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18.  전체글: 785  방문수: 2526757
영상글
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1*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66*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98*
57 침묵 속으로장호걸2010.06.06.2172888
56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6731051
55 신전과 인간피러한2010.06.01.26471273
54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261112
53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404966
52 옛 사랑에장호걸2010.05.23.2145892
51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111116
50 첫 사랑피러한2010.05.17.25471099
49 생동하는 5월장진순2010.05.17.24331119
48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45997
47 사랑의 계절김홍성2010.05.13.2465999
46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6721123
45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4101029
44 어머니의 은혜 열 두 가지김용만2010.05.07.2486993
43 부모님 살아생전에김용만2010.05.07.25151116
42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3821024
41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4841056
40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621144
39 꽃이 지다장진순2010.04.26.23661010
38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7161174
37 조심(操心)하라피러한2010.04.25.27521304
36 건널 목김용호2010.04.24.25081086
35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5781086
34 파도장호걸2010.04.20.22581014
33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5901095
32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579951
31 봄바람장호걸2010.04.16.2308966
30 당신때문입니다썬파워2010.04.13.27111284
29 천안함과 늑대피러한2010.04.11.27071263
28 봄비장호걸2010.04.09.24771091
27 봄 처녀장진순2010.04.07.26591123
26 시골 집 풍경김용호2010.03.26.28341269
25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541136
24 봄이오는 길김홍성2010.03.26.2479979
23 말아톤 인생피러한2010.03.22.27251210
22 4월장진순2010.03.21.26961169
21 동백꽃장호걸2010.03.21.24021056
20 돋보기 [1]김영아2010.03.20.23411112
19 기다리는 것 봄오세철2010.03.20.24271084
18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691183
17 봄의 향연장진순2010.03.08.2413978
16 봄이오면장호걸2010.03.05.2241998
15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4981025
14 행복한 눈물피러한2010.02.26.26231239
13 정거장장호걸2010.02.20.2193978
12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4361020
11 고개 숙인 1등피러한2010.02.14.25051013
10 행복은 가까운 곳에장진순2010.02.11.26471124
9 안개김재휘2010.02.10.2365976
8 늠름김재휘2010.02.10.24661078
7 돼지국밥장호걸2010.02.09.23661124
6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4251019
5 편지 같은 여인장호걸2010.01.30.2209981
4 영혼이 있는 사람피러한2010.01.27.26981146
3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551125
2 맷돌인생장진순2010.01.25.23211149
1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631110
0 후회없는 인생피러한2010.01.12.26451283
-1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611043
-2 밀림의 꿈장진순2010.01.11.22151024
-3 빈 정거장에서장호걸2010.01.08.23741072
-4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4751055
-5 송구영신장진순2009.12.30.24901148
-6 여기 저기손진영2009.12.30.2209993
-7 일그러진 우상피러한2009.12.27.2557995
-8 그리움에 대하여장호걸2009.12.16.25671119
-9 허무한 성공피러한2009.12.14.28711334
-10 좋은글...다 솔2009.12.09.24941053
-11 난 당신에게장호걸2009.12.06.25181051
-12 겨울날의 회상 [1]장호걸2009.12.03.24191038
-13 진정한 실패자피러한2009.11.28.28671294
-14 한 여인을 사랑 합니다.장호걸2009.11.28.27411106
-15 세상을 이기는 힘장진순2009.11.20.26021111
-16 3년 뒤피러한2009.11.14.26991345
-17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391148
-18 온전한 사랑 / 장진순장진순2009.11.06.24611055
-19 또 다른 스타일피러한2009.11.01.26661298
-20 숲 속의 이벤트 / 장진순장진순2009.10.26.25771152
-21 타작하던 날장호걸2009.10.21.23711039
-22 ★ 부산 5회 광안리 불꽃축제 - 연속사진 7초마다 [1]서훈식2009.10.20.26041050
-23 흠 없는 사람피러한2009.10.19.25521081
-24 피러한 드디어 그림장사꾼이 되다^*^피러한2009.10.18.23871271
-25 가을의 가슴에는장호걸2009.10.17.22471072
-26 가을 산장진순2009.10.14.24051158
-27 마음을 여는 좋은글...다 솔2009.10.10.25711028
-28 추석다 솔2009.10.02.25331150
-29 내 고향...피러한2009.09.30.28351271
-30 진지한 고민...피러한2009.09.14.26291138
-31 비우는 삶...피러한2009.08.02.27791292
-32 사막의 꿈...피러한2009.07.19.26471245
-33 미국 속의 한인피러한2009.06.29.25491171
-34 효재처럼...피러한2009.06.07.27861282
-35 하버드 인생피러한2009.05.25.28251098
-36 변종 바이러스피러한2009.05.10.29321075
-37 미친 사람 [1]피러한2009.04.25.29731463
-38 생명과 같은 물피러한2009.04.05.28831160
-39 욕과 인생피러한2009.03.23.25841073
-40 워낭소리피러한2009.03.04.28881296
-41 노숙자 친구피러한2009.02.19.28491180
-42 4차원 인간피러한2009.02.02.27761306
-43 행복한 사람 [1]피러한2009.01.18.28031134
-44 죽음 앞에서도... [2]피러한2009.01.02.27081165
-45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구연배김용호2017.12.15.33116
-46 사랑구연배김용호2017.12.15.46914
-47 가을 햇볕에김남조김별아2016.10.16.86569
-48 영원 그 안에선김남조김별아2016.01.08.98498
-49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김용호2017.12.15.38222
-50 궁지 터김동원김용호2016.01.19.1117110
-51 그대가 그립습니다김수미김용호2017.12.15.32322
-52 12월김수미김용호2017.12.15.46123
-53 안녕 하셨습니까?김수열김용호2018.02.23.53420
-54 삶은 시가 되어김수향김용호2018.01.29.53419
-55 북천에서김수향김별아2017.09.01.63337
-56 겨울바람김영배김용호2018.02.23.54917
-57 그 사람은김옥준김용호2018.06.08.3515
-58 기도김옥준김용호2018.05.17.2725
-59 내 사랑 친구김옥준김용호2018.03.20.53212
-60 족쇄김옥준김용호2018.01.29.49716
-61 이 겨울날김옥준김용호2018.01.29.56114
-62 가끔김옥준김용호2016.01.08.1122115
RELOAD WRITE
[1] [2] [3] [4] [5] 6 [7]