약 20도 가량 떨어진다.
실내의 뜨거운 열기가 문을 여닫음으로 인해 보조석 창 밖으로
빠져나가는 원리.

문을 여러 차례 여닫거나 보조석 이외 뒷자석 창문까지 열어두는 것은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585 굳은 빵, 촉촉하게 하려면
딱딱해진 빵에 버터를 살짝 바른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정도 데워 보자.
촉촉하고 바삭한 빵 맛을 즐길 수 있다.

586 딸꾹질은 (혀를 잡아당기면) 멈춘다.
딸꾹질을 일으키는 신경은 주로 혀에 분포되어있다.
그래서 혀를 잡아당겨 딸꾹질을 일으키는 신경에다시 자극을 주면
딸꾹질을 멈추게 된다.
(혀 당기는 법 혀 아래 안쪽 깊숙이를 지압하듯 지긋이 잡아 준 다음
확 잡아당기지 말고 부드럽게 뺀뒤, 30초 정도 잡고
계시다가 놓으면 됩니다.)

587 우유로 화초 진딧물 싹
화초에 진딧물이 생겨 고민이라면 우유나 요구르트를 살짝 뿌려보자.
진딧물이 유제품에 묻어 말라죽으면서 사라진다.

588 유리컵 물때 치약으로 싹
물때가 생긴 유리컵에 치약을 묻혀 닦아 보자.
치약에 들어 있는 세마제와 계면활성제가 찌든 때를 제거하고
광택을 내 준다.

589 귤껍질로 실내 습도 측정
겨울철엔 귤껍질을 습도계로 활용할 수 있다.
귤껍질이 6시간 안에 마른다면 습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신호다.
겨울철 적당한 실내 습도인 40∼60%를 벗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590 바퀴벌레 퇴치엔 은행잎
집안에 바퀴벌레가 있다면 은행잎을 양파망에 넣어 싱크대,
신발장, 장롱 등 습한 곳에 걸어놓자. 은행잎엔 플라보노이드란
살충 성분이 있어 벌레 유충을 억제해 준다.

591 마요네즈는 냉장 보관
개봉한 마요네즈를 냉동 보관하면 아예 못 먹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냉동 보관한 마요네즈는 기름이 분리되므로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

592 미지근한 물로 설거지해야
설거지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은 피부의 유분을
제거해 손이 거칠어지고 메마르게 한다.
고무장갑을 끼더라도 손등에 땀이 나서 각질이 부풀어 까칠해지기 쉽다.

593계피는 천연 모기 퇴치제
늦가을 철모르는 모기에는 계피가 좋다.
계피를 곱게 가루 내서 그릇에 담거나 방향제처럼 주머니에 넣어
집안 곳곳에 놓아두자. 계피의 향과 매운 성분이 모기를 달아나게 한다.

594 진공청소기로 가죽 관리
섀미가죽으로 된 코트나 구두는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관리해 보자.
진공청소기의 강력한 흡입력으로 먼지가 제거되고 털도 살아난다.

595 숙취 두통 줄여 주는 오이
송년 모임으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이다.
술자리가 끝나고 잠들기 전에 오이를 2~3조각 먹어보자.
오이에 들어 있는 비타민 B와 전해질이 숙취로 인한 두통을 줄여 준다.

596 감자 삶을 땐 우유 2스푼
감자를 삶을 때 끓는 물에 우유를 2스푼 섞으면 감자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597 힘 덜 들게 안마하려면
못 쓰게 된 고무장갑을 끼고 안마를 하면 맨손으로 할 때보다
효과가 좋다.
고무장갑의 마찰력을 이용해 힘을 덜 들이고도 효과적인
지압을 할 수 있다.

598 옆으로 자면 주름 생겨요
젊게 살고 싶다면 낮은 베개를 베고 똑바로 누워 자는 습관을 갖자.
옆으로 누워 자거나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자면 피부가 눌리고 늘어나
얼굴 주름이 일찍 생긴다.

