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 은 시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0. 15.
 잊혀져 가는 세월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9.06. 22:51:19   추천: 1
명시: 최동훈

잊혀져 가는 세월

최동훈

세월이 가면 시간도 잊고
세월이 가면 사람도 잊고
세월이 가면 사랑도 잊혀진다.

모든 것에는
영원함이란 없음을
시시각각 깨닫는다.

한때 사랑했던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도
서서히 잊혀지고

절친 이었던 친구도 점점 멀어진다.

세월 속에 장사 없다는 말
세월 속에 변해만 가는 우리네 인생

세월 앞에서
너무 잡아 두려 하지말고
흐르는 대로 변하는 대로
그냥 흘려보내자
그냥 놓아두자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0. 15.  전체글: 9621  방문수: 2137505
명시
알림  개인별 시 모음 안내*김용호2018.01.25.*
알림 좋은 시란 안내 말씀 적어 올립니다
*김용호2013.08.17.*
알림 주옥같은시어모음*김용호2009.09.07.*
알림 한시 모음/그도세상/김용호
*김용호2007.04.20.*
8941 갈대의 마음을 아나요 김홍성김용호2018.10.15.1
8940 풍경은 바람을 만나면 소리가 난다 이운룡김용호2018.10.15.1
8939 그대 하나의 사랑으로 박고은김용호2018.10.15.1
8938 늦어도 지금이 기회 박광호김용호2018.10.15.1
8937 가을을 위하여 박재성김용호2018.10.15.1
8936 아름다운 계절 박고은김용호2018.10.15.1
8935 영글어가는 가을 유영철김용호2018.10.15.1
8934 기다리는 삶 윤기명김용호2018.10.15.1
8933 그리운 연정 이성지김용호2018.10.15.1
8932 낙엽 박은주김용호2018.10.15.1
8931 뜬구름 김용택김용호2018.10.15.1
8930 구름 김원식김용호2018.10.15.1
8929 운명 김원식김용호2018.10.15.1
8928 가을은 눈의 계절 김현승김용호2018.10.15.1
8927 행복합니다 김형영김용호2018.10.15.1
8926 이정표 도종환김용호2018.10.15.1
8925 그 사람 류경희김용호2018.10.15.1
8924 납작납작 김혜순김용호2018.10.15.1
8923 그대가 나에게 와서 박소향김용호2018.10.15.1
8922 물처럼 흐르다가 박소향김용호2018.10.15.1
8921 내 사랑은 당신 하나입니다 박영실김용호2018.10.15.1
8920 그리움 남진원김용호2018.10.15.1
8919 그대 따라 흔들리고 싶다 박신석김용호2018.10.15.1
8918 바람 부는 날 박용철김용호2018.10.15.1
8917 갈대밭에서 박재삼김용호2018.10.15.1
8916 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더라 장시하김용호2018.10.15.1
8915 세상에서 가장 기쁜 시 장시하김용호2018.10.15.1
8914 가을 구절초 꽃 이정순김용호2018.10.15.1
8913 단 한 번의 사랑 김지숙김용호2018.10.15.1
8912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이해인김용호2018.10.15.1
8911 가을 그리움 김지순김용호2018.10.15.1
8910 비바람이 내게로 조은주김용호2018.10.15.1
8909 가을의 고백 이종승김용호2018.10.15.1
8908 물의 무늬가 바람이다 박태진김용호2018.10.15.1
8907 바람의 서쪽 장철문김용호2018.10.15.1
8906 가을갈이 같은 사랑 허석주김용호2018.10.15.1
8905 길 박시교김용호2018.10.15.1
8904 바람의 각도 도복희김용호2018.10.15.1
8903 숨은 꽃 김혜숙김용호2018.10.15.1
8902 슬픔에게 김현성김용호2018.10.15.1
8901 그리워할 때와 사랑할 때 김설하김용호2018.10.15.1
