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문학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0. 20.
 친구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1.26. 23:16:12   추천: 36   글쓴이IP: 220.82.128.247
진안문학: 이점순

친구

이점순

몇 번을
마음을 열었다 닫았다.
너를 생각하면,
햇살이
버드나무에서 일렁이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내 가슴에선
박하향이 난다.
어느 날 후울쩍
반딧불이처럼,
숲엔지 하늘엔지
아니
바람인지 별인지
마음에만 보이는
네가
그립다
버드나무에 여린 물빛이 흐른다.
또 돌아온 이 봄에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0. 20.  전체글: 1739  방문수: 932186
진안문학
알림 박병순 시 모음 22 편 양력*김용호2017.02.06.*
알림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대회 글 모음*김용호2016.12.16.*
알림 진안문학 회원 활동상황
*김용호2016.08.12.*
알림 진안 문협 지부장 김재환 전근표 이취임식*김용호2015.02.08.*
알림 11회 진안문학상 이현옥 /공로상 허소라, 이운룡, 허호석*김용호2014.12.09.*
알림 김재환 수필가 예술문학상 선정
*김용호2014.02.12.*
알림 진안문학상에 수필가 이용미 씨의 '그 사람'수상*김용호2013.12.11.*
알림 한국문인협회 진안지부 연혁*김용호2013.10.15.*
알림 진안문인협회 회원 주소록*김용호2013.06.21.*
1648 바다 위를 가르는 해상케이블카 임두환김용호2018.10.16.1
1647 서예전시회에 참여하고서 윤재석김용호2018.10.16.1
1646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임두환김용호2018.10.04.2
1645 농부 김수열김용호2018.09.29.1
1644 선행 김수열김용호2018.09.29.1
1643 겨울나무의 지혜 김수열김용호2018.09.29.1
1642 추석의 맛 송편과 신도주 임두환김용호2018.09.23.1
1641 고추잠자리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40 곡두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39 길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38 꼭두서니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37 낮닭 이점순김용호2018.09.07.1
1636 빛의 언어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35 수신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34 움켜쥔 손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33 이끼의 내력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32 요양병원 김수열김용호2018.09.07.1
1631 효자 태풍 솔릭 임두환김용호2018.09.05.1
1630 나를 다듬어 가는 일 김수열김용호2018.09.01.1
1629 내면 김수열김용호2018.09.01.1
1628 팽이 김수열김용호2018.09.01.1
1627 빨치산 윤재석김용호2018.09.01.1
1626 기록 경신에 나선 더위 윤재석김용호2018.09.01.1
1625 충비 (忠婢) 이난향의 정려에서 윤재석김용호2018.08.26.1
1624 미나리 꽃이 피었는데도 신팔복김용호2018.08.26.1
1623 호박아 고맙다 윤재석김용호2018.08.17.1
1622 111년만의 폭염 특보 임두환김용호2018.08.17.1
1621 사다리 윤재석김용호2018.08.05.1
1620 계곡이 좋다 신팔복김용호2018.08.05.1
1619 아침을 여는 사람들 윤재석김용호2018.07.22.1
1618 모악산에 오르니 신필복김용호2018.07.22.1
1617 신라 천년의 고도(古都) 경주 (2) 임두환김용호2018.07.22.1
1616 추억의 시냇가 윤재석김용호2018.07.12.2
1615 무논에서 풀을 뽑으며 신팔복김용호2018.07.12.1
1614 비밀번호시대 윤재석김용호2018.07.06.1
1613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윤재석김용호2018.07.06.1