599 목 주름 예방하는 마사지
간단한 마사지로 목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잠들기 전 목에 보디로션을 바르고 엄지손가락을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며 지압해주자.
목의 왼쪽은 오른손으로, 목의 오른쪽은 왼손으로 마사지하면 된다.

600 발 저릴 때는 (다리를 X자로 교차) 하면 된다.
장시간 무릎꿇고 앉아 있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발저림!
발이 저리는 이유는 발에 충분히 혈액이 흐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때, 30초 정도 다리를 X자로 교차하여 다시 꿇어앉았다 일어나면
신기하게도 다리 저림이 사라지게 된다.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혈을 지압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601 상온에 생선 보관하려면
상온에 생선을 보관할 때 참기름을 살짝 발라놓자.
기름을 싫어하는 파리가 생선에 달라붙지 않는다.

602 술에 취했을 때는 (계란 프라이를 먹으)면 깰 수 있다.
콜레스테롤은 위 내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계란이 술 깨는 데 효과적이다.
좀 더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계란의 노른자를 덜 익힌
프라이나날계란 상태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603 샤워 후엔 비누거품 닦아내야
샤워 후엔 욕조 바닥과 벽을 온수로 씻어내는 편이 좋다.
샤워 중 욕실 벽에 달라붙는 비누거품이 습도로 인해 곰팡이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604 양초로 겨울 정전기 방지
겨울철엔 건조하기 때문에 정전기가 잘 일어난다.
정전기가 자주 발생하는 플라스틱 제품에 양초 토막을 문질러 두면
보호막이 생겨 정전기가 줄어든다.

605 녹차·커피로 변색된 컵은
녹차나 커피를 자주 마시면 커피와 녹차 가루가 컵에
눌어붙어 누렇게 변색된다.
이때 식초를 희석한 물이나 레몬즙을 적신 행주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606 눈에 젖은 털 코트 관리법
눈에 젖은 무스탕 옷이나 털 코트를 직사광선·불에 쬐면 쪼그라들어
망가질 수 있다.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옷걸이에 걸어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607 면 옷 세탁 7분이면 충분
세탁기를 오래 돌린다고 세탁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화학 섬유와 인견은 3분, 면과 마 제품은 7분, 얼룩이 심한 면 옷은
12분 정도면 깨끗해진다.

608 셔츠 주름 덜 지게 말리는 법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세탁 후 말릴 때 옷깃 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하고 옷단이 위로 가게 펴서 집게로 고정해 말려보자.
무게가 아래로 쏠려 주름이 덜 진다.

609 옷에 주름 덜 가게 짐싸기
여행이나 출장 갈 때 옷을 가져가면 구김 때문에 신경 쓰인다.
옷 위에 타월을 놓고 돌돌 말아서 짐을 꾸리면 주름이나
구김이 덜 생긴다.

610 구멍 숭숭난 계란찜 싫다면
계란찜을 강한 불로만 끓이면 수분이 증발해 거품이 생기고
그 거품이 굳으면서 구멍이 나는 경우가 많다.
2분 정도만 강한 불로 끓이다가 약한 불에 15∼20분 정도 더 끓이면
구멍이 생기지 않는다.

611 깍두기 크기 손가락으로 측정
요리 재료를 썰 때 손가락으로 크기를 측정해보자.
무를 썰 때는 새끼손가락 끝마디에 맞추면 1cm짜리 깍두기
크기가 나오고, 엄지손가락 길이로 맞추면 5cm짜리 채썰기를 할 수 있다.

612 마늘 냄새 없애는 데에는 (전통 창호지) 가 특효다.
알리신이란 성분이 바로 독한 냄새의 주성분.
입에서 나는 마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껌, 녹차, 우유 그리고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파슬리와 창호지로 실험해 본 결과 창호지를 사용했을 경우,
마늘 냄새 수치가 가장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창호지의 주재료인 닥나무에는 많은 섬유소가 있는데,
그것이 입 속의 마늘 및 잡 냄새를 흡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창호지 사용법 마늘을 먹은 후 창호지를 작게 잘라 껌처럼 씹는다.
2~3회 창호지를 교체하며 씹은 후 물로 헹구어 뱉어내면 된다. 단,
시중에서 판매하는 창호지는 표백을 위해 염산과 같은 화학약품을
사 용하기 때문에 입에 넣으면 큰일나므로
반드시 전통 방식으로 만든 창호지를 사용해야 한다.

