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이미지
  ⊙ 여름 이미지
  ⊙ 가을 이미지
  ⊙ 겨울 이미지
  ⊙ 풍경 이미지
  ⊙ 꽃 이미지
  ⊙ 한국의 소리
  ⊙ 애니/캐릭터
  ⊙ 관리 자료실
  ⊙ 손님 이미지
그도세상:::이미지
ADMIN 2021. 01. 16.
 <font color=blue>고로쇠에 대해서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0.01.07. 23:04:27

고로쇠

독특한 향과 이온음료와 같은 시원한 맛과
달짝지근한 맛이 느껴진다.
색깔은 약간 뿌연 색을 띄우고 있다.

한국 화학시험연구원 자료에 의하면 고로쇠 수액은
1.8∼2.0% 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먹는 방법

고로쇠 수액의 약효를 보려면 따뜻한 온돌방이나
찜질 방 등에서 한증을 하며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좋다.

오징어나 명태, 땅콩 등의 짭짤한 음식에 곁들여 마시면
많은 양을 마실 수 있고 영양분이 체내에
골고루 흡수되어 유익하다.

토종닭이나 밥을 고로쇠 약수로 해먹어도 되고.
고추장 당구는데 첨가해도 좋고 고로쇠 막걸리도 알아준다.

이 밖에 고로쇠 수액을 냉장고에 냉장 보관하면서
물이나 차대신 자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효능 및 효과

적요 : 고로쇠는 의약품도 아니고 가공 식품이 아니다.

★숙취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내장기관의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의 촉진 성분. 비뇨, 변비,
류머티스, 관절염, 위장병, 신경통, 피부미용에 효험이 크다.
★ 신장병, 이뇨작용에 특효가 있다.
★ 산후통에 효험이 있으며 이 수액을 마시고
한증을 하면 노폐물이 빠져나와 성인병 예방에 좋다.

기타
성인이 하루에 20ℓ 까지 마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는다.

채취량

채취량은 1일 한나무에서 약 0.5ℓ 정도이며, 눈이 쌓이고
밤에는 영하의 온도와 낮에는 영상의 온도에 바람이 불지 않는 맑은
날에만 수액이 채취된다.

평균 한 그루당 2ℓ 의 수액을 받을 수 있는데
고로쇠는 나무의 피로 생각하면 좋을 듯 싶다.

고로쇠 보관방법

18ℓ 나 9ℓ 수액은 생수병이나 유리병에 나누어서
냉장 보관하면 된다.

(최대 15∼20일간)

햇빛을 피해 차갑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냉장 보관하면 변질 없어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
약간 뿌옅게 뜨는 부유물은 식물성 섬유와 당분이 얽혀 있는 것으로
인체에 해가 없으나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은 것이므로
되도록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

고로쇠에 얽힌 전설


골리수(骨利水) : 뼈에 이로운 물

반달곰과 변강쇠에 얽힌 이야기

지리산 반야봉의 반달곰이 포수의 화살에 맞았을 때
산신령의 계시에 따라 골리수 수액을 마시고 깨끗이 나았다는
전설이 있는데 몸이 허약해진 변강쇠가 이 이야기를 듣고
뱀사골에 찾아와 고로쇠 수액을 마시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한다.
이 골리수 나무가 현재의 고로쇠나무 (단풍 나무과)를 말함

그 물을 마시고 힘을 얻어 뱀사골을 내려와 뱀사골
들돌골에서 오백근 들돌을 들어 뱀사골에는 들돌골이 있다.

신라, 백제의 전투에 얽힌 이야기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이던 지리산에서
전투 중에 병사들이 갈증으로 샘을 찾지 못하던 중
화살이 꽂힌 나무에서 흐르는 물(골리수)를 마셨더니
갈증이 풀림려 전투에 다시 힘할 수 있었다고 함

도선국사와 고로쇠 이야기

도선국사가 오랜 수도 끝에 득도하여 일어서려는데 무릎이
펴지질 않아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서려는데 가지가 부러지면서
물방울이 떨어져 그 물을 받아먹고 무릎이 펴졌다고 한다.