8900 눈물겹도록 사랑한 사람 김설하김용호2018.10.15.1
8899 바람의 그림자 정현종김용호2018.10.15.1
8898 그림자의 향기 정현종김용호2018.10.15.1
8897 당신을 위해 비워둔 집 김승동김용호2018.10.15.1
8896 보고 싶다 채정화김용호2018.10.15.1
8895 당신은 흐르는 강입니다 채정화김용호2018.10.15.1
8894 그 해 담쟁이 김숙경김용호2018.10.15.1
8893 흰 구름 정원석김용호2018.10.15.1
8892 부고 한 장 김숙영김용호2018.10.15.1
8891 받고 싶은 사랑 정해임김용호2018.10.15.1
8890 그대 사랑 정고은김용호2018.10.15.1
8889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게 김시천김용호2018.10.15.1
8888 어머니 정한모김용호2018.10.15.1
8887 비 오는 날의 수채화 조선윤김용호2018.10.15.1
8886 호수근처 김영태김용호2018.10.15.1
8885 벽시계 정재영김용호2018.10.15.1
8884 바람의 입 장혜랑김용호2018.10.15.1
8883 말 박영신김용호2018.10.15.1
8882 어머니 조태일김용호2018.10.15.1
8881 풀씨 조태일김용호2018.10.15.1
8880 산 최석우김용호2018.10.15.1
8879 내 안의 연인 김선숙김용호2018.10.15.1
8878 그대에게 김선숙김용호2018.10.15.1
8877 가을이 쓸쓸하다 느껴질 때 유인숙김용호2018.10.15.1
8876 먼 훗날에도 우리는 유안진김용호2018.10.15.1
8875 그립다 보면 윤보영김용호2018.10.15.1
8874 들꽃 윤보영김용호2018.10.15.1
8873 참 좋은 날에 이해인김용호2018.10.15.1
8872 바람의 산란 김규태김용호2018.10.15.1
8871 바람의 집 이시은김용호2018.10.15.1
8870 동백꽃 김기원김용호2018.10.15.1
8869 말 없는 시선으로 김미선김용호2018.10.15.1
8868 노을 이영도김용호2018.10.15.1
8867 산처럼 호수처럼 김길남김용호2018.10.15.1
8866 참 세상을 위해 김석태김용호2018.10.15.1
8865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이준호김용호2018.10.15.1
8864 계곡 물에 쓴 시 김덕성김용호2018.10.15.1
8863 아픔과 슬픔도 길이 된다 이철환김용호2018.10.15.1
8862 수옥 폭포 김석태김용호2018.10.15.1
8861 길 김기림김용호2018.10.15.1
8860 당신만 곁에 있어준다면 임숙현김용호2018.10.15.1
8859 당신은 꿈이었어 임숙현김용호2018.10.15.1
8858 가을 김광림김용호2018.10.15.1
8857 빗물에 중독된 그리움 윤영초김용호2018.10.15.1
8856 낙엽 이호우김용호2018.10.15.1
8855 자고 새면 임화김용호2018.10.15.1
8854 구름의 노래 유장균김용호2018.10.15.1
8853 마음과 마음 사이 임은숙김용호2018.10.15.1
8852 나의 노래 오장환김용호2018.10.15.1
8851 나에게 나를 묻다 공석진김용호2018.10.15.1
8850 구름이 전하는 말 작자 미상김용호2018.10.15.1
8849 사랑해라는 말 길강호김용호2018.10.15.1
8848 내가 알고 있는 한 사람 배은미김용호2018.10.15.1
8847 당신 서종택김용호2018.10.15.1
8846 바람의 발자국 김경성김용호2018.10.15.1
8845 영혼의 약속을 위하여 안희선김용호2018.10.15.1
8844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최두석김용호2018.10.15.1
8843 달팽이의 사랑 김광규김용호2018.10.15.1
8842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양성우김용호2018.10.15.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