613 남은 맥주로 얼굴 닦기
마시고 남은 맥주는 화장 솜에 묻혀 세안제로 활용해보자.
맥주에는 글루타키온이라는 성분이 있어 피부 속 노폐물·
독소 제거 및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614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다꽝) 이다.
일본 에도시대 다꽝스님이 전쟁이 나서 먹을 것이 없는 백성들을 위해
반찬으로 짠지를 만들었는데,
이를 맛 본 도쿠가와 이에미츠 장군이 그 짠지를 처음으로 만든
다꽝 스님의 이름으로 명한 것이 바로단무지의 어원이 되었다고

615 짬뽕은 (일본어)이다.
개화기, 일본에서 유학을 하던 가난한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음식이 짬뽕의 원조다.
이 음식은 당시 중국 사투리 인사말을 잘못 알아들은 일본인들에 의해
짬뽕이 되었다고
현재 국어사전에도 짬뽕은 일본어에서 유래된 외래어라고 표기되어 있다.

616 달걀 깨지지 않게 삶기
달걀을 삶을 때 깨지지 않게 하려면, 달걀의 위나 아래 끝에
바늘같이 뾰족한 도구로 작은 구멍을 뚫어두면 된다.

617 TV에 쌓인 먼지 양말로 싹
텔레비전 등 전자기기에 쌓인 먼지는 정전기 때문에 잘 안 떨어진다.
낡아 못 쓰게 된 양말을 손에 끼고 닦으면 천에 먼지가 잘 달라붙어
구석구석까지 청소할 수 있다.

618 오렌지 껍질로 모기 퇴치
가을 모기 때문에 골치라면 캔 안에 잘 마른 오렌지 껍질을 넣고
불을 붙여보자. 오렌지 껍질의 살충 성분이 모기를 쫓아 준다.

619 프라이팬 기름기 없애려면
프라이팬에 구이나 조림 등 기름 요리를 하고 난 뒤 열이 식기 전에
소주를 붓고 티슈로 닦으면 기름기와 냄새가 깨끗하게 없어진다.

620 말린 미역 빨리 불리려면
말린 표고버섯이나 미역 등을 요리하기 위해 물에 불릴 때
설탕물을 써 보자.
한 사발당 설탕 3스푼을 섞은 설탕물에 담그면 물에 불리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진다.

621 일회용 랩 두 번 활용하기
한 번 쓴 일회용 랩은 물기를 말린 뒤 달걀 껍데기, 생선 가시,
닭 뼈 등 냄새가 많이 나고 벌레가 꼬이는 음식 쓰레기를 싸서
버리는 데 활용하자.
쓰레기봉투에서 냄새도 덜 나고 쓰레기 침출액도 덜 생긴다.

622 흰 스웨터 변색 막으려면
흰색 스웨터는 햇볕을 오래 받으면 누렇게 변하기 때문에 뒤집어 말리는
쪽이 좋다. 실내에서 따로 말리는 것도 방법이다.

623 담요에 붙은 먼지 없애려면
겨울철에는 담요가 요긴하지만 작은 먼지나 머리카락이 쉽게 달라붙는다.
이때 물기가 없는 머리빗으로 담요를 쓸어내면 담요도 상하지 않고
먼지도 잘 떨어진다.

624 무릎 나온 자국 없애려면
무릎 부분이 튀어나와 보기 흉해진 바지를 다림질할 때는 젖은 수건을
활용하면 좋다.
무릎 부분의 안감에 젖은 손수건을 깐 다음 다리미로 눌러주면
자국이 쉽게 사라진다.

625 눈 덜 맵게 양파 써는 법
양파에는 이황화프로필알릴·황화알릴 등의 물질이 들어 있어서
칼질을 할 때 눈물샘을 자극한다.
가정용 가스레인지를 켜 놓고 옆에서 양파를 손질하면 휘발성인
이 물질들이 많이 줄어든다.