산지 직판 안내

고로쇠는 판매처가 다양하다.
산지에서 사다 이윤을 남기고 판매하는데 단점이 있다면
산지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채취한 날짜가 좀 오래 된다는 점이다.



《섬진강 발원지 일원 채취》
《택배비 포함》
《18ℓ 45,000원》

연락처 성명 : 김용호
주소 : 전북 진안군 백운면 백장로 백장로 581-15번지
Ungyo-ri, Baegun-myeon, Jinan-gun, Jeollabuk-do

전화 (063) 432-4939 휴대폰 (010) 3115-4939
판패 기간 2월 25일부터 월 4월 10일까지

섬진강 발원지

섬진강 발원지 전북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데미샘
노령산맥의 동쪽 경사면과 소백산맥의 경사면인
전북 진안 장수를 경계한 팔공산 상추막이골의 데미샘에서
발원한다.

섬진강은 유로연장 221.3km
유역면적 4,896평방 km로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의 3개도
11개시군을 거쳐 흐른다.

그 중에 유역면적 분포는 전라남도가 47%
전라북도 44% 경상남도 9%를 차지한
550리 물즐기를 형성하고 있다.

전붇 진안군 백운면출발로 마령면을 거쳐 성수면을 지나
전북 임실군 순창군을 거쳐 전남 곡성읍에서 요천과 만나고
곡성군 압록에서 보성강과 합류하여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서부터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경계를 따라 남해안의
광양만으로 흘러간다.

섬진강 특징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순으로 5대 강에 속하고 자연상태가
제일 잘 보전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LIST  WRITE  





