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이미지
  ⊙ 여름 이미지
  ⊙ 가을 이미지
  ⊙ 겨울 이미지
  ⊙ 풍경 이미지
  ⊙ 꽃 이미지
  ⊙ 한국의 소리
  ⊙ 애니/캐릭터
  ⊙ 관리 자료실
  ⊙ 손님 이미지
그도세상:::이미지
ADMIN 2019. 01. 20.
 <font color=blue>고로쇠에 대해서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0.01.07. 23:04:27

고로쇠

독특한 향과 이온음료와 같은 시원한 맛과
달짝지근한 맛이 느껴진다.
색깔은 약간 뿌연 색을 띄우고 있다.

한국 화학시험연구원 자료에 의하면 고로쇠 수액은
1.8∼2.0% 의 당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먹는 방법

고로쇠 수액의 약효를 보려면 따뜻한 온돌방이나
찜질 방 등에서 한증을 하며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좋다.

오징어나 명태, 땅콩 등의 짭짤한 음식에 곁들여 마시면
많은 양을 마실 수 있고 영양분이 체내에
골고루 흡수되어 유익하다.

토종닭이나 밥을 고로쇠 약수로 해먹어도 되고.
고추장 당구는데 첨가해도 좋고 고로쇠 막걸리도 알아준다.

이 밖에 고로쇠 수액을 냉장고에 냉장 보관하면서
물이나 차대신 자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효능 및 효과

적요 : 고로쇠는 의약품도 아니고 가공 식품이 아니다.

★숙취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내장기관의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의 촉진 성분. 비뇨, 변비,
류머티스, 관절염, 위장병, 신경통, 피부미용에 효험이 크다.
★ 신장병, 이뇨작용에 특효가 있다.
★ 산후통에 효험이 있으며 이 수액을 마시고
한증을 하면 노폐물이 빠져나와 성인병 예방에 좋다.

기타
성인이 하루에 20ℓ 까지 마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는다.

채취량

채취량은 1일 한나무에서 약 0.5ℓ 정도이며, 눈이 쌓이고
밤에는 영하의 온도와 낮에는 영상의 온도에 바람이 불지 않는 맑은
날에만 수액이 채취된다.

평균 한 그루당 2ℓ 의 수액을 받을 수 있는데
고로쇠는 나무의 피로 생각하면 좋을 듯 싶다.

고로쇠 보관방법

18ℓ 나 9ℓ 수액은 생수병이나 유리병에 나누어서
냉장 보관하면 된다.

(최대 15∼20일간)

햇빛을 피해 차갑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냉장 보관하면 변질 없어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
약간 뿌옅게 뜨는 부유물은 식물성 섬유와 당분이 얽혀 있는 것으로
인체에 해가 없으나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은 것이므로
되도록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

고로쇠에 얽힌 전설


골리수(骨利水) : 뼈에 이로운 물

반달곰과 변강쇠에 얽힌 이야기

지리산 반야봉의 반달곰이 포수의 화살에 맞았을 때
산신령의 계시에 따라 골리수 수액을 마시고 깨끗이 나았다는
전설이 있는데 몸이 허약해진 변강쇠가 이 이야기를 듣고
뱀사골에 찾아와 고로쇠 수액을 마시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한다.
이 골리수 나무가 현재의 고로쇠나무 (단풍 나무과)를 말함

그 물을 마시고 힘을 얻어 뱀사골을 내려와 뱀사골
들돌골에서 오백근 들돌을 들어 뱀사골에는 들돌골이 있다.

신라, 백제의 전투에 얽힌 이야기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이던 지리산에서
전투 중에 병사들이 갈증으로 샘을 찾지 못하던 중
화살이 꽂힌 나무에서 흐르는 물(골리수)를 마셨더니
갈증이 풀림려 전투에 다시 힘할 수 있었다고 함

도선국사와 고로쇠 이야기

도선국사가 오랜 수도 끝에 득도하여 일어서려는데 무릎이
펴지질 않아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서려는데 가지가 부러지면서
물방울이 떨어져 그 물을 받아먹고 무릎이 펴졌다고 한다.

