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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 세력 잔당들의 청소는 언제쯤일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27. 14:07:51   추천: 1   글쓴이IP: 175.202.95.111
진안문학: 우덕희

적폐 세력 잔당들의 청소는 언제쯤일까

우덕희

아직도 숨쉬고 있는 적폐 세력의 잔당들
민중의 촛불세력이 거대한 횃불세력으로
사법부와 입법부를 쓸어내고도 남을 촛불의 무서운 에너지를 간파한
간교한 적폐세력의 찌꺼기들,

서슬퍼런 단두대의 칼날이 눈앞에 어른거릴 때에는
바짝 긴장하여 숨죽이고 엎드려 눈치만 살피더니,
이제는 촛불 혁명 정권에 사사건건 딴지를 거는 적폐의 찌거기 들이
하는 짓거리들 좀 보소.

전두환의 사위였던 윤 상현 의원은 이날 자신이 국회에서 주최한
11/9'대한민국 살리기 국민 대토론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체제 붕괴의
전조를 묵도하는 지금“등등의 막말을 쏟아 내며 뻔뻔한 짓거리를 하고 있다.
윤상현, 나경원, 주호영 등 아직도 자유한국당에는 수많은 박근혜의
추종자들이 범죄자 박근혜의 옹호세력으로 자처하면서
박근혜의 무죄 방면을, 탄핵 무효를 주장하는 태극기 부대와
맥을 같이하는 기고만장한 짓거리를 우리의 국회에서 버젓이 하고 있다.

나경원은 “평생 감옥에 있을 잘못을 저질렀나?“라하고 주호영은 ”
탄핵에 찬성했던 새누리당의원 들의 반성과 사죄를
촉구“하는 소리를 공공연히 하고 있는 적폐의 찌거기들,

그들 또한 범죄자503호 신세와 동일한 대접을 받아 마땅한 적폐세력들이다.

자유한국당과 바른 미래당에는 아직도 503호에 적극 부역했던 수많은
세력들이 버젓이 국회 뺏지를 달고 촛불정권에 사사건건 딴지를 걸고 있는
철면피한 적폐의 찌거기들 이들의 행태를 보고 있는 촛불혁명을 성공시킨
국민들의 스트레스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경이다.
정말 생각 같아서는 황교안을 비롯해서 503호시절 적극 부역했던
고위 공직자들과 이름만 바뀌어진 적폐 정당에 속한
정치권의 적폐 찌거기 들을 동일한 죄목?으로 또는 그 이상으로
처벌할 수는 과연 없는 것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다음 총선에 국민들이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의
503호 부역자 의원들을 포함한 세력등 정치권의 적폐 찌거기를 모조리
낙선 시켜 할 임무가 우리 국민에게 주어진 것이다.

다음 총선에서 만약에 적폐 세력의 찌거기들을 하나라도 국회에
입성키는 지역이 있다면, 그 지역 또한 503호 세력과 동일한 대접을 받을 만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적폐세력의 깨끗한 청소를 통하여
촛불혁명 정신의 위대함을 유지하며 그로부터
촛불혁명의 시작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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