626 셔츠 깃 하얗게 유지하려면
베이비파우더를 활용해 화이트 셔츠의 깃을 하얗게 유지할 수 있다.
베이비파우더를 셔츠 칼라와 소매 끝에 뿌린 후 다림질하면 얇은
보호막이 생겨 때가 덜 탄다.

627 미끄러운 빙판길 다닐 땐
빙판길을 지나갈 때 신발에 고무줄을 감으면 낙상 사고를 다소
예방할 수 있다.
고무줄이 마찰력을 높여줘 아이젠을 착용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628 변기 닦을 땐 중성세제로
손이 닿지 않는 변기 구석은 막대기 끝에 헌 스타킹을 씌워
중성세제를 묻힌 후 닦으면 깨끗해진다.
염산은 변기 고장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안 쓰는 게 좋다.

629심한 발 냄새 녹차로 싹
발에 땀이 많아 냄새가 심하다면 녹차물로 10분 정도 족욕을 해 보자.
신발 깔창을 녹차물에 담갔다 말리면 효과가 더 좋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살균 작용을 해 냄새를 없애 준다.

630 모자 빨리 말리는 법
모자를 물세탁했을 때 작은 바가지나 둥근 그릇 따위를 엎어놓고
그 위에 씌워 말리면 빨리 마르고 모양이 망가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631 붓글씨, 덜 번지게 쓰려면
붓글씨를 쓰기 위해 먹을 갈 때 식초를 두세 방울 떨어뜨리면,
그 먹으로 쓴 글씨는 물이 묻어도 덜 번진다.

632 돼지는 (하늘)을 볼 수 없다.
땅에서 나는 감자와 고구마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토굴성 동물인 돼지는
그 특이한 목구조상 고개를 15도 이상 들 수 없다.

633 참외 껍질은 천연 탈취제
참외 껍질은 버리지 말고 햇볕에 말린 다음 잘게 썰어서 냉장고나
재떨이에 넣어두자. 탈취 효과가 있어 악취가 말끔하게 사라진다.

634 교통카드는 (담배 비닐 안)에서 작동되지 않는다.
교통카드를 담배 비닐과 담배갑 사이에 끼워 단말기에 대면
작동되지 않는다.
그 장애요인은 두 가지바로 담배와 담배 케이스 안 은박지이다.
여기서 주 장애요인은 은박지로 교통카드 안의 무선주파수가
금속성 물질에 흡수되어 카드는 작동되지 않는 것이다.
담배 갑에 담배가 꽉 차 있으면 은박지가 카드에 밀착되어
작동되지 않지만 담배가 빠져 카드와 은박지 사이가
벌어지면 작동이 된다.

645 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물에 가라앉지) 않는다.
흔히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맥주병 같다고 한다.
그러나, 맥주병은 물에 잘뜬다.
빈 맥주병을 물에 띄우면 병 안으로 물이 들어가게 되고 물이
들어간 만큼 공기가 밖으로 나온다.
특히 목이 긴 맥주병은 이 과정을 반복, 결국 맥주병의 무게와
부력이 같아져 물에 뜨게 되는 것이다.

646 코 막혔을 땐 반대로 누워야
코감기 때문에 숨을 쉬기 어려울 경우 막히는 코 반대쪽으로 누워보자.
옆으로 누우면 위쪽 코 안에 막혀 있던 콧물이 뒤쪽 콧구멍을 통해
아래로 흘러내려 코가 덜 막히게 된다.

647 손에 밴 비린내 없애려면
생선이나 파처럼 향이 강한 음식을 요리하면 손에 냄새가 밴다.
식초와 물을 넣고 양손을 씻으면 냄새가 말끔하게 사라진다.

648 더러운 신발 때 빼려면
비닐봉지에 온수와 세제, 더러운 신발을 넣고 입구를 묶은 뒤
20분을 기다리면 신발 때가 쉽게 빠진다.
탈색이 염려될 때는 봉지에 식초와 소금을 한 스푼씩 같이 넣으면 된다.

