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문학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09. 22.
 작은 별 하나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1.26. 23:16:56   추천: 29   글쓴이IP: 220.82.128.247
진안문학: 김수열

작은 별 하나

김수열

어둡던 밤
존재의 의미를
찾아 떠난 여행

무한의 무리 속
작은 빛 나 하나
희미해도
은하수 품에 있다

각자도 생함도
빛나는 밤이 될 터
은하수 별빛 흐르는
사회가 얼마나 아름답던가.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9. 22.  전체글: 1732  방문수: 920728
진안문학
알림 0*김용호2017.02.06.*
알림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대회 글 모음*김용호2016.12.16.*
알림 진안문학 회원 활동상황
*김용호2016.08.12.*
알림 진안 문협 지부장 김재환 전근표 이취임식*김용호2015.02.08.*
알림 11회 진안문학상 이현옥 /공로상 허소라, 이운룡, 허호석*김용호2014.12.09.*
알림 김재환 수필가 예술문학상 선정
*김용호2014.02.12.*
알림 진안문학상에 수필가 이용미 씨의 '그 사람'수상*김용호2013.12.11.*
알림 한국문인협회 진안지부 연혁*김용호2013.10.15.*
알림 진안문인협회 회원 주소록*김용호2013.06.21.*
1702 고추잠자리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701 곡두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700 길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99 꼭두서니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98 낮닭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97 빛의 언어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96 수신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95 움켜쥔 손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94 이끼의 내력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93 요양병원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92 효자 태풍 솔릭 임두환김용호2018.09.05.1
1691 나를 다듬어 가는 일 김수열김용호2018.09.01.1
1690 내면 김수열김용호2018.09.01.1
1689 팽이 김수열김용호2018.09.01.1
1688 빨치산 윤재석김용호2018.09.01.1
1687 기록 경신에 나선 더위 윤재석김용호2018.09.01.1
1686 충비 (忠婢) 이난향의 정려에서 윤재석김용호2018.08.26.1
1685 미나리 꽃이 피었는데도 신팔복김용호2018.08.26.1
1684 호박아 고맙다 윤재석김용호2018.08.17.1
1683 111년만의 폭염 특보 임두환김용호2018.08.17.1
1682 사다리 윤재석김용호2018.08.05.1
1681 계곡이 좋다 신팔복김용호2018.08.05.1
1680 아침을 여는 사람들 윤재석김용호2018.07.22.1
1679 모악산에 오르니 신필복김용호2018.07.22.1
1678 신라 천년의 고도(古都) 경주 (2) 임두환김용호2018.07.22.1
1677 추억의 시냇가 윤재석김용호2018.07.12.2
1676 무논에서 풀을 뽑으며 신팔복김용호2018.07.12.1
1675 비밀번호시대 윤재석김용호2018.07.06.1
1674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윤재석김용호2018.07.06.1
1673 천년의 고도(古都) 경주 임두환김용호2018.07.06.1
1672 지팡이 임두환김용호2018.06.05.2
1671 그 예언이 실현될 것 같아서 신팔복김용호2018.06.05.2
1670 역사의 길을 찾아 나서다 윤재석김용호2018.05.27.8
1669 좋고 타령 박희종김용호2018.05.27.8
1668 모내래시장 신팔복김용호2018.05.25.8
1667 평화와 번영 통일로 가는 길 윤재석김용호2018.05.25.8
1666 제비야 제비야 윤재석김용호2018.05.09.18
1665 봄 찾아 달려간 순천 신팔복김용호2018.05.09.9
1664 칠판 앞에서 생긴 일 윤재석김용호2018.04.27.16
1663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임두환김용호2018.04.27.16
1662 J 표 국수 윤재석김용호2018.04.13.20
1661 여수 백야도(白也島) 신팔복김용호2018.04.13.13
1660 어릴 적 모두가 그렇듯 정재영김용호2018.04.01.20
1659 외길 정재영김용호2018.04.01.11
1658 날개 돋던 하루 이점순김용호2018.04.01.21
1657 카네이션 이점순김용호2018.04.01.24
1656 다름으로 만남 인연들 김수열김용호2018.04.01.18
1655 봄비 김수열김용호2018.04.01.18
1654 4월이 오면 윤재석김용호2018.03.27.18
1653 지게꾼에서 택배회사로 윤재석김용호2018.03.27.21
1652 술 이야기 2 신팔복김용호2018.03.27.15
1651 술 이야기 3 신팔복김용호2018.03.27.22
1650 분원의 소묘 정재영김용호2018.03.25.14
1649 選擇과 評價 정재영김용호2018.03.25.17
1648 술 이야기 1 신팔복김용호2018.03.25.23
1647 사립문 윤재석김용호2018.03.25.15
1646 오늘 이점순김용호2018.03.25.19
1645 작은 숲 이점순김용호2018.03.25.17
1644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김수열김용호2018.03.25.19
1643 시간이 없습니다 김수열김용호2018.03.25.16
1642 우정을 위하여 김용호김용호2018.03.25.19
1641 우리 둘 사이 김용호김용호2018.03.25.19
1640 삶은 기다림인가 윤재석김용호2018.03.21.23
1639 못줄 없는 모내기 신팔복김용호2018.03.21.19
1638 감동의 드라마 컬링 임두환김용호2018.03.21.15
1637 잠들지 못하는 나무 이점순김용호2018.03.21.18
1636 담 이점순김용호2018.03.21.21
1635 구도 구연배김용호2018.03.21.19
1634 금잔화 구연배김용호2018.03.21.20
1633 봄이 오는 길에서 정재영김용호2018.03.21.18
1632 만남 그리고 작별 정재영김용호2018.03.21.20
1631 사라지는 택호(宅號) 신팔복김용호2018.03.17.20
1630 저울의 원리 윤재석김용호2018.03.17.18
1629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곳 안면도 임두환김용호2018.03.17.25
1628 그대가 되기 위해 김용호김용호2018.03.06.23
1627 이 그리움 김용호김용호2018.03.06.20
1626 꽃물 이점순김용호2018.03.06.20
1625 촛불 이점순김용호2018.03.06.23
1624 꽃잎에게 정재영김용호2018.03.06.27
1623 어떤 소묘 정재영김용호2018.03.06.21
1622 지팡이 김수열김용호2018.03.06.23
1621 날마다 전쟁터인데 김수열김용호2018.03.06.24
1620 꽃바람 구연배김용호2018.03.06.23
1619 진달래 구연배김용호2018.03.06.20
1618 백수가 된 우체통 신팔복김용호2018.02.09.26
1617 복사꽃 향기 신팔복김용호2018.02.09.31
1616 카투사 임두환김용호2018.02.09.22
1615 봄날의 성묘 윤재석김용호2018.02.09.26
1614 봄이 오는 소리 윤재석김용호2018.02.09.18
1613 평설/꿈과 소망의 불씨로 남은 시편들 허호석김용호2018.02.09.20
1612 애상 김용호김용호2018.02.03.26
1611 혼자 있을 때 김용호김용호2018.02.03.27
1610 살면서 김용호김용호2018.02.03.25
1609 사라지는 동네이발소 임두환김용호2018.02.03.27
1608 난국회(蘭菊會) 임두환김용호2018.02.03.23
1607 데미샘을 찾아서 윤재석김용호2018.02.03.32
1606 막걸리 윤재석김용호2018.02.03.26
1605 연녹색 나이 신팔복김용호2018.02.03.25
1604 할머니의 이야기 신팔복김용호2018.02.03.21
1603 화암사 이점순김용호2018.02.03.17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