1612 천년의 고도(古都) 경주 임두환김용호2018.07.06.1
1611 지팡이 임두환김용호2018.06.05.2
1610 그 예언이 실현될 것 같아서 신팔복김용호2018.06.05.2
1609 역사의 길을 찾아 나서다 윤재석김용호2018.05.27.8
1608 좋고 타령 박희종김용호2018.05.27.8
1607 모내래시장 신팔복김용호2018.05.25.8
1606 평화와 번영 통일로 가는 길 윤재석김용호2018.05.25.8
1605 제비야 제비야 윤재석김용호2018.05.09.18
1604 봄 찾아 달려간 순천 신팔복김용호2018.05.09.9
1603 칠판 앞에서 생긴 일 윤재석김용호2018.04.27.16
1602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임두환김용호2018.04.27.16
1601 J 표 국수 윤재석김용호2018.04.13.20
1600 여수 백야도(白也島) 신팔복김용호2018.04.13.13
1599 어릴 적 모두가 그렇듯 정재영김용호2018.04.01.20
1598 외길 정재영김용호2018.04.01.11
1597 날개 돋던 하루 이점순김용호2018.04.01.21
1596 카네이션 이점순김용호2018.04.01.24
1595 다름으로 만남 인연들 김수열김용호2018.04.01.18
1594 봄비 김수열김용호2018.04.01.18
1593 4월이 오면 윤재석김용호2018.03.27.18
1592 지게꾼에서 택배회사로 윤재석김용호2018.03.27.21
1591 술 이야기 2 신팔복김용호2018.03.27.15
1590 술 이야기 3 신팔복김용호2018.03.27.22
1589 분원의 소묘 정재영김용호2018.03.25.14
1588 選擇과 評價 정재영김용호2018.03.25.17
1587 술 이야기 1 신팔복김용호2018.03.25.23
1586 사립문 윤재석김용호2018.03.25.15
1585 오늘 이점순김용호2018.03.25.19
1584 작은 숲 이점순김용호2018.03.25.17
1583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김수열김용호2018.03.25.19
1582 시간이 없습니다 김수열김용호2018.03.25.16
1581 우정을 위하여 김용호김용호2018.03.25.19
1580 우리 둘 사이 김용호김용호2018.03.25.19
1579 삶은 기다림인가 윤재석김용호2018.03.21.23
1578 못줄 없는 모내기 신팔복김용호2018.03.21.19
1577 감동의 드라마 컬링 임두환김용호2018.03.21.15
1576 잠들지 못하는 나무 이점순김용호2018.03.21.18
1575 담 이점순김용호2018.03.21.21
1574 구도 구연배김용호2018.03.21.19
1573 금잔화 구연배김용호2018.03.21.20
1572 봄이 오는 길에서 정재영김용호2018.03.21.18
1571 만남 그리고 작별 정재영김용호2018.03.21.20
1570 사라지는 택호(宅號) 신팔복김용호2018.03.17.20
1569 저울의 원리 윤재석김용호2018.03.17.18
1568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곳 안면도 임두환김용호2018.03.17.25
1567 그대가 되기 위해 김용호김용호2018.03.06.23
1566 이 그리움 김용호김용호2018.03.06.20
1565 꽃물 이점순김용호2018.03.06.20
1564 촛불 이점순김용호2018.03.06.23
1563 꽃잎에게 정재영김용호2018.03.06.27
1562 어떤 소묘 정재영김용호2018.03.06.21
1561 지팡이 김수열김용호2018.03.06.23
1560 날마다 전쟁터인데 김수열김용호2018.03.06.24
1559 꽃바람 구연배김용호2018.03.06.23
1558 진달래 구연배김용호2018.03.06.20
1557 백수가 된 우체통 신팔복김용호2018.02.09.26
1556 복사꽃 향기 신팔복김용호2018.02.09.31
1555 카투사 임두환김용호2018.02.09.22
1554 봄날의 성묘 윤재석김용호2018.02.09.26
1553 봄이 오는 소리 윤재석김용호2018.02.09.18
1552 평설/꿈과 소망의 불씨로 남은 시편들 허호석김용호2018.02.09.20
1551 애상 김용호김용호2018.02.03.26
1550 혼자 있을 때 김용호김용호2018.02.03.27
1549 살면서 김용호김용호2018.02.03.25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 [10]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