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문학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4.
 꽃물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3.06. 23:43:20   추천: 21   글쓴이IP: 220.82.128.237
진안문학: 이점순

꽃물

이점순

단물은 우리에게 다 주시고
쓴물만 남은
어머니 손톱.
간드랑간드랑
봉선화 꽃물이
제비마저 날아가 허전한 하늘
우두커니 떠 있는
야윈 초승달 같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4.  전체글: 1807  방문수: 945674
진안문학
알림 0*김용호2018.11.20.*
알림 박병순 시 모음 22 편 양력*김용호2017.02.06.*
알림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대회 글 모음*김용호2016.12.16.*
알림 진안문학 회원 활동상황
*김용호2016.08.12.*
알림 진안 문협 지부장 김재환 전근표 이취임식*김용호2015.02.08.*
알림 11회 진안문학상 이현옥 /공로상 허소라, 이운룡, 허호석*김용호2014.12.09.*
알림 김재환 수필가 예술문학상 선정
*김용호2014.02.12.*
알림 진안문학상에 수필가 이용미 씨의 '그 사람'수상*김용호2013.12.11.*
알림 한국문인협회 진안지부 연혁*김용호2013.10.15.*
1658 겨울 밤 신중하김용호2018.12.13.0
1657 눈뜨는 아픔 구연배김용호2018.11.25.2
1656 강가에서 구연배김용호2018.11.25.2
1655 딱지 이점순김용호2018.11.25.3
1654 무제 이점순김용호2018.11.25.2
1653 낙엽의 꿈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652 馬耳山 노을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651 길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650 민들레 일생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649 바다는 어머니 고향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648 가을은 김용호김용호2018.11.24.3
1647 고백 김용호김용호2018.11.24.2
1646 풍경 구연배김용호2018.11.24.2
1645 무인도 구연배김용호2018.11.24.2
1644 매듭 김수열김용호2018.11.21.1
1643 고독한 계절에 김수열김용호2018.11.21.2
1642 사랑과 희망을 준 두 여자 윤재석김용호2018.11.21.1
1641 세월이 흐르는 사이 김용호김용호2018.11.20.1
1640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11.20.1
1639 어느 여인의 미소 김용호김용호2018.11.20.1
1638 어머니와 봄볕 구연배김용호2018.11.20.1
1637 이별 김상영김용호2018.11.20.1
1636 고향 유진숙김용호2018.11.20.1
1635 꽃 전근표김용호2018.11.20.1
1634 청매의 봄 전병윤김용호2018.11.20.1
1633 아버지의 계절 정재영김용호2018.11.20.1
1632 나의 부모님 조준열김용호2018.11.20.1
1631 무제 임두환김용호2018.11.20.1
1630 여행을 꿈꾸며 이호율김용호2018.11.20.1
1629 복권의 행복 이호율김용호2018.11.20.1
1628 펜혹 이현옥김용호2018.11.20.1
1627 별것 아닌 행복 이병율김용호2018.11.20.1
1626 中氣 이동훈김용호2018.11.20.1
1625 손전화 집에 놓고 나온 날 윤일호김용호2018.11.20.1
1624 이것은 뭘까 성진명김용호2018.11.20.1
1623 진짜 진안 스타일 노덕임김용호2018.11.20.2
1622 향기로운 사람(의인義人) 김재환김용호2018.11.20.1
1621 당신 김예성김용호2018.11.20.1
1620 무제 남궁선순김용호2018.11.20.1
1619 할 일 없으니 박희종김용호2018.11.20.1
1618 가는 세월 신팔복김용호2018.11.20.1
1617 손 김완철김용호2018.11.20.1
1616 꽃 편지 김강호김용호2018.11.20.1
1615 옹달샘 거울 하나 강만영김용호2018.11.20.1
1614 바람 이는 고갯마루 이상훈김용호2018.11.20.1
1613 무제 이용미김용호2018.11.20.1
1612 귀근(歸根) 이운룡김용호2018.11.20.1
1611 감자꽃 이필종김용호2018.11.20.1
1610 민족의 공적(公敵) 우덕희김용호2018.11.20.1
1609 족두리 꽃 서동안김용호2018.11.20.1
1608 속금산 천황문 문대선김용호2018.11.20.1
1607 멀리 있기에 김용호김용호2018.11.12.1
1606 자화상 김용호김용호2018.11.12.1
1605 쉰둥이의 철학 이점순김용호2018.11.12.1
1604 추억 이정우김용호2018.11.12.1
1603 도담삼봉에 핀 꽃 신팔복김용호2018.11.12.1
1602 늦가을의 침묵 김수열김용호2018.11.07.1
1601 11월에는 김용호김용호2018.11.07.1
1600 슬픈 이별 김용호김용호2018.11.07.1
1599 헤어질 때 김용호김용호2018.11.07.1
1598 황혼이 물들 때 한숙자김용호2018.11.07.0
1597 지켜야 할 양심 신팔복김용호2018.11.05.2
1596 그리움 구연배김용호2018.10.23.2
1595 고요를 찾아 구연배김용호2018.10.23.2
1594 가을낙엽의 비밀 김수열김용호2018.10.23.2
1593 구절초 김수열김용호2018.10.23.1
1592 10월은 김용호김용호2018.10.23.1
1591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 대회 사진 몇 장 김용호2018.10.21.1
1590 바다 위를 가르는 해상케이블카 임두환김용호2018.10.16.1
1589 서예전시회에 참여하고서 윤재석김용호2018.10.16.1
1588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임두환김용호2018.10.04.2
1587 농부 김수열김용호2018.09.29.1
1586 선행 김수열김용호2018.09.29.1
1585 겨울나무의 지혜 김수열김용호2018.09.29.1
1584 추석의 맛 송편과 신도주 임두환김용호2018.09.23.1
1583 고추잠자리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582 곡두 이점순김용호2018.09.07.2
1581 길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580 꼭두서니 이점순김용호2018.09.07.2
1579 낮닭 이점순김용호2018.09.07.2
1578 빛의 언어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577 수신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576 움켜쥔 손 김수열김용호2018.09.07.2
1575 이끼의 내력 김수열김용호2018.09.07.2
1574 요양병원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573 효자 태풍 솔릭 임두환김용호2018.09.05.3
1572 나를 다듬어 가는 일 김수열김용호2018.09.01.1
1571 내면 김수열김용호2018.09.01.1
1570 팽이 김수열김용호2018.09.01.1
1569 빨치산 윤재석김용호2018.09.01.2
1568 기록 경신에 나선 더위 윤재석김용호2018.09.01.1
1567 충비 (忠婢) 이난향의 정려에서 윤재석김용호2018.08.26.1
1566 미나리 꽃이 피었는데도 신팔복김용호2018.08.26.1
1565 호박아 고맙다 윤재석김용호2018.08.17.1
1564 111년만의 폭염 특보 임두환김용호2018.08.17.2
1563 사다리 윤재석김용호2018.08.05.2
1562 계곡이 좋다 신팔복김용호2018.08.05.1
1561 아침을 여는 사람들 윤재석김용호2018.07.22.2
1560 모악산에 오르니 신필복김용호2018.07.22.2
1559 신라 천년의 고도(古都) 경주 (2) 임두환김용호2018.07.22.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