649 밀가루로 가스레인지 청소
가스레인지를 청소할 때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린 밀가루를
손가락에 묻혀 문질러보자. 기름때가 말끔하게 사라진다.

650 우산 녹슬지 않게 보관하기
물기가 있는 우산을 세워놓을 때는 손잡이가 아래로 향하게
놓는 것이 좋다.
손잡이가 위를 향하면 우산 꼭지 부분에 물이 고여
우산살이 쉽게 녹슬게 된다.

651 수건으로 생선 냄새 빼기
생선을 요리할 때 주방에 물수건을 걸어두거나 펴서 공중에서
돌려주면 수건이 생선 냄새를 흡수해 비린내가 덜하다.
수건에 냄새가 배면 식초물에 담갔다 헹구면 된다.

652 숙면 돕는 발가락 구부리기
과도한 스트레스로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을 때는 발가락을
손으로 세게 구부려 주면 좋다. 혈액이 발가락으로 분산되면서
머리 쪽 온도를 낮춰줘 숙면에 도움을 준다.

653 빨래 삶은 물로 잡초 제거
아무리 뽑아도 자라는 잡초에 빨래나 국수를 삶은 뒤 식힌 물을 뿌려보자.
빨래 삶은 물에는 옷감 염료가, 국수 삶은 물에는 소금기가 녹아 있어
잡초가 잘 죽는다.

654 식사 후 찬물 마시는 것

식사 후 냉수를 마시는 것은 암을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식사 후 냉수 한 컵을 마시면 시원하지요.
그러나 이 냉수가 방금 먹은 기름진 음식을 굳어지게 합니다.
소화도 더디게 합니다.
이렇게 굳어진 음식덩이에 위산이 닿으면 분해속도가 빨라지면서
소장 내벽에 붙어버리는 현상이 생겨 오히려 굳은 음식보다
더 빨리 흡수됩니다.
이것이 결국 지방이 되며 암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후에는 뜨거운 국이나 더운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655 재채기 멈추는 코끝 마사지
재채기가 계속될 때 코끝을 꼬집거나 눌러 마사지해주면
멎게 할 수 있다.
코 점막을 흥분시키는 자극이 일시적으로 억제돼 멈추는 데 도움이 된다.

656 발목 자주 접질린다면
평소 발목을 자주 접질린다면 한 발로 서서 1분 정도씩 중심 잡기
운동을 해보자.
넘어지지 않으려고 버티다 보면 발목 주변 근력이 강화돼
삐끗하는 것을 예방해준다.

657 치약으로 누런색 건반 청소
피아노의 건반이 누렇게 변했을 때는 쓰다 남은 치약으로
건반 표면을 닦은 뒤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문질러 보자.
이렇게 하면 광택이 나면서 원래 색이 어느 정도 되살아난다.

658 책상에 그릇 자국 생겼다면
나무 책상이나 마룻바닥 위에 뜨거운 그릇을 놓아서 자국이
생겼을 때는 마요네즈를 발라 보자.
30분쯤 기다린 뒤 마른 천으로 닦아내면 자국이 쉽게 사라진다.

659 뾰족한 공구 안전한 보관법
송곳처럼 뾰족한 공구를 가정에서 보관할 때는 뾰족한 부분에
코르크 마개를 꽂아 두자.
안전에도 도움이 되고 뾰족한 부분이 무뎌지는 것도
막을 수 있어 유용하다.

660 (계란)끼리 부딪치면 꼭 하나만 깨진다.
계란마다 각각 강도가 다르기 때문에 계란 두 개가 부딪치면
하나만 깨진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크기가 더 작은 것(밀도가 높기 때문),
신선도가 높은 것, 껍질이 두꺼운 것 그리고 어미 닭의
영양상태가 좋은 것일수록 깨지지 않는다.

