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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1. 01. 18.
 <font color=blue>고로쇠에 대해서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0.01.07. 23:04:27

고로쇠

독특한 향과 이온음료와 같은 시원한 맛과
달짝지근한 맛이 느껴진다.
색깔은 약간 뿌연 색을 띄우고 있다.

한국 화학시험연구원 자료에 의하면 고로쇠 수액은
1.8∼2.0% 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먹는 방법

고로쇠 수액의 약효를 보려면 따뜻한 온돌방이나
찜질 방 등에서 한증을 하며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좋다.

오징어나 명태, 땅콩 등의 짭짤한 음식에 곁들여 마시면
많은 양을 마실 수 있고 영양분이 체내에
골고루 흡수되어 유익하다.

토종닭이나 밥을 고로쇠 약수로 해먹어도 되고.
고추장 당구는데 첨가해도 좋고 고로쇠 막걸리도 알아준다.

이 밖에 고로쇠 수액을 냉장고에 냉장 보관하면서
물이나 차대신 자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효능 및 효과

적요 : 고로쇠는 의약품도 아니고 가공 식품이 아니다.

★숙취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내장기관의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의 촉진 성분. 비뇨, 변비,
류머티스, 관절염, 위장병, 신경통, 피부미용에 효험이 크다.
★ 신장병, 이뇨작용에 특효가 있다.
★ 산후통에 효험이 있으며 이 수액을 마시고
한증을 하면 노폐물이 빠져나와 성인병 예방에 좋다.

기타
성인이 하루에 20ℓ 까지 마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는다.

채취량

채취량은 1일 한나무에서 약 0.5ℓ 정도이며, 눈이 쌓이고
밤에는 영하의 온도와 낮에는 영상의 온도에 바람이 불지 않는 맑은
날에만 수액이 채취된다.

평균 한 그루당 2ℓ 의 수액을 받을 수 있는데
고로쇠는 나무의 피로 생각하면 좋을 듯 싶다.

고로쇠 보관방법

18ℓ 나 9ℓ 수액은 생수병이나 유리병에 나누어서
냉장 보관하면 된다.

(최대 15∼20일간)

햇빛을 피해 차갑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냉장 보관하면 변질 없어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
약간 뿌옅게 뜨는 부유물은 식물성 섬유와 당분이 얽혀 있는 것으로
인체에 해가 없으나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은 것이므로
되도록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

고로쇠에 얽힌 전설


골리수(骨利水) : 뼈에 이로운 물

반달곰과 변강쇠에 얽힌 이야기

지리산 반야봉의 반달곰이 포수의 화살에 맞았을 때
산신령의 계시에 따라 골리수 수액을 마시고 깨끗이 나았다는
전설이 있는데 몸이 허약해진 변강쇠가 이 이야기를 듣고
뱀사골에 찾아와 고로쇠 수액을 마시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한다.
이 골리수 나무가 현재의 고로쇠나무 (단풍 나무과)를 말함

그 물을 마시고 힘을 얻어 뱀사골을 내려와 뱀사골
들돌골에서 오백근 들돌을 들어 뱀사골에는 들돌골이 있다.

신라, 백제의 전투에 얽힌 이야기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이던 지리산에서
전투 중에 병사들이 갈증으로 샘을 찾지 못하던 중
화살이 꽂힌 나무에서 흐르는 물(골리수)를 마셨더니
갈증이 풀림려 전투에 다시 힘할 수 있었다고 함

도선국사와 고로쇠 이야기

도선국사가 오랜 수도 끝에 득도하여 일어서려는데 무릎이
펴지질 않아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서려는데 가지가 부러지면서
물방울이 떨어져 그 물을 받아먹고 무릎이 펴졌다고 한다.

산지 직판 안내

고로쇠는 판매처가 다양하다.
산지에서 사다 이윤을 남기고 판매하는데 단점이 있다면
산지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채취한 날짜가 좀 오래 된다는 점이다.



《섬진강 발원지 일원 채취》
《택배비 포함》
《18ℓ 45,000원》

연락처 성명 : 김용호
주소 : 전북 진안군 백운면 백장로 백장로 581-15번지
Ungyo-ri, Baegun-myeon, Jinan-gun, Jeollabuk-do

전화 (063) 432-4939 휴대폰 (010) 3115-4939
판패 기간 2월 25일부터 월 4월 10일까지

섬진강 발원지

섬진강 발원지 전북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데미샘
노령산맥의 동쪽 경사면과 소백산맥의 경사면인
전북 진안 장수를 경계한 팔공산 상추막이골의 데미샘에서
발원한다.

섬진강은 유로연장 221.3km
유역면적 4,896평방 km로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의 3개도
11개시군을 거쳐 흐른다.

그 중에 유역면적 분포는 전라남도가 47%
전라북도 44% 경상남도 9%를 차지한
550리 물즐기를 형성하고 있다.

전붇 진안군 백운면출발로 마령면을 거쳐 성수면을 지나
전북 임실군 순창군을 거쳐 전남 곡성읍에서 요천과 만나고
곡성군 압록에서 보성강과 합류하여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서부터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경계를 따라 남해안의
광양만으로 흘러간다.

섬진강 특징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순으로 5대 강에 속하고 자연상태가
제일 잘 보전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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