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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12. 10.
 <font color="green">그도세상 안내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8.12. 00:43:18

그도세상 안내

안녕하세요.
그도세상 운영자 김용호입니다.
살다보면 고뇌를 감내 해야한다는 것을 모르는바가 아니지만
설명으로 곤란하리만큼 힘들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19년 8월 10일간 개인사정으로
그도세상 홈페이지 (home page)가 열리지 않았습니다.
불편을 드린 점 무제한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문의에 제대로 답변 드리지 못한 점 또한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소중한 글로 적어 올립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털(portal)사이트 주소 창에 '그도세상'이라고 써넣은 후
클릭(click)하시면 웹사이트 (web site)
영문주소 http://www.gudosesang.com
김용호가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이 홈페이지는 회원가입하지 않고 모든 게시물을 볼 수 있답니다.

게시란 중에 '좋은 글'란을 클릭(click)하시면 한번쯤 읽어보면
괜찮은 내용을 올려놓았답니다.
'좋은 글'란 왼쪽에 보시면 '유머'란이 있는데 글을 읽다 보면
웃음이 나올 수도 있답니다.
그 외 좋은 시와 예화 그 외 상당량의 게시물을 올려놓았답니다.

좋은 시란
게시란 하단에 보시면

이름 □네모
제목 □네모
내용 □네모
위 항목 (項目 item)란 중에 제목 □네모 안에 마우스 (mouse)로
체크하신 후 찾고 싶은 제목을 써넣으신 후 클릭(click)하시면
원하는 시를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 (가을) (그리움) 등…… 쭈∼욱 나옵니다.

이름 □네모 안에 마우스 (mouse)로 체크하신 후 클릭(click)하시면
(김소월) (박목월) (황금찬) 등…… 쭈∼욱 나옵니다.
주제별 시를 읽어보시고 싶으신 분은
위 방법으로 그리움 친구 사랑 등…… 쭈∼욱 나옵니다.


좋은 시란에 《등단 시인》 시를 올리고 싶으신 분은
이메일 (e-mail) dlhhok@hanmail.net로 시를 보내주시면
제가 올려 드리겠습니다.
2220년까지 2만 정도만 채워 올릴 예정입니다.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
개인 홈페이지 이미지 복사를 해가시길 원하신 분은
이미지 란에서 아무거나 클릭 맘에 드는 게시물을 열어
고치기를 누르신 후 비밀번호 1111을 써넣은 후
전송 보이는 소스를 모두 선택한 후 복사를 누르신 후
필요한 곳에 붙여 <고운생각을 나열해보세요.>를 지우고
원하시는 내용을 써넣으시면 됩니다.
잘 안다고요.
그럼 됐고!

개인 홈페이지가 아닌 (다음)기타 카페나 블로그에
그도세상에 좋은 글 포함 기타 게시물을
펌해다 올리고 싶으신 분은
이미지 글 게시물 전체를 블륵을 씌어 복사해서
원하시는 게시란에 붙이기를 하면 됩니다.
(드래그/Drag) 복사 붙이기를 하면 됩니다.

하나 더 이미지 고르는 방법 이미지란 아래 보면
찾기 란이 있습니다.
<이름><제목><내용>중
제목에 예를 들어 코스모스를 써 넣은 후 엔터를 치시면
코스모스가 쭈욱 더 멋있는 이미지를 원하시면
'환상'을 써넣은 후 엔터를 치시면
멋있는 이미지가 쭈욱 나와요.

부탁
더 많은 분들을 위하여 내용을 절대로 수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냥 닫아버리면 됩니다.
아셨죠?

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게시물을 올릴 때 불필요한
부호(符號)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글 쓰신 분의 입장으로
고려해서 띄어쓰기에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예쁘게 보아주시고 마음에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시간 나는 대로 또 계속 게시물을 올려놓을게요.

그도세상을 들리시는 모든 분들
늘 맘 편하시길…….
더운 날씨 건강하시길…….
잘 정리 된 일들 그 후로 꼬이는 일이 없으시길…….
함께 하시는 분들과 행복하시길…….
날마다 하신 일이 보람되시길 진심으로 빌며 줄입니다.

그도세상 김용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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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8 나는 황야를 본 적이 없다 에멜리 디...김용호2019.12.07.1
16297 백로 고찬규김용호2019.1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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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5 또 다시 겨울이 오다 남민옥김용호2019.12.07.1
16294 연잎 밥 남민옥김용호2019.12.07.1
16293 신문을 집으며 윤석산김용호2019.12.07.1
16292 대설 고재종김용호2019.12.07.1
16291 사랑과 고독 노혜경김용호2019.1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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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7 귀가 부끄러워 이은규김용호2019.1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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