661 싱크대 닦을 땐 탄산음료로
김빠진 탄산음료를 마른걸레에 묻혀 싱크대를 닦으면
깨끗하게 광택이 난다. 탄산음료의 시트르산 성분이 일종의 때를
불려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662 메추리알 껍질 잘 까는 법
삶은 메추리알의 껍질을 벗길 때는 먼저 가위로 껍질 끝 부분을
살짝 자른 뒤 벗겨보자.
알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깔끔하게 벗길 수 있다.

663 지사제가 없을 때에는
설사병을 앓고 있을 때 지사제가 없다면 진한 녹차에 꿀을 타서
하루 한두 잔씩 마셔보자.
녹차의 타닌 성분과 꿀이 살균 작용을 해 설사를 멈추게 한다.

664 비닐봉지 매듭 쉽게 풀려면
비닐봉지를 세게 묶어서 풀기 힘들 때 손잡이 한쪽을 수건 짜듯
돌려서 묶인 부분을 향해 밀어 넣으면 쉽게 풀 수 있다.

655 옷에 묻은 흙탕물 얼룩은
흙탕물 얼룩은 불용성이어서 물에 젖을수록 옷에 깊숙이 파고든다.
흙탕물이 묻으면 바로 헤어드라이어로 말린 뒤 흙먼지를 털어 내야 한다.

656 심장마비의 순서
심장마비가 모두 왼쪽어깨부터 통증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턱 주변에 오는 심한 통증에 주의해야 합니다.
심장마비가 올 때 가슴에는 오히려 아무런 통증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구토와 몹시 땀이 나는 증세가 오는 때가 많습니다,
잠자다가 심장마비를 당하는 경우 60%가 깨어나지 못합니다.
턱주변의 통증으로 잠을 깨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장마비의 증세에 대해 많이 알수록 생존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심장전문의에 의하면 이 메일을 받는 사람 모두가 다시 10사람에게
이것을 전하면 적어도 1사람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읽으세요. 당신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으니까요.

657 남은 국물, 우유팩에 보관
국이나 카레소스 같은 액체류 음식이 남았다면 잘 씻은 재활용
우유팩에 넣어 보관해 보자. 냉장고 안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다시 따르기도 편하다.

658 목 근육이 뻣뻣해지면
목이 갑자기 뻣뻣해져 아플 때는 귀 뒤 반원형 뼈의 아래쪽
오목한 곳을 살짝 눌러보자. 긴장한 목 근육을 푸는 데 도움이 된다.

659 생선 소금氣 빼려면
소금에 절인 생선이 너무 짤 때는 녹차를 우려낸 물에 1시간 정도
담그면 소금기가 중화된다. 녹차가루는 한 숟가락 정도 넣으면 된다.

660 계피는 천연 모기 퇴치제
늦가을 철모르는 모기에는 계피가 좋다. 계피를 곱게 가루 내서
그릇에 담거나 방향제처럼 주머니에 넣어 집안 곳곳에 놓아두자.
계피의 향과 매운 성분이 모기를 달아나게 한다.

661 상온에 생선 보관하려면
상온에 생선을 보관할 때 참기름을 살짝 발라놓자. 기름을 싫어하는
파리가 생선에 달라붙지 않는다.

662 남은 맥주로 얼굴 닦기
마시고 남은 맥주는 화장 솜에 묻혀 세안제로 활용해보자.
맥주에는 글루타키온이라는 성분이 있어 피부 속 노폐물·
독소 제거 및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다.

663 달걀 깨지지 않게 삶기
달걀을 삶을 때 깨지지 않게 하려면, 달걀의 위나 아래 끝에 바늘같이
뾰족한 도구로 작은 구멍을 뚫어두면 된다.

664 손에 밴 비린내 없애려면
생선이나 파처럼 향이 강한 음식을 요리하면 손에 냄새가 밴다.
식초와 물을 넣고 양손을 씻으면 냄새가 말끔하게 사라진다.

665세탁기 깨끗히 청소하려면
세탁기가 더러워졌다면 마른 수건과 빙초산을 100㎖ 정도 넣고
표준세탁 모드로 돌려보자.
세탁기 구석구석이 깨끗해진다.

