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문학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16.
 친구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1.26. 23:16:12   추천: 36   글쓴이IP: 220.82.128.247
진안문학: 이점순

친구

이점순

몇 번을
마음을 열었다 닫았다.
너를 생각하면,
햇살이
버드나무에서 일렁이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내 가슴에선
박하향이 난다.
어느 날 후울쩍
반딧불이처럼,
숲엔지 하늘엔지
아니
바람인지 별인지
마음에만 보이는
네가
그립다
버드나무에 여린 물빛이 흐른다.
또 돌아온 이 봄에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6.  전체글: 1853  방문수: 950189
진안문학
알림 0*김용호2018.11.20.*
알림 박병순 시 모음 22 편 양력*김용호2017.02.06.*
알림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대회 글 모음*김용호2016.12.16.*
알림 진안문학 회원 활동상황
*김용호2016.08.12.*
알림 진안 문협 지부장 김재환 전근표 이취임식*김용호2015.02.08.*
알림 11회 진안문학상 이현옥 /공로상 허소라, 이운룡, 허호석*김용호2014.12.09.*
알림 김재환 수필가 예술문학상 선정
*김용호2014.02.12.*
알림 진안문학상에 수필가 이용미 씨의 '그 사람'수상*김용호2013.12.11.*
알림 한국문인협회 진안지부 연혁*김용호2013.10.15.*
1648 이룰 수 없는 사랑 때문에 김용호김용호2019.01.08.2
1647 흰 구름 김용호김용호2019.01.08.2
1646 상현달 전근표김용호2019.01.08.1
1645 아침 일찍 일어나 전근표김용호2019.01.08.1
1644 웃고 살자 전근표김용호2019.01.08.1
1643 천년의 잠 전근표김용호2019.01.08.1
1642 소낙비야 내려라 전근표김용호2019.01.08.1
1641 섬 이점순김용호2019.01.08.1
1640 보자기 열두 장 이점순김용호2019.01.08.1
1639 부유 이점순김용호2019.01.08.1
1638 오늘을 살아갈 이유 김수열김용호2019.01.07.1
1637 사랑 받고 싶을 때 김용호김용호2019.01.05.2
1636 이별 앞에 마주한 나 김용호김용호2019.01.05.3
1635 하늘을 머리에 이고 전근표김용호2019.01.01.4
1634 하산 길 전근표김용호2019.01.01.3
1633 초승달 전근표김용호2019.01.01.2
1632 팽이 놀이 전근표김용호2019.01.01.2
1631 하늘은 높고 전근표김용호2019.01.01.2
1630 어느 가을날의 상념 신팔복김용호2019.01.01.2
1629 봄눈 신팔복김용호2019.01.01.2
1628 가족여행 신팔복김용호2019.01.01.2
1627 사랑해서 김용호김용호2018.12.30.2
1626 호박씨 김용호김용호2018.12.30.2
1625 고독 김용호김용호2018.12.30.2
1624 해바라기의 꿈 김용호김용호2018.12.30.1
1623 한 동안 만이라도 김용호김용호2018.12.30.1
1622 진안예총 예술제 사진 몇 장 김용호2018.12.30.2
1621 김치찌개의 별미 신팔복김용호2018.12.28.2
1620 손자 예담이와의 만남 윤재석김용호2018.12.28.1
1619 어린 연꽃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618 독도 사랑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617 민들레 구연배김용호2018.12.17.2
1616 바람이 불면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615 봄날 풍경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614 불두화 구연배김용호2018.12.17.1
1613 해 지는 겨울 바다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612 하산 길 아이 좋아라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611 버팀목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610 봄바람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609 산사 가는 길에 전근표김용호2018.12.17.1
1608 시골집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607 아버지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606 어머니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605 장구벌레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604 전국 노래자랑 이점순김용호2018.12.17.1
1603 비석 정재영김용호2018.12.17.2
1602 마이산의 겨울 김용호김용호2018.12.13.4
1601 눈뜨는 아픔 구연배김용호2018.11.25.2
1600 강가에서 구연배김용호2018.11.25.2
1599 딱지 이점순김용호2018.11.25.3
1598 무제 이점순김용호2018.11.25.2
1597 낙엽의 꿈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596 馬耳山 노을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595 길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594 민들레 일생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593 바다는 어머니 고향 전근표김용호2018.11.24.2
1592 가을은 김용호김용호2018.11.24.3
1591 고백 김용호김용호2018.11.24.2
1590 풍경 구연배김용호2018.11.24.2
1589 무인도 구연배김용호2018.11.24.2
1588 매듭 김수열김용호2018.11.21.1
1587 고독한 계절에 김수열김용호2018.11.21.2
1586 사랑과 희망을 준 두 여자 윤재석김용호2018.11.21.1
1585 세월이 흐르는 사이 김용호김용호2018.11.20.1
1584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11.20.1
1583 어느 여인의 미소 김용호김용호2018.11.20.1
1582 어머니와 봄볕 구연배김용호2018.11.20.1
1581 이별 김상영김용호2018.11.20.1
1580 고향 유진숙김용호2018.11.20.1
1579 꽃 전근표김용호2018.11.20.1
1578 청매의 봄 전병윤김용호2018.11.20.1
1577 아버지의 계절 정재영김용호2018.11.20.1
1576 나의 부모님 조준열김용호2018.11.20.1
1575 무제 임두환김용호2018.11.20.1
1574 여행을 꿈꾸며 이호율김용호2018.11.20.1
1573 복권의 행복 이호율김용호2018.11.20.1
1572 펜혹 이현옥김용호2018.11.20.1
1571 별것 아닌 행복 이병율김용호2018.11.20.1
1570 中氣 이동훈김용호2018.11.20.1
1569 손전화 집에 놓고 나온 날 윤일호김용호2018.11.20.1
1568 이것은 뭘까 성진명김용호2018.11.20.1
1567 진짜 진안 스타일 노덕임김용호2018.11.20.2
1566 향기로운 사람(의인義人) 김재환김용호2018.11.20.1
1565 당신 김예성김용호2018.11.20.1
1564 무제 남궁선순김용호2018.11.20.1
1563 할 일 없으니 박희종김용호2018.11.20.1
1562 가는 세월 신팔복김용호2018.11.20.1
1561 손 김완철김용호2018.11.20.1
1560 꽃 편지 김강호김용호2018.11.20.1
1559 옹달샘 거울 하나 강만영김용호2018.11.20.1
1558 바람 이는 고갯마루 이상훈김용호2018.11.20.1
1557 무제 이용미김용호2018.11.20.1
1556 귀근(歸根) 이운룡김용호2018.11.20.1
1555 감자꽃 이필종김용호2018.11.20.1
1554 민족의 공적(公敵) 우덕희김용호2018.11.20.1
1553 족두리 꽃 서동안김용호2018.11.20.1
1552 속금산 천황문 문대선김용호2018.11.20.1
1551 멀리 있기에 김용호김용호2018.11.12.1
1550 자화상 김용호김용호2018.11.12.1
1549 쉰둥이의 철학 이점순김용호2018.11.12.1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