전체글 목록 2021. 01. 16.  전체글: 6015  방문수: 3893274
이미지
알림 국립관리공단 사진 공모전 수상작 1~13회까지 모음 동영상
*김용호2013.08.17.*
알림 영상이미지 가져온 곳*김용호2013.05.18.*
알림 고로쇠에 대해서*김용호2010.01.07.*
알림 그때를 아시나요?*김용호2008.12.1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
* 김용호 2005.02.25.*
6015 눈 내리는풍경 김용호2020.12.30.3
6014 함박눈이 내리네요 김용호2020.12.30.3
6013 겨울 계곡 김용호2020.12.30.2
6012 눈길 김용호2020.12.30.2
6011 시골의 겨울 김용호2020.12.30.2
6010 겨울 나무 김용호2020.12.30.2
6009 겨울 속으로 김용호2020.12.30.2
6008 겨울 즐거움 김용호2020.12.30.2
6007 겨울산 김용호2020.12.30.2
6006 설산 김용호2020.12.30.2
6005 겨울 길 김용호2020.12.16.2
6004 고향의 폭설 김용호2020.12.16.2
6003 겨울 산 김용호2020.12.16.1
6002 겨울 들녘 김용호2020.12.16.2
6001 함박눈 내리는 날 김용호2020.12.16.2
6000 대설 김용호2020.12.16.1
5999 12월 중순 김용호2020.12.16.2
5998 겨울 날 김용호2020.12.16.1
5997 아름다운 눈길 김용호2020.12.16.1
5996 겨울 나무 김용호2020.12.16.1
5995 첫눈 김용호2020.12.16.1
5994 12월 김용호2020.12.16.1
5993 눈길을 혼자서 김용호2020.12.16.2
5992 고향집의 함박눈 김용호2020.12.16.2
5991 눈보라 김용호2020.12.16.2
5990 가을 외로움 김용호2020.11.26.4
5989 휘날리는 낙엽 김용호2020.11.26.4
5988 겨울로가는 계곡 김용호2020.11.26.3
5987 겨울 기다림 김용호2020.11.26.6
5986 가을 끝 부근 김용호2020.11.26.3
5985 그림같은 가을 계곡 김용호2020.11.26.3
5984 가는 가을 김용호2020.11.26.3
5983 아쉬움이 머문 가을 김용호2020.11.26.3
5982 추억같은 풍경 김용호2020.11.26.3
5981 가을 정취 김용호2020.11.26.3
5980 아름다움 김용호2020.11.26.2
5979 정원수의 11월 김용호2020.11.26.4
5978 대설 김용호2020.11.26.2
5977 고독한 남자 김용호2020.11.26.1
5976 겨울 산 김용호2020.11.26.1
5975 11월의 시골집 김용호2020.11.26.3
5974 지는 낙엽 김용호2020.11.06.10
5973 시골집 가을 김용호2020.11.06.2
5972 낙엽지는 거리 김용호2020.11.06.2
5971 가을 김용호2020.11.06.2
5970 11월 도로 김용호2020.11.06.2
5969 낙엽지는 공원 김용호2020.11.06.2
5968 은행나무길 김용호2020.11.06.2
5967 낙엽길 김용호2020.11.06.19
5966 가을 나무 김용호2020.11.06.2
5965 10월의 강가 김용호2020.10.06.4
5964 10월 기차길 김용호2020.10.06.2
5963 10월길 김용호2020.10.06.2
5962 가을 꽃길 김용호2020.10.06.3
5961 고향 가을들녘 김용호2020.10.06.2
5960 10월여인 김용호2020.10.06.2
5959 시골의 9월 김용호2020.10.06.2
5958 10월 바람 김용호2020.10.06.2
5957 9월 길 김용호2020.10.06.2
5956 억새꽃 김용호2020.10.06.2
5955 시골의 가을 김용호2020.10.06.3
5954 은행나무 김용호2020.10.06.3
5953 아름다운 가을연못 김용호2020.10.06.3
5952 10월 어느날 김용호2020.10.06.3
5951 10월 산 김용호2020.10.06.2
5950 9월의 연못 김용호2020.09.14.2
5949 9월이 아름다움 김용호2020.09.14.2
5948 9월의 시골풍경 김용호2020.09.14.1
5947 9월 길 김용호2020.09.14.1
5946 9월 김용호2020.09.14.1
5945 가을 속으로 김용호2020.09.14.1
5944 10월의 나무 김용호2020.09.14.2
5943 가을이 오고있어요 김용호2020.09.14.1
5942 9월 김용호2020.09.14.1
5941 갈대 김용호2020.09.14.1
5940 코스모스와 철길 김용호2020.09.14.1
5939 9월의 들녘 김용호2020.09.14.0
5938 시원하게 흐르는 물 김용호2020.09.14.0
5937 정겨운 고향의 9월 김용호2020.09.14.1
5936 코스모스와 철길 김용호2020.09.14.2
5935 코스모스 한들한들 김용호2020.09.14.1
5934 아름다운 물과 풍경 김용호2020.09.14.0
5933 9월도랑 김용호2020.09.14.0
5932 풍경 김용호2020.09.14.0
5931 도랑 김용호2020.09.14.0
5930 등대 김용호2020.09.14.0
5929 어떤 풍경 김용호2020.09.14.0
5928 계곡 김용호2020.09.14.0
5927 연못 김용호2020.09.14.0
5926 지난 여름 김용호2020.09.14.0
5925 시원한 풍경 김용호2020.08.02.2
5924 시원한 계곡물 김용호2020.08.02.2
5923 아름다운 계곡 김용호2020.08.02.2
5922 숲 계곡 김용호2020.08.02.2
5921 평화로운 풍경 김용호2020.08.02.2
5920 여름계곡 김용호2020.08.02.2
5919 여름 김용호2020.08.02.2
5918 멋진 풍경 김용호2020.08.02.2
5917 계곡 김용호2020.08.02.2
5916 아름다운 돌담 김용호2020.08.02.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