666 사과 반쪽을 차안에 하룻밤 놔두면
차안에 냄새가 제거됩니다.

667 장미꽃을 화병에 꽂을 때 소다수를 부으면
시들지 않고 오래갑니다.

668 잉크의 얼룩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두었다 빨면 깨끗이 없어집니다.

669 욕조는 버터와 고은 소금과 우유를 섞어
닦아주면 새것 과 같이 윤이 납니다.

670 하수구가 막히면 거친 소금을 한 주먹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뚫립니다.

671 삶는 빨래는 삼베주머니에 계란 껍질을 넣고
삶으면 눈 같이 하얗게 됩니다.

672 가격이나 상표가 붙어있던 자리에 남아있는
흔적은 식용유로 닦으면 제거됩니다.

673 양파를 사오면 싹이 나오는데 양파봉지에
빵 한쪽 넣어 두면 쉽게 싹이 나지 않습니다.

674 거울이나 유리를 닦을 때 식초에 젖은
수건으로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675 색이바랜 플라스틱 용기(화분이나 창문틀)는
버터로 닦아주면 다시 본래 색으로 됩니다.

676 잘못 붙인 우표를 잘 떼려면 냉장고의
냉각 통에 잠시 넣었다 떼면 됩니다.

677 발 저릴 때는 다리를 X 자로 교차하고
30초 정도 꿇었다 일어나면 신기하게도
다리 저림이 사라지게 됩니다.

678 딸꾹질은 혀를 잡아 당겨 신경에 자극을 주면
멈추게 됩니다.

679 변기의 때를 없앨 때는 콜라를 사용하면
콜라에 함유된 시트르 산이 깨끗하게 해줍니다.

680 흰색 면양말이 오래 신어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을 때 레몬 껍질을 두어조각
넣어주면 새하얗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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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누가 한국경제를 발전 시켰는가 김용호 2010.12.16.121
32 촌수호칭 친가 김용호 2010.12.16.350
31 각종 암 질환의 홈페이지 김용호2010.12.14.315
30 요리 대 백과 사전 (KOREAN 요리 제공) 김용호 2010.12.06.311
29 간질에 도움이 되는 식품 김용호 2010.12.06.613
28 띠 이야기 김용호2010.10.23.469
27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일본말을 우리가 왜 김용호2010.10.06.418
26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마을 신암리 유래 김용호2010.09.29.369
25 각종 경조사 인사말 모음 김용호 2010.02.22.358
24 국내 역술인 50만 명 시장 규모 최대 4조원 추정 김용호 2010.02.22.416
23 4대강 사업 충격적인 PD수첩 내용 요약 [1] 김용호 2009.12.17.404
22 곤지암 수련원 워크샵 죤덴버 2009.07.23.377
21 바보 노무현대통령 김용호 2009.05.30.358
20 5000년 歷史 움직인 10人의 大한국인 김용호2008.10.13.952
19 간병사가 지켜야할 덕목 20가지 김용호2008.08.31.579
18 친일인명사전 수록 대상자 4776명 김용호2008.08.26.853
17 식초 1석 65조/꿀의 놀라운 효능 [1]김용호2008.08.25.721
16 콜라/소금에 대해서 김용호2008.05.20.672
15 약초효능 80가지 모음 김용호2008.05.17.469
14 알아두면 좋은 상식 2 김용호2008.05.15.448
13 알아두면 좋은 상식 김용호2008.05.03.591
12 알아두면 좋은 상식 581∼680 김용호2008.03.04.351
11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180 김용호2008.02.13.270
10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0 김용호2007.11.23.283
9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51∼150 김용호2007.07.27.1037
8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151∼250 김용호2007.05.06.982
7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251∼300 김용호2007.02.20.378
6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301∼400 김용호2006.10.25.1199
5 알아두면 좋은 생활상식 401∼580 김용호2006.08.24.366
4 100살 이상 사는 100가지 방법 김용호2006.03.19.548
3 염라대왕 閻羅大王 김용호2005.11.14.499
2 한국의 100 대 명산 김용호2005.10.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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