산지 직판 안내

고로쇠는 판매처가 다양하다.
산지에서 사다 이윤을 남기고 판매하는데 단점이 있다면
산지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채취한 날짜가 좀 오래 된다는 점이다.



《섬진강 발원지 일원 채취》
《택배비 포함》
《18ℓ 45,000원》

연락처 성명 : 김용호
주소 : 전북 진안군 백운면 백장로 백장로 581-15번지
Ungyo-ri, Baegun-myeon, Jinan-gun, Jeollabuk-do

전화 (063) 432-4939 휴대폰 (010) 3115-4939
판패 기간 2월 25일부터 월 4월 10일까지

섬진강 발원지

섬진강 발원지 전북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데미샘
노령산맥의 동쪽 경사면과 소백산맥의 경사면인
전북 진안 장수를 경계한 팔공산 상추막이골의 데미샘에서
발원한다.

섬진강은 유로연장 221.3km
유역면적 4,896평방 km로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의 3개도
11개시군을 거쳐 흐른다.

그 중에 유역면적 분포는 전라남도가 47%
전라북도 44% 경상남도 9%를 차지한
550리 물즐기를 형성하고 있다.

전붇 진안군 백운면출발로 마령면을 거쳐 성수면을 지나
전북 임실군 순창군을 거쳐 전남 곡성읍에서 요천과 만나고
곡성군 압록에서 보성강과 합류하여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서부터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경계를 따라 남해안의
광양만으로 흘러간다.

