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문학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7.
 청매의 봄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1.20. 20:41:52   추천: 1   글쓴이IP: 125.139.13.93
진안문학: 전병윤

청매의 봄

전병윤

눈보라에
맨살이 부풀은 상처
그 꽃 가슴 속에 숨은 봄
청매는 봄을
포스름하게 피웠다

봄 잔치에 벌 나비 불러놓고
슬그머니 바져 나가던 길 위에
매향이 하얗던
그 달밤이
또 오늘입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7.  전체글: 1824  방문수: 946642
진안문학
알림 0*김용호2018.11.20.*
알림 박병순 시 모음 22 편 양력*김용호2017.02.06.*
알림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대회 글 모음*김용호2016.12.16.*
알림 진안문학 회원 활동상황
*김용호2016.08.12.*
알림 진안 문협 지부장 김재환 전근표 이취임식*김용호2015.02.08.*
알림 11회 진안문학상 이현옥 /공로상 허소라, 이운룡, 허호석*김용호2014.12.09.*
알림 김재환 수필가 예술문학상 선정
*김용호2014.02.12.*
알림 진안문학상에 수필가 이용미 씨의 '그 사람'수상*김용호2013.12.11.*
알림 한국문인협회 진안지부 연혁*김용호2013.10.15.*
1790 어린 연꽃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789 독도 사랑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788 민들레 구연배김용호2018.12.17.2
1787 바람이 불면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786 봄날 풍경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785 불두화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784 해 지는 겨울 바다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783 하산 길 아이 좋아라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782 버팀목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781 봄바람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780 산사 가는 길에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779 시골집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778 아버지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777 어머니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776 장구벌레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775 전국 노래자랑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774 오늘을 살아갈 이유 김수열김용호2018.12.17.1
1773 겨울 밤 신중하김용호2018.12.13.3
1772 눈뜨는 아픔 구연배김용호2018.11.25.2
1771 강가에서 구연배김용호2018.11.25.2
1770 딱지 이점순김용호2018.11.25.3
1769 무제 이점순김용호2018.11.25.2
1768 낙엽의 꿈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767 馬耳山 노을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766 길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765 민들레 일생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764 바다는 어머니 고향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763 가을은 김용호김용호2018.11.24.3
1762 고백 김용호김용호2018.11.24.2
1761 풍경 구연배김용호2018.11.24.2
1760 무인도 구연배김용호2018.11.24.2
1759 매듭 김수열김용호2018.11.21.1
1758 고독한 계절에 김수열김용호2018.11.21.2
1757 사랑과 희망을 준 두 여자 윤재석김용호2018.11.21.1
1756 세월이 흐르는 사이 김용호김용호2018.11.20.1
1755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11.20.1
1754 어느 여인의 미소 김용호김용호2018.11.20.1
1753 어머니와 봄볕 구연배김용호2018.11.20.1
1752 이별 김상영김용호2018.11.20.1
1751 고향 유진숙김용호2018.11.20.1
1750 꽃 전근표김용호2018.11.20.1
1749 청매의 봄 전병윤김용호2018.11.20.1
1748 아버지의 계절 정재영김용호2018.11.20.1
1747 나의 부모님 조준열김용호2018.11.20.1
1746 무제 임두환김용호2018.11.20.1
1745 여행을 꿈꾸며 이호율김용호2018.11.20.1
1744 복권의 행복 이호율김용호2018.11.20.1
1743 펜혹 이현옥김용호2018.11.20.1
1742 별것 아닌 행복 이병율김용호2018.11.20.1
1741 中氣 이동훈김용호2018.11.20.1
1740 손전화 집에 놓고 나온 날 윤일호김용호2018.11.20.1
1739 이것은 뭘까 성진명김용호2018.11.20.1
1738 진짜 진안 스타일 노덕임김용호2018.11.20.2
1737 향기로운 사람(의인義人) 김재환김용호2018.11.20.1
1736 당신 김예성김용호2018.11.20.1
1735 무제 남궁선순김용호2018.11.20.1
1734 할 일 없으니 박희종김용호2018.11.20.1
1733 가는 세월 신팔복김용호2018.11.20.1
1732 손 김완철김용호2018.11.20.1
1731 꽃 편지 김강호김용호2018.11.20.1
1730 옹달샘 거울 하나 강만영김용호2018.11.20.1
1729 바람 이는 고갯마루 이상훈김용호2018.11.20.1
1728 무제 이용미김용호2018.11.20.1
1727 귀근(歸根) 이운룡김용호2018.11.20.1
1726 감자꽃 이필종김용호2018.11.20.1
1725 민족의 공적(公敵) 우덕희김용호2018.11.20.1
1724 족두리 꽃 서동안김용호2018.11.20.1
1723 속금산 천황문 문대선김용호2018.11.20.1
1722 멀리 있기에 김용호김용호2018.11.12.1
1721 자화상 김용호김용호2018.11.12.1
1720 쉰둥이의 철학 이점순김용호2018.11.12.1
1719 추억 이정우김용호2018.11.12.1
1718 도담삼봉에 핀 꽃 신팔복김용호2018.11.12.1
1717 늦가을의 침묵 김수열김용호2018.11.07.1
1716 11월에는 김용호김용호2018.11.07.1
1715 슬픈 이별 김용호김용호2018.11.07.1
1714 헤어질 때 김용호김용호2018.11.07.1
1713 황혼이 물들 때 한숙자김용호2018.11.07.0
1712 지켜야 할 양심 신팔복김용호2018.11.05.2
1711 그리움 구연배김용호2018.10.23.2
1710 고요를 찾아 구연배김용호2018.10.23.2
1709 가을낙엽의 비밀 김수열김용호2018.10.23.2
1708 구절초 김수열김용호2018.10.23.1
1707 10월은 김용호김용호2018.10.23.1
1706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 대회 사진 몇 장 김용호2018.10.21.1
1705 바다 위를 가르는 해상케이블카 임두환김용호2018.10.16.1
1704 서예전시회에 참여하고서 윤재석김용호2018.10.16.1
1703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임두환김용호2018.10.04.2
1702 농부 김수열김용호2018.09.29.1
1701 선행 김수열김용호2018.09.29.1
1700 겨울나무의 지혜 김수열김용호2018.09.29.1
1699 추석의 맛 송편과 신도주 임두환김용호2018.09.23.1
1698 고추잠자리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97 곡두 이점순김용호2018.09.07.2
1696 길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95 꼭두서니 이점순김용호2018.09.07.2
1694 낮닭 이점순김용호2018.09.07.2
1693 빛의 언어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92 수신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91 움켜쥔 손 김수열김용호2018.09.07.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