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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1. 21.  전체글: 158  방문수: 74867
김진곤
58 질병과 고통 신음 김진곤2007.05.16.48
57 일편단심 김진곤2007.05.16.112
56 산 마루 터 김진곤2007.05.16.79
55 저 호수가 에 서 김진곤2007.05.16.127
54 당신에 오묘하심 김진곤2007.05.16.87
53 갈테면 가라고 김진곤2007.05.16.270
52 고락(古樂)과 향락(享樂 ) 김진곤2007.05.16.95
51 겨울 북풍 김진곤2007.05.16.91
50 부주의 사고 김진곤2007.05.16.78
49 내일 일은 난 몰라 요 김진곤2007.05.16.78
48 쓸쓸한 겨울비 김진곤2007.05.16.120
47 한쌍의 무덤가에 김진곤2007.05.16.70
46 만물의 영장 김진곤2007.05.16.69
45 사람은 왜 살까 김진곤2007.05.16.58
44 움추린 겨울 나무야 김진곤2007.05.16.75
43 잊지 못할 그 시절 김진곤2007.05.16.93
42 해는서산에 김진곤2007.05.16.70
41 사람의 속마음 김진곤2007.05.16.80
40 백설(白雪) 김진곤2007.05.16.81
39 삶속에서 김진곤2007.05.16.51
38 시대적 변천이 김진곤2007.05.16.39
37 욕구와.욕심.다툼 김진곤2007.01.18.100
36 시대적 변천이 김진곤2007.01.18.102
35 삶속에서 김진곤2007.01.18.68
34 백설(白雪)아 말해다오 김진곤2007.01.18.96
33 잊지 못할 그 시절 김진곤2007.01.18.141
32 해는서산에 김진곤2007.01.18.63
31 사람의 속마음 김진곤2007.01.18.87
30 눈 뜨는 밤 김진곤2006.12.25.71
29 계절은 또다시 김진곤2006.12.25.76
28 불안과 공포 김진곤2006.12.25.78
27 저 하늘 바라 보 며 김진곤2006.12.25.275
26 동반자아내(배필) 김진곤2006.12.25.85
25 오. 오.소서. 주님 김진곤2006.11.30.99
24 불안과 공포 김진곤2006.11.30.94
23 삶 의 가치관 김진곤2006.11.16.157
22 앙상한 나무가지 김진곤2006.11.16.205
21 촌음(寸音) 김진곤2006.11.16.107
20 모두살이 김진곤2006.11.16.94
19 자신(自身)에 성찰(省察 ) 김진곤2006.11.16.99
18 동반자 아내 여(배필) 김진곤2006.11.16.137
17 영원한 그대 여 김진곤2006.10.22.160
16 하나님의 섭리 김진곤2006.10.22.54
15 뚝,뚝 낙엽은 지는데 김진곤2006.10.18.132
14 오동도 숲속에서 김진곤2006.10.18.118
13 늙으신 어머님 김진곤2006.10.13.185
12 옛날 그시절 김진곤2006.10.01.182
11 무정한 세월 김진곤2006.10.01.100
10 성이난 먹구름 [1] 김진곤2006.09.29.100
9 먹이찾는 백두루미 김진곤2006.09.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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