섬진강 특징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순으로 5대 강에 속하고 자연상태가
제일 잘 보전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LIST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0.  전체글: 5578  방문수: 3665498
이미지
알림 국립관리공단 사진 공모전 수상작 1~13회까지 모음 동영상
*김용호2013.08.17.*
알림 영상이미지 가져온 곳*김용호2013.05.18.*
알림 고로쇠에 대해서*김용호2010.01.07.*
알림 그때를 아시나요?*김용호2008.12.1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
* 김용호 2005.02.25.*
5252 누님의 겨울 김용호2019.01.15.2
5251 일출과 일물 김용호2019.01.15.1
5250 겨울강 김용호2019.01.15.2
5249 눈꽃 김용호2019.01.15.1
5248 덕유산 설경 김용호2019.01.15.1
5247 눈길 김용호2019.01.15.1
5246 장미꽃 김용호2019.01.15.1
5245 눈 내리는 아름다운풍경 김용호2019.01.15.1
5244 겨울갈대 김용호2019.01.15.1
5243 1 김용호2019.01.15.0
5242 1 김용호2019.01.15.0
5241 정겨운 고향의 겨울 김용호2019.01.01.4
5240 정동진역 김용호2019.01.01.4
5239 덕유산 김용호2019.01.01.3
5238 시골집의 함박눈내리는 풍경 김용호2019.01.01.4
5237 장독대위의 함박눈 김용호2019.01.01.3
5236 시골의 폭설 김용호2019.01.01.3
5235 겨울 산 김용호2019.01.01.3
5234 겨울 기차역 김용호2019.01.01.3
5233 여명 김용호2019.01.01.2
5232 설중매 김용호2019.01.01.3
5231 숯불 김용호2019.01.01.2
5230 멋진 겨울풍경 김용호2019.01.01.2
5229 태백산의 겨울 김용호2018.12.13.2
5228 겨울나무 김용호2018.12.13.3
5227 겨울 물레방아 김용호2018.12.13.3
5226 겨울 김용호2018.12.13.3
5225 눈내리는 고향집 김용호2018.12.13.3
5224 시골집의 겨울 김용호2018.12.13.3
5223 겨울이 오는 길목 김용호2018.12.13.3
5222 시골집의 겨울 김용호2018.12.13.2
5221 함박눈 김용호2018.12.13.2
5220 함박눈 내리는 풍경 김용호2018.12.13.4
5219 산골의 겨울 김용호2018.12.13.3
5218 12월 김용호2018.12.13.3
5217 아름다운 겨울해변에 기차가는 풍경 김용호2018.12.13.2
5216 눈 오는 날 김용호2018.12.13.3
5215 환상적인 설경 김용호2018.11.28.4
5214 수채화 같은 겨울 호수 김용호2018.11.28.4
5213 선선한 가을길 김용호2018.11.28.3
5212 낙엽길 김용호2018.11.28.3
5211 호수 갈대 김용호2018.11.28.4
5210 가을 호수 김용호2018.11.28.3
5209 가을 도랑 김용호2018.11.28.3
5208 가을 길 김용호2018.11.28.5
5207 가을 계곡 김용호2018.11.28.3
5206 아름다운 가을길 김용호2018.11.28.4
5205 쓸쓸한 길 김용호2018.11.28.3
5204 맑은 가을 도랑 김용호2018.11.28.4
5203 쓸쓸한 가을 김용호2018.11.28.2
5202 아름다운 가을 영상 김용호2018.11.28.3
5201 화려한 가을 길 김용호2018.11.13.6
5200 가을 강 김용호2018.11.13.3
5199 단풍 김용호2018.11.13.4
5198 멋진 가을길 김용호2018.11.13.4
5197 냇가의 가을 김용호2018.11.13.3
5196 낙엽지는 길 김용호2018.11.13.4
5195 가을 날 김용호2018.11.13.3
5194 낙엽지는 길 김용호2018.11.13.3
5193 낙엽이 휘날리는 길 김용호2018.11.13.5
5192 가을 연못 김용호2018.11.01.4
5191 가을 산길 김용호2018.11.01.3
5190 가을 풍경 김용호2018.11.01.3
5189 아름다운 가을길 김용호2018.11.01.4
5188 가을 들녘 김용호2018.11.01.3
5187 고향의 아름다운 가을풍경 김용호2018.11.01.3
5186 바람 김용호2018.11.01.3
5185 고향의 가을 김용호2018.11.01.3
5184 정겨운 길 김용호2018.11.01.3
5183 은행나뭇길 김용호2018.11.01.3
5182 지는 낙엽 김용호2018.11.01.4
5181 가을 길 김용호2018.11.01.3
5180 정겨운 시골집의 가을 김용호2018.10.16.4
5179 숲길 김용호2018.10.16.3
5178 느티나무 김용호2018.10.16.3
5177 그대랑 걷고싶은 길 김용호2018.10.16.3
5176 가을 수목길 김용호2018.10.16.4
5175 10월길 김용호2018.10.16.3
5174 가을 도랑 김용호2018.10.16.2
5173 10월 계곡 김용호2018.10.16.3
5172 가을 바람 김용호2018.10.16.3
5171 아름다운 가을길 김용호2018.10.16.4
5170 장미꽃 김용호2018.09.30.3
5169 가을꽃 김용호2018.09.30.3
5168 가을 영상 김용호2018.09.30.4
5167 가을 사랑 김용호2018.09.30.3
5166 시골의 가을 김용호2018.09.30.3
5165 10월 바람 김용호2018.09.30.4
5164 들꽃 김용호2018.09.30.3
5163 코스모스 김용호2018.09.30.2
5162 가을 들길 김용호2018.09.30.3
5161 가을 저수지 김용호2018.09.30.2
5160 아름다운 코스모스길 김용호2018.09.30.2
5159 코스모스 김용호2018.09.30.2
5158 꽃바람 김용호2018.09.30.3
5157 가을 연못 김용호2018.09.30.3
5156 감나무가 있는 풍경 김용호2018.09.30.3
5155 추석 김용호2018.09.30.2
5154 가을 영상 김용호2018.09.30.2
5153 쓸쓸한 강변 김용